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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목표

나무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3-02-18 23:26:17
자식에게 우리 부모님은 이런 좋은데 못 와보셨는데..하고 어디 좋은데 갔을때 부모 생각에 맘 아프지 않게 아쉬움 들지 않게 하고 싶어요. 아마도 제 세대(40중반)가 부모님이 많이 못 누리던 걸 많이 누린 세대라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은데..이제 부모님들 연로하시고 즐기고 싶어도 체력이 안되는 걸 보고 너무 많이 아쉬움이 들고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런 걸로 후회가 많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자식에게 그런 생각 안들게 아주 즐겁고 잘 누리며 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네요.
IP : 39.7.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2.18 11:28 PM (180.69.xxx.74)

    우리애도 엄마 더 늙기전에 많이 다니래요
    할머니 할아버지 보니 안되겠다고요

  • 2. 그냥
    '23.2.18 11:32 PM (180.67.xxx.60)

    늙어서까지 내가 놀러가는곳도 자식 생각까지 하면서 놀러가고 싶지 않아요
    그냥 내가 가고 싶은곳 갈거 같아요

  • 3. ㅇㅇ
    '23.2.18 11:49 PM (1.245.xxx.145)

    부모가 모든걸 누리고살면
    자식들이 부모님 생각 그닥 안하는듯

  • 4. ㅎㅎ
    '23.2.19 2:58 PM (39.117.xxx.171)

    부모님이 좋은데 다 다니고 남겨주는 돈 한푼없는데 제 친구보니 알뜰살뜰 모아서 억씩 턱턱주니 너무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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