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식에서
4중창 들었는데 귀호강 한듯이 좋네요 ㅎㅎ
신랑이나 지인들은 잘불러도 노래방 느낌 나더라구요
결혼식에서 노래방에서 부르는거 같은 축가만 듣다가
ㅇㅇ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3-02-27 11:24:12
IP : 118.235.xxx.2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2.27 11:25 AM (68.1.xxx.117)그쵸? 동생 결혼식에 성악가 노래 넘 좋았던 기억.
2. ㅇㅇㅇ
'23.2.27 11:37 AM (222.234.xxx.40)전문가들이 중창 축가부르면 너무 잘하니까 듣기 좋으면서도
신랑신부랑 상관없는 사람일텐데.. 하는 생각도 들긴 히ㅣ더라고요3. 저는
'23.2.27 11:46 AM (125.177.xxx.100)성당 결혼식이었는데
주례 신부님께서 김효근 첫사랑을 무반주로 부르셨는데
정말 울컥했어요4. 윗님
'23.2.27 12:39 PM (124.49.xxx.138)와 대박이네요...
5. 제 결혼식엔
'23.2.27 1:00 PM (220.75.xxx.191)피아니스트 친구가
연주로 축가 대신했어요
요즘 결혼식은 신랑신부는 물론
부모들까지 춤추고 난리-_-6. ...
'24.7.16 1:57 AM (221.151.xxx.109)오~ 주례신부님 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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