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때 입벌리고 씹으면 안된다고 가르쳤대요.
어느날 가만히 강아지를 보다가
엄마, 땡땡이 자꾸 입벌리고 씹어요.
갸들이 좀 입벌리고 쩝쩝대기는 하죠 ㅎㅎㅎ
5살 꼬마
귀영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23-02-24 06:40:20
IP : 223.38.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2.24 7:01 AM (112.153.xxx.233)하하하하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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