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워 다녀오고 싶은데...
9시쯤 가서 절한번 하고 오고 싶은데...
사람이 넘 없어 좀 그럴까요?
혼자 절어가서 절 해본적이 없어 좀 그런데...
괜찮을까요?
아침 일찍 혼자 절에 다녀와도 될까요?
없음잠시만 조회수 : 2,321
작성일 : 2023-03-01 08:09:24
IP : 110.10.xxx.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1 8:11 AM (223.62.xxx.226)절은 아무이간이나 가도 됩니다
근데 오전9시면 절에서는 이른시간은 아닙니다2. 바람돌
'23.3.1 8:12 AM (121.145.xxx.32)그럼요.
괜찮고 말고요.
맘편히 가셔서 무거운 맘 다 내려 놓으시고
가벼운 맘으로 돌아오세요.3. 절에서
'23.3.1 8:16 AM (59.8.xxx.220)9시는 대낮이쥬
새벽예불이 3시반엔가 있어요
반대로 오후 네다섯시에만 가도 한밤중처럼 조용한게 절이구요4. 어제
'23.3.1 8:20 AM (183.97.xxx.102)절은 아무때나 가도 됩니다.
그 시간이 오히려 사람이 많을수도 있어요.5. 교회나 성당은
'23.3.1 8:23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예전엔 24시간 개방이더니
문 다 처닫고 잠가 예배시간만 열던데6. ㆍ
'23.3.1 8:28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절은 아무때나
게다가 마음이 무거울때는 사람 없는 시간이 더 좋죠
근데 9시면 절에서는 대낮이나 마찬가지에요7. 9시
'23.3.1 8:57 AM (223.38.xxx.126)는 대낮 ㅎㅎㅎㅎ 하하하.
8. 절은
'23.3.1 9:25 AM (61.254.xxx.115)절은 3시부터 일어나서 예불해요 9시면 대낮이에요 ~^^강남 봉원사 9시부터 차량 엄청 들어옵니다
9. ㅇㅇ
'23.3.1 9:32 AM (1.229.xxx.243)아침일찍 9시
9시는 늦어도 한참늦은 아침이죠10. 절에서는
'23.3.1 10:16 AM (182.228.xxx.200)아침 9시면 조금 과장해서 하루 중 절반 지난 느낌입니다.
11. 전8시에
'23.3.1 12:00 PM (119.71.xxx.177)영하-15도일때갔더니 사람없어요
절은 보통 산에 있어서 등산객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