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을 쉽게 질려하는 사람...

....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3-02-19 20:20:20
그게 저예요
배워서 못하지는 않아요
근데 뭐 대부분의 업무들
2~3년이면 도가 트죠, 그럼 또 지겨워서 변화를 찾아요
매너리즘에 쉽게 빠지는것 같고 극복이 잘 안되요

어렸을때부터 목표세우고 돌진하고 성취하고
이런 매뉴얼을 몸에 박힌것 같은데
정신병이죠 뭐

이런사람도 뭐 좀 배워서 진득하니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
평생 같은일 하시는 분들 대단해요
IP : 121.160.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19 8:25 PM (122.128.xxx.132)

    어머 저는 님같은분 너무 부러워요
    저는 한가지일 하면 소나무처럼 하는 성격이라 지겨워서 우울증걸리면서도 하거든요
    그런데 님은 벗어나려고 하잖아요 변화를 추구하는것 나쁜것 아니라고 봅니다 성향대로 하세요

  • 2. ㅎㅎ
    '23.2.19 8:46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데. 이거 전 안좋은듯
    전 뭐든 그래요
    취미도 운동도 3달째면 그냥 지겨움. 패턴 다읽히고
    이런거도 뭐가 문저였을까싶어욪 그냥성격인건지
    집에 있음 지겨움 티비도 지겨움. 티비는 안본지오래고요.

  • 3. 어머
    '23.2.19 9:18 PM (123.199.xxx.114)

    제가 님 같은 성격이에요.
    변화무쌍한거 새로운거
    똑같은걸 못해요.

    주식단타쳐보세요
    심장벌렁대요

    중독같아요ㅠ

  • 4. 혹시
    '23.2.19 10:24 PM (125.138.xxx.11) - 삭제된댓글

    본인 만세력 볼줄알면 신이나 사 있으신지

  • 5. ...
    '23.2.19 10:42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만세력 읽을줄은 모르는데
    신이 있긴하네요 ㅎㅎㅎ ㅠㅠ

  • 6. 저도
    '23.2.20 12:11 AM (211.248.xxx.147)

    저도 그랴요. 그래서 뭔가 계속 변화하는 직업을 가져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9 임플란트 조언이요 - 70대 지영 09:45:04 11
1804158 식후 운동후 선인장 09:44:05 30
1804157 애 밥 문제로 괴롭습니다.. ... 09:44:04 68
1804156 약속있는데 나가기 싫을때 추워 09:44:03 27
1804155 수면제의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게 뭔가요? 1 ㅅㅅ 09:42:55 62
1804154 삼성프린터 원격으로 해결됐어요. 삼성프린터 09:42:24 62
1804153 울적해서.. 봄봄 09:40:36 68
1804152 핸드폰 밧데리 몇퍼센트 남으면 불안하세요? 2 ... 09:37:13 124
1804151 남편에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여자가 누구게? 5 . . 09:29:25 728
1804150 번역공증 저렴한데 아시나요? 1 ... 09:28:47 98
1804149 코스피 조정장 벗어났네요 4 ........ 09:28:37 918
1804148 근데 전쟁 전날에 이통이 큰거 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5 ... 09:24:50 697
1804147 하이닉스 대박낸 사람 있네요 4 ㅇㅇ 09:24:40 1,370
1804146 오르는 날은 사는거 아니라는데 가만 있자니 손가락이 ᆢ 5 주린이 09:22:59 546
1804145 오늘 풀린다는 주사기요 6 어디 09:21:07 518
1804144 후라이팬 24,26 사이즈 지름 어느 부분인가요 7 후라이팬 09:17:20 229
1804143 애교가 전혀 없는 저는 8 봄날 09:15:23 454
1804142 삼전 21프로 익절 ㅎㅎ 4 dd 09:15:03 1,258
1804141 어제 삼전 11억 사신 개인분 승~!!! 6 09:14:45 1,482
1804140 엄마의 사과 3 극복 09:14:17 351
1804139 나는쏠로 27기 영철 말인데요 14 ........ 09:08:11 715
1804138 내가 파니까.... 3 역시 09:07:30 916
1804137 어제 매불쇼에서 오늘을 예언한 알파고 2 그냥 09:07:29 1,328
1804136 오늘 추워요 ㅇ.ㅇ. 09:06:11 464
1804135 [속보] 휴전 불구 이란, 이스라엘로 탄도 미사일 발사 9 ..... 09:05:26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