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은 심리다. 무슨뜻인가요

심리전?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23-02-23 14:23:51


내 심리를 말하는건가요?
다른 사람의 심리를 읽을수 있어야 한다는건가요?
주식해보니 멘탈이 강해야하던데
혹시 심리=멘탈 인지?
알려주실분 없나요
IP : 116.47.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식명언
    '23.2.23 2:24 PM (76.94.xxx.132)

    소문에 사고 공시에 판다

    이걸로 설명이 되겠죠?

  • 2. 돈놓고돈먹기
    '23.2.23 2:32 PM (211.250.xxx.112)

    이걸 고상하게 말한거죠.

  • 3. ..
    '23.2.23 2:34 PM (173.206.xxx.60)

    하락장에 뛰어들었다면 손해본거 생각말고 던질 수 있는 용기

  • 4. ㅅㅅ
    '23.2.23 2:55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Chatgpt에 물어봤어요. 구라 실력이 괜찮네요.
    ㅡㅡㅡㅡㅡ


    주식은 심리다, 이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주식은 심리다"는 투자에 대한 경험적인 지혜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주식 시장에서 가격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감정과 신념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주식 시장에서 주식 가격은 시장 참여자들의 감정 변화에 따라 변동되며, 투자자들이 어떤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평가하느냐에 따라 시장 전반의 분위기와 흐름이 결정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들이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주식 시장은 긍정적인 업보를 받고, 비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시장은 부정적인 업보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투자자는 자신의 감정과 신념을 잘 관리하고, 주식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자신의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감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균형 잡힌 판단을 내리기 위해 기업의 기술적 분석과 재무 상태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https://chat.openai.com/chat

  • 5. ....
    '23.2.23 4:20 PM (211.217.xxx.233)

    주식 시세
    팔고 사는 것
    모두 심리에 좌우됨

  • 6. 그냥
    '23.2.23 4:58 PM (122.45.xxx.120)

    사고자하거나 팔고자하는 주식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의 주식이 하루만에 갑자기 엄청 떨어지거나 아니면 올라가거나 할 때가 있지요.
    근데 현실에서 그 회사는 하루만에 영업이익이라든지 매출금액이라든지 이런것들이 엄청나게 변화가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회사는 평상시대로 굴러가고 있지요..
    근데 주식시장은 주주들의 심리에 의해서 갑자기 올랐다가 떨어졌다 요동을 치는 것이지요.
    바로 센티멘탈...
    예를들면 갑자기 미국주식이 급락했기에 한국주식도 영향을 받기도 하고 북한의 핵공격을 받아 두려움에 주가가 요동치기도 하고요.
    그 이유가 일시적인것인지 본질에 의해 흔들리는 것인지 빠른 파악과 흔들이지 않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에 주식을 던지고 욕망에 주식을 삽니다.
    그리하여 항상 손실을 반복하고 쌓이다보니 자본이 쑥 쑥 사라지는 겁니다.
    이러한 것들이 심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것에 의해 과장되게 떨어지기도 과장되게 오르기도 해서 항상 그 회사의

  • 7. 그냥
    '23.2.23 5:00 PM (122.45.xxx.120)

    본질가치를 아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가치판단에 의해서 주식을 하셔야 하구요..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아는데로 적었습니다.

  • 8. 주식
    '23.2.23 7:39 PM (119.196.xxx.243)

    주식 해볼까요? 물어보면 절대 안권하는데요
    다른걸 궁금해하시니 한번 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단, 수업료로 내실만큼만요
    직접 해보시면 금방 아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이직한 썰 21:28:25 0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 21:27:29 32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3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22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0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404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25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25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3 ㅇㅇ 21:17:50 109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88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6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2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0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51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3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5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30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75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5 20:50:26 1,150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30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96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77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5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