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달동안 진짜 힘들었네요~
내일 가져갈 것 각자 챙기고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재우려구요.
우리 엄마들 다들 애썼어요~~~^^
개학! 엄마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짜짜로닝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23-03-01 22:27:46
IP : 172.226.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3.1 10:29 PM (222.234.xxx.40)짝 짝 짝!
너무너무 애쓰셨어요 !! 내일 개학 해방의 날 축하해요2. 워킹맘
'23.3.1 10:31 PM (118.235.xxx.98)와 진짜 이번 방학 힘들었어요!!ㅋㅋㅋㅋ
낼 출근이긴한데 그래도 애 재우고 한잔합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3. 와
'23.3.1 10:32 PM (211.200.xxx.116)점심저녁 다챙겨놓고 출근하느라 죽는줄..ㅜ
이제 저녁만 해놓으면되니 살겠어요4. 어깨춤
'23.3.1 10:32 PM (218.155.xxx.132)너무너무 씐나요.
내일 오전에 운동하고
제가 먹고 싶은 거 먹으러 갈거예요.
밍밍한거 말고 매콤한걸로!5. 정말
'23.3.1 10:38 PM (124.50.xxx.74)내일이 다 설레일 지경입니다 ㅎ
6. …
'23.3.1 10:46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낼부터 이모님없이 혼자해야합니다
그간 감사했다 생각하고 있지만 당장 애둘 교복부터 외출복까지
아침 저녁 챙겨가며
회사일을 제대로 할수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큰애라도 기숙사가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7. 111
'23.3.1 10:50 PM (106.101.xxx.32)저도 지금 먹을거 준비하며 아이 혼자 낮에 먹을거 2가지씩 해놓고
허둥지둥 출근하는거 이제 끝나서 살거같네요
아이는 개학 싫다고 투덜거리는데 저는 숨어서 웃었네요ㅋㅋ8. ....
'23.3.1 11:12 PM (110.13.xxx.200)저도 진짜 이번 방학 왤케 힘들었는지
둘째가 또 엄청 먹어대서.. 느무느무 버거웟네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9. ^^
'23.3.1 11:22 PM (218.237.xxx.35)전 오늘 큰 아이 기숙사 보내놓고 내일 둘째 개학입니다!
아침에 든든하게 떡만두국 먹여서 등교하고 전 출근해요.
모든 엄마들, 워킹맘들 수고하셨어요! 저도 내일부터는 저녁만 신경쓰면 되니 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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