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시는 분들 어떠세요?
게으르고 벌레 극혐해요. 타운하우스 같은곳으로 가면 좀 나을까요? 윗집할머니가 말도 안통하고 하루종일 티비가 웅웅울려요
분당 인근에 교통편한 주탹단지 어디에 있을까요
1. 나는나
'23.2.23 8:28 AM (39.118.xxx.220)게으르고 벌레 극혐하면 주택이 아파트 보다 더 안맞으실듯요. 저도 저 이유로 주택 포기했어요.
2. ..
'23.2.23 8:29 AM (110.12.xxx.88)주택15년차 서울인데 좋아요
관리비도 없으니 가스비 올해 17만원
수도 2달한번 4만원3인가족
2층이라 1층은 월세받구요
마당 화단 없애고 2대 주차합니다
편하고 살만해요
벌레도 없구요3. 허허
'23.2.23 8:30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개키우면서 방치하는 옆집
매일 숯불피워 고기 구워먹는 뒷집
밤마다 노래방 트는 앞집
닭키우는 어느집
기타 등등 장난아닌집 주변에 없어야 살만할겁니다4. 여유되시면
'23.2.23 8:31 AM (113.199.xxx.130)2~3층 짜리 단독 사서 한층쓰시고 월세 받으세요
단독이라고 벌레살고 그러는거 아니고요
관리 힘들다는데 맨날 하는거 아니고요5. ...
'23.2.23 8:49 AM (223.63.xxx.205) - 삭제된댓글진상은 주택가에 더 많아요.
타운하우스는 주택과 아파트의 단점을 다 합쳐놨구요.6. 흠
'23.2.23 8:55 AM (211.234.xxx.36) - 삭제된댓글아파트 진상이 진라면 매운맛이면 주택가, 임대아파트 진상은 불닭볶음면임
7. ㅋ
'23.2.23 9:23 AM (118.34.xxx.85)혹시 가더라도 전세로 가세요
8. 주택 살아요
'23.2.23 9:29 AM (59.8.xxx.220)만족도 100000
위,아래,오른쪽,왼쪽 딱 붙어 사는 아파트와 비교가 되나요?
아파트는 재테크 차원에서 전세 주고 주택에 사는데 천국이 따로 없어요
관리비, 그 말도 안되는 비용 0원
단열 잘 해놔서 따뜻하고 시원하고 비용 많이 안들고
걱정할게 없슴다9. 분당인근
'23.2.23 10:06 AM (210.123.xxx.252)규모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실 수 있을거 같아요.
광주쪽은 조금 낮을 거 같고, 광교 저희동네는 교통은 참 좋은데 조금 비싸 수도 있어요.
요즘 지은 집들은 단열 잘 되어서 유지비가 많이 나오지 않아요.
여름엔 시에서 하루에 두 번 방역작업을 해서 벌레도 별로 없어요.
벌써 8년째 사는데 이사 못 갈 거 같습니다.10. 주택 좋아요
'23.2.23 10:12 AM (112.161.xxx.169)분당 근처라면
판교 가면 되겠어요.
신도시에 주택 지어 사는데
층간 소음 없고
세탁기 청소기 밤중에도 맘대로 돌리고
관리비 없고
좋아요
화단 안만들고 잔디마당 안하면
일 없죠.
벌레도 산속의 집 아니면
그리 심하지않아요.
저도 이제 아파트는 못살 것 같네요11. 음
'23.2.23 10:15 AM (222.120.xxx.110)도심형주택에 벌레는 아파트수준이죠.
게으르다니 마당 작은 집으로 가야겠네요.
제대로 지은 단독은 아파트랑 비교할 수가 없어요. 여기서 가끔 단독 후려치는 분들은 오래된 단독일꺼에요. 요즘 단독들은 살기좋습니다.12. ..
'23.2.23 10:21 AM (5.31.xxx.16)주택 참고합니다
13. ..
'23.2.23 12:15 PM (173.206.xxx.60) - 삭제된댓글이런거 보면 확실히 한국은 선호도가 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