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 얘기 좀 요.

ㅇㅇ 조회수 : 3,640
작성일 : 2023-03-01 23:47:41
내 주변에 김호영 같이 텐션 높은 사람 한명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좋다 못해 행복할 듯 요.

신랑수업 인가 김용준 나오는데 부모님이 넘 좋아보여요.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 같아요. 뭔가 편하고 따뜻해 보이는.
김용준이 다시 보이네요.

조혜련 결혼식 축가 아나까나 불러줄때 진심이 보여요.
예전에는 별루였는데 사람이 진국 같아요.
뭐든 열심히 하구요. 그런 노력과 적극성이 부러워요.
IP : 175.113.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력들이
    '23.3.1 11:52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노력은 기본이고 리스펙

  • 2. 체력과 열정이
    '23.3.1 11:54 PM (123.199.xxx.114)

    부러워요.
    사람들이 욕하는 김미경 조혜련 저는 늘 리스펙
    노력하는 사람들은 뭔지 모르게 멋있더라구요.
    의도가 나쁘지 않다면 노력파들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3.
    '23.3.1 11:56 PM (118.235.xxx.174)

    조혜련 비호감으로 한참 말 많았지만 요즘 보니 진짜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았더라구요. 원글님 말대로 결혼식에서 축가 부를땐 진심으로 열심히하구요.

  • 4. ..
    '23.3.2 12:00 AM (211.208.xxx.199)

    김호영은 엄마, 이모들하고도 사이가 참 좋아보여요.

  • 5.
    '23.3.2 12:20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조혜련 댄스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요즘 더 인기네요.
    이경규씨 딸 결혼식에서 아나까나 노래 춤
    대단했어요~~그 나이에 열정이 뿜뿜

  • 6. ...
    '23.3.2 12:40 AM (221.151.xxx.109)

    조혜련은 이혼하고 재혼하는 과정에서
    어린 딸 자취하게 하는 거 넘 별로였어요
    중학생이던 딸에게

  • 7. ㅇㅇ
    '23.3.2 12:43 AM (222.234.xxx.40)

    조혜련씨 열정 열심 대단하고 신앙생활도 멋지고 사람 좋아보여서 좋아요

    아나까나는 재미있어서 찾아보기도 하네요

  • 8. .....
    '23.3.2 12:56 AM (223.38.xxx.189)

    김호영은 부담스럽고 싫고;
    조혜련은 좋아해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9. 어우
    '23.3.2 12:58 AM (175.117.xxx.137)

    저는 김호영, 김영철..같은
    하이텐션 절대 극복못해요.
    좋은 사람들이겠지만
    생각만해도 기빨리고 지쳐요

  • 10. 저는
    '23.3.2 1:08 AM (58.123.xxx.4)

    제가 영 기운없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Tv에서 에너지넘치는 연예인들보면 좋더라고요
    강호동씨 소리 버럭버럭 지르면서 말하는 것도 보고있음 막 신나고 개그맨 김영철씨나 조혜련씨 열정적으로 사는것도 부럽고
    요즘은 광희가 너무 재밌어요
    현실에서 광희같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광희도 집에가면 진빠져 아무것도 안하고 천정보면서 에너지충전하는 사람일지 모르지만요

  • 11. ㅜㅜ
    '23.3.2 3:56 AM (122.36.xxx.75)

    조혜련 싫어요,
    일본활동당시 자료가 버젓이 있는데도 안그랬다고 거짓말..
    개신교로 똘똘뭉친 그 아줌마 사단들 다 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10 30년차 엄마 연봉이 1억인데. 작년 2월에 입사한 아들 연봉이.. 1 연봉 16:47:12 278
1805409 저 콜레스테롤 혈압 정상 3 123 16:35:30 394
1805408 인간과 짐승 그 사이의 아이들 13 ooo 16:28:59 846
1805407 매불쇼보다 빵터짐ㅋㅋ 5 16:27:42 899
1805406 하수구 냄새 업체 부르면 안 날까요? 2 0011 16:27:06 237
1805405 소심한 여자아이는 끝까지 소심하군요 1 ... 16:24:03 423
1805404 라오스 기름값 보니 멘붕이네요 1 링크 16:22:48 982
1805403 82님들 아이들 다 취업했나요? 7 .... 16:20:24 625
1805402 요즘 허은아는 뭐해요 7 Fhjkl 16:19:07 644
1805401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에 저를 왜 못부르고 도망만 다.. 14 ㅇㅇ 16:17:29 351
1805400 수면마취가 안돼서 생으로 시술했어요 9 ㅇㅇ 16:14:11 1,294
1805399 미국이란 나라 후지다욕하면서 유학보내는지인 5 의문 16:09:33 502
1805398 식대비 75000원 결혼식에 2인참석시 10 날좋다 16:09:01 1,003
1805397 미국유럽에서 햄버거 빈곤음식인가요? 8 궁금 16:08:09 587
1805396 오전에 유시민 권순표의 물음표 다 보고 난 후 느낀점 5 .. 16:02:47 759
1805395 초등인데 입시영어로 넘어가기 너무 아쉬운데요 8 Qa 16:01:14 439
1805394 코스피 말아올리며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금욜 15:53:50 663
1805393 밥이 안먹혀요. 국수 만두 이런걸로 연명 9 . . 15:49:16 1,178
1805392 유시민의 감탄고토(甘呑苦吐) 24 이제안녕 15:48:05 1,104
1805391 마약왕' 박왕열의 민낯…한국 압송 전에도 필로폰 취해 있었다 13 ''''''.. 15:47:29 1,652
1805390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  8 .. 15:47:09 567
1805389 이서진 달라달라 보는데 6 어유 15:46:59 1,714
1805388 저는 총리를 좋게 봤었는데 17 hgfs 15:46:51 1,166
1805387 1.8억 뛴 집값 '띄우기'였다…1,493명 무더기 적발 4 ... 15:45:45 1,112
1805386 미국 유학생 졸업 후 9 15:36:31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