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서 흔한듯 안흔한데..
이간질이라기 보다는
처음에는 누구편을 과도하게 맞장구쳐주면서
결국은 자기가 몸이 편하려고 하는 사람들..
결국은 이런사람들 조심했어야 했나봐요
또 언제 내욕을 할지 모를 사람이었으니
이간질시키니 싫은사람이 몇십배는 더싫어지더라구요
너무 친해져서 일도 해주기도 하고
말이 안되는 의견이지만 들어주고했는데
예를 들어 이거안해도되요? 하는데 안하면 안되는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땜빵도하고..
그래도 말을 너무 잘들어주니
그냥 저를 속으로는 똑같이 욕하면서 이용해 먹은거같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들끼리 이간질시켜 득보는사람..
...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3-02-21 22:29:50
IP : 61.80.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호
'23.2.21 10:36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근데 그런 친구하고 자꾸엮을려는 애가 있어서 짜증나네요
2. ...
'23.2.21 10:40 PM (61.80.xxx.154)가만보니 그게 그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이더라고요
자기가 못이겨내는 상대면 절대 납작 엎드리고요3. 귀여워
'23.2.21 10:46 PM (61.80.xxx.154)친해졌다 싶으면 왜 다 이렇게 이상할까요
솔직히 저와 그외 소수몇몇들만 이세상에서 정상같아요
다 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