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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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웃겼던 게시글
1. ..
'23.2.21 2:46 PM (222.104.xxx.175)ㅋㅋ
82분들 귀여우세요2. ....
'23.2.21 2:5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그글 기억나요.
우연히 노브라 상태였고 우연히 타이트한 골지 원피스 입었는데 또 우연히 그 상태로 남편 앞에서 바닥을 닦았다 하지 않았나요?3. ....
'23.2.21 2: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게다가 원글님이 해당 옷 링크를 올린 것도 아니고 다른 댓글님이 이런 거 아니겠냐하며 올린 옷이 품절되버렸죠ㅋㅋ
82에 우연을 기다리는 분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ㅋㅋ4. 어머나
'23.2.21 3:02 PM (183.101.xxx.222)그글은 읽었지만 그런 뒷이야기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다른 원피스 올렸는데 품절이 됐었군요 ㅎ5. ...
'23.2.21 3:16 PM (58.149.xxx.170) - 삭제된댓글우연히요? 우연이 두번 겹치면 ㅎㅎㅎ 일부러 그러신거 아닐까요? ㅍㅎㅎㅎㅎ
6. 아..
'23.2.21 3:22 PM (14.50.xxx.125)82죽순이 자처하는데..그래도 놓치는 글이 이렇게나 많군요..
7. ...
'23.2.21 3:23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살구색원피스 입고나가면
백발백중 에프터 받았다
뭐 이런거였는데
나도 같은 경험 있다며 올라온 글 아니였나요?
얼마전 나는솔로 출연자가 살구색원피스 입고 나오길래
그 글 봤나... 했어요 ㅋㅋㅋ8. ㅎㅎㅎ
'23.2.21 3:24 PM (112.147.xxx.62)소개팅에 살구색원피스 입고나가면
백발백중 에프터 받았다
뭐 이런거 올라왔는데
나도 같은 경험 있다며 올라온 글 아니였나요?
얼마전 나는솔로 출연자가 살구색원피스 입고 나오길래
그 글 봤나... 했어요 ㅋㅋㅋ9. 엄훠
'23.2.21 5:14 PM (125.182.xxx.47)저도 남편이랑 두달간 냉전 중
(남편이 삐쳐서 2달간 말을 안한 상태였음)
비즈가 달린 살구색 실크 원피스입고
아파트 상가앞에 있다가
남편이 나를 발견.
성큼성큼 걸어와서
오늘 왜이렇게 이쁘게 입었냐고ㅎㅎㅎ
어이없었어요.
그 옷 지금 절대 안입어요ㅡ.ㅡ
나 건들지 마라10. .....
'23.2.21 5:38 PM (114.93.xxx.135)살구색이 마력이 있는 색인가봐요.
넘 신기해요.11. 아고배야
'23.2.21 8:36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저도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
댓글 보며 배꼽 빠지게 웃던 일 생각나요.ㅋㅋ12. 한 기억력
'24.10.12 12:22 PM (116.37.xxx.202)살구색이 아니라 살색이었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