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지만 인터넷사주볼때마다 한 4군데정도에서
올해 5월에 무슨 집안에 큰 액운이 닥친다고 어쩌고 하는데 동시에 4군데 정도에서 그러니 너무 불안합니다.
97세 할머니 살아계신데 돌아가신다는 소리인지.
암수술 엄마가 작년에 한것도있어서 불안하고
아님 뭐 누가 사고라도 당한단건지
똑같이 다들그러는데 그래서 불안해요.
그래서 그 사이트에서 작년것도 같이봣는데 지나고보니 맞춘건 없었어요. 그냥무시해도되는건지.
아님 사무실근처 신내림받은지 얼마안된사람한테라도 가봐야할지 맘이 참 찜찜해요
인터넷사주말인데요 찜찜해요 ㅠ
..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3-02-19 21:19:22
IP : 121.153.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23.2.19 9:34 PM (218.237.xxx.150)지금 적은 일들은 인력으로 어찌되는 일 아니예요
97세 할머니 암수술 받은 어머니
이걸 뭘 어찌할 수 있나요
또 사고가 난다한들 그걸 막을 방도도 없고요
그냥 순리대로 살아야겠구나하고 마음 수양이나 해야죠
무당 찾아가서 해결되는 일 없습니다2. ㄴㄴ
'23.2.19 11:18 PM (223.38.xxx.179)무당찾아가 가서 뭐해요? 몇백 몇천 용돈쥐어주고 헛짓 하시게요? 아무소용없어요. 97세 할머니 염려까지... 그냥 엄마할머니 맛난거 사드리세요
3. ker
'23.2.19 11:53 PM (180.69.xxx.74)그냥 조심하란 소리구나 하고 말아요
4. 무시
'23.2.20 1:01 AM (59.31.xxx.34)그런거 봐봤자 머리만 복잡해요.
체중만 다어트 할게 아니라
온라인으로 온갖 잡다구라 보는 것도 정리해야 함.5. ..
'23.2.20 1:32 AM (39.123.xxx.94) - 삭제된댓글한 업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
비슷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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