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초 여행가요. 롱코트 숏패딩 뭐 입고 가야하나요?

하늘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3-02-16 00:07:11
목금 아주 오랜만에 속초 바다보러 가요.
롱코트와 숏패딩 중 뭐가 맞는 날씨일까요. 기온만으로는 영 감이 안오는데 해당 지역 계신 분이 계실지요..
IP : 211.104.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도
    '23.2.16 12:09 AM (210.100.xxx.239)

    오고 추웠다네요
    롱패딩 목도리 장갑

  • 2. 하늘
    '23.2.16 12:15 AM (211.104.xxx.45)

    어머 그렇군요. 서울은 음산하긴 한데 그래도 롱패딩은 요며칠 안 입어서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3. 며칠 전
    '23.2.16 12:35 AM (125.129.xxx.163)

    다녀왔는데...서울보다 따뜻했어요
    원래 강릉, 속초는 좀 따시니까 전 숏패딩에 봄가을용 후드티에 조커바지 괜찮았거든요.
    옷을 참 잘 골랐다 자찬했었는데...
    어제 눈이 왔다니 좀 추워졌을라나요

  • 4. 후훗
    '23.2.16 12:58 AM (116.46.xxx.105)

    뭐 얼마나 차이난다고 ㅠㅜ
    그냥 입던대로 오세요 ㅠㅠ
    길이 눈에 질척거려서 부츠는 필수요

  • 5. lllll
    '23.2.16 2:49 AM (121.174.xxx.114)

    겨울보다 더 춥네요.
    롱패딩정도 입어야 할거예요.

  • 6. 어제
    '23.2.16 8:36 A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진눈깨비 내리면서 많이 추웠어요
    오늘은 해가 떴네요
    그래도 쌀쌀해요
    체감은 -4도

  • 7. 그리고
    '23.2.16 8:46 A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부츠는 절대 필수 아니에요
    116.46. 말을 쉽게 내뱉은 이 사람 말은 듣지 마세요

  • 8. ㅇ ㅇ
    '23.2.16 2:46 PM (112.144.xxx.105)

    저 그제 집에 도착한 사람입니다
    롱 가져가세요 낮엔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훈풍이었는데
    저녁엔 추웠어요 지금은 눈도 오고 춥다네요 추운것보다는 더운게
    저라면 좋겠어요 속초 좁아서 갈곳도 별로 없지만 1박2일 알차게
    엄청 다녔어요 바다는 카페에서 보는 것으로 했는데 너무 이쁜 카페를 발견 3시간 놀다왔네요 고딩 딸들이 너무좋아해서요
    그리고 닭강정 사러갔는데 두곳이 유명한데 두곳 먹어본 결과
    월등히 저는 중* 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 13:04:15 8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2 몰라 13:01:19 123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4 ........ 12:53:30 398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346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578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1,173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572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07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13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78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39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774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8 자발노예 12:31:00 1,003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24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88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49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294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570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09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148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15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3 ㅓㅏ 12:05:59 1,078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253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75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