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물을 받았는데요

하하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23-02-16 07:47:43
저번에 글을 한번 썼는데

친구한테 카톡으로 선물을 보냈는데 배송지 미입력으로 취소가 됐었어요

그래서 미입력됐더라고 다시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고, 또 배송지

미입력으로 취소가 됐었거든요

친구한테 얘기하니 나 그거 되게 여러개야~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친구가 카톡으로 선물을 보냈네요

기분이 너무 나쁜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223.38.xxx.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2.16 7:53 AM (112.171.xxx.32)

    저라면..
    주소 입력해야 하는 상품이면 친구와 동일한 방식으로 그냥 취소되게 두고,
    상품권이나 카페 쿠폰 같은 거면 선물받기 거절 메뉴 들어가서 처리합니다.

  • 2. 00000001
    '23.2.16 7:53 AM (116.45.xxx.74)

    여러거서 헷갈려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요
    뉘앙스를 잘 보세요


    아니면 진짜 저렇게 거만한 투면
    똑같이 해줘야죠

  • 3.
    '23.2.16 7:55 AM (222.234.xxx.222)

    특이한 친구네요. 거절할 때 하더라도 얘기를 해야죠.
    되게 잘난척하고 원글님을 무시하는 것 같아요.
    평소에도 그러나요?

  • 4. 친구 너무
    '23.2.16 8:00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네가지 없다...그 선물 거절할래요

  • 5. ~~
    '23.2.16 8:09 AM (163.152.xxx.7)

    친구가 여러개 있어서 필요없는 거라 거절했고
    거절한게 미안해서 선물을 보낸게 아닐까요?
    친구라면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겠어요.

  • 6. zz
    '23.2.16 8:1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물어보기 전까지는 얘기 안한거잖아요
    무례하고 기분 나빠요
    미안 나도 있는거네..유치하려나요ㅡㅜ

  • 7. ..
    '23.2.16 8:18 AM (211.221.xxx.33)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거죠.
    저라도 거절하겠어요.
    본인도 같은 마음 느껴 보라구요.

  • 8.
    '23.2.16 8:18 AM (223.38.xxx.24)

    문제는 전받기 싫은데 안받으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게 더 힘든거에요ㅠ

  • 9. ..
    '23.2.16 8:21 AM (211.221.xxx.33)

    똑같은 사람 되세요.
    아님 그 친구에겐 원글은 그래도 되는 사람이 되는거예요.

  • 10. 이런 경우는
    '23.2.16 8:26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똑같이 해줘도 돼요.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존중받을 자격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계속 잘해주면
    고마워 하는게 아니라 더 우습게 알아요.

  • 11. 똑같은
    '23.2.16 8:4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사람 되세요. 착한척 하지 마시구요.

    ㅡ일부러 쎄게 말함요. 저두 그런편임ㅜ

  • 12. ㅇㅇ
    '23.2.16 8:42 AM (116.42.xxx.47)

    선물 주고받을 특볋한 날인가요
    받기 싫으면 마음만 고맙게 잘 받겠다 하세요
    괜히 받고 갚아야 한다는 고민하지 마시고요

  • 13. 친구라며
    '23.2.16 9:02 AM (211.206.xxx.191)

    솔직히 말하세요.
    너는 거절하개
    나한테 선물 두는 건 무슨 시추에이션? 하고

  • 14. 동원
    '23.2.16 9:03 AM (124.53.xxx.38) - 삭제된댓글

    친구가 마음만 받을께 부드럽게 얘기하면좋았겠지만 직설적이었던거구
    친구가 님에게 선물한게 그렇게 기분 나쁠건가? 싶은데요. 님에게 필요한거면 받고 아니면 거절하세요

  • 15. 아..
    '23.2.16 10:56 AM (163.152.xxx.57)

    전 제 아이 수능 전에 초콜렛 등 넘무 많이 받아서 기간 지나면 연장할 수 있는 건줄 알고 그냥 두었더니 연장여부 묻는 거 없이 그냥 바로 취소되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미안했던 적이 있어요. 그 두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직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81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6:49:39 31
1797480 탕웨이 마스크 분위기는 눈이 먼저겠죠? .. 16:47:26 57
1797479 노후 저희 큰아버지 .... 16:46:54 157
1797478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16:45:42 110
1797477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3 .. 16:41:56 161
1797476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7 여기 분위기.. 16:38:56 377
1797475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7 왜? 16:36:15 288
1797474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1 16:32:56 472
1797473 예비 며느리 만났어요 2 좋아요 16:29:01 1,118
1797472 32센티 파티웍 1 ㅇㅇ 16:20:23 298
1797471 졸업 꽃이요 비누꽃 하신분 계시던가요 26 16:17:44 674
1797470 이성윤은 왜 가만두는가 8 16:16:35 495
1797469 트위드 자켓은 44사이즈만 입어야 하나 봐요 9 ... 16:06:46 1,212
1797468 아들보다 딸을 더 챙기는 집도 드물긴 하지만 있어요. 4 ... 16:05:45 458
1797467 공천 취소 모임 탈퇴 (김병주, 김영배, 이용선, 천준호 의원).. 10 이게맞죠 16:04:08 858
1797466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유치해요! 35 ㅇㅇ 16:03:58 2,466
1797465 대용량 안사야 하는데 자꾸 11 인내 16:03:52 788
1797464 여성호르몬 드시나요? 7 여성호르몬 16:03:38 545
1797463 기쎈 사람들이 더 오래 사나요? 2 16:03:34 381
1797462 모텔살인마는 목적이 뭔가요??? 14 ㅇㅀㅀㅀ 15:59:41 1,845
1797461 여행 내내 어찌나 투덜인지.. 6 .. 15:51:27 1,419
1797460 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14 엄마 15:50:35 392
1797459 여행용 가벼운 소설 추천 좀... 5 고량서 15:50:28 306
1797458 기숙학원에 넣어놓고왔어요 2 기숙학원 15:49:36 853
1797457 걱정이 많아지는거 노화? 갱년기? 증상인가요 12 ... 15:49:05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