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말에 청담 버디 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수준이.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23-02-14 16:13:54
초 4 말에 청담 레벨 버디 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토플주니어는 845점 정도 나오구요....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223.62.xxx.9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23.2.14 4:17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고무렵 버디였던 아이들 고교1에 유학보낸 이웃봤어요 수학과학언어가 골고루 가 안되어.

  • 2. 과학은
    '23.2.14 4:24 PM (223.62.xxx.95)

    과학은 학원 안다녀서 모르겠고 수학은 중 1ㅡ2 하는중이고 거의 만점받고
    국어는 기파랑 화랑반 다니고 있어요

  • 3. ...
    '23.2.14 4:25 PM (210.123.xxx.144)

    잘하는거 아닌가요??

  • 4. ....
    '23.2.14 4:26 PM (221.157.xxx.127)

    잘하는거에요

  • 5. ..
    '23.2.14 4:27 PM (183.96.xxx.228) - 삭제된댓글

    영유 나오고 연계하던 아이들이 딱 그정도 나왔어요 좀더 잘하는 애는 더 높은반 나오기도 했는데.. 일단 시험유형에 익숙한지 아님 첨 봤는지 그런것도 따지고 스피킹 라이팅은 시험 안본거라 레벨만 가지고 말하긴 어려울거 같아요

  • 6. 아이는
    '23.2.14 4:28 PM (223.62.xxx.95)

    영유는 안나왔어요.. 초 1때부터 학원 다녔고요

  • 7. 고등맘
    '23.2.14 4:29 PM (58.143.xxx.27)

    그게 무슨 의미가...

  • 8. ..
    '23.2.14 4:32 PM (183.96.xxx.22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별 의미는 없는데 잘하고 있는지 확인은 한번씩 필요하죠 영유나온 친구들하고 스피킹 같은건 좀 차이날수 있지만 .. 초1에 시작한거면 잘했네요^^

  • 9. ㅇㄹㅇ
    '23.2.14 4:50 PM (211.184.xxx.199)

    잘하는 거구만요
    중1~2 수학을 만점 받는다니 대단합니다

  • 10. 아리따운맘
    '23.2.14 5:01 PM (58.78.xxx.3)

    중학 수학 만점이 대단하네요

  • 11. 무슨
    '23.2.14 5:27 PM (61.74.xxx.193)

    말을 듣고싶은건지 모르겠네요.
    학원쌤의 칭찬?

  • 12. 목동
    '23.2.14 5:32 PM (122.43.xxx.210)

    청담은 레테만 몇번보고 레벨이 기억안나는데
    토주점수가 예전 저희아이랑 비슷하네요
    고학년때 더 대형학원으로 옮겼더니
    그수준으로 탑반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영유안나오고 ㄱ점수면 잘한거죠

  • 13. ,,,
    '23.2.14 7:16 PM (118.235.xxx.188)

    초4 때 대치동 레테 같은 거 봐서 중 1-2학기 만점 나올 정도면 영재고 가도 되지 않나요 대치동에서도 흔한 경우가 아닌데요 그 만점 받는 테스트지가 그냥 동네 학원에서 보는 데일리 테스트면 의미 없지만요

  • 14. ..
    '23.2.14 8:15 PM (106.102.xxx.136)

    레벨테스트 받고 막 들어온 친구랑 레벨업 꾸준히 한 친구랑 같은 반이면 레테받고 막 들어 온 친구가 훨 잘하는 친구에요. 학원 안다니고 레테 봤는데 버디면 아주 잘하는거구요. 초1부터 쭈욱 레벨업해서 버디면 글쎄요.

  • 15. 레테 본거에요
    '23.2.14 8:24 PM (223.62.xxx.95)

    쭉 레벨업 한게 아니고 최근 레테 봐서 버디예요.

  • 16. ..
    '23.2.14 8:55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버디 다음이 이글이죠? 울 아들 초2~초4 미국 학교다니다 와서 청담 시험 봤는데 이글 나왔어요. 님 아이 잘 하는거예요. 울 아이는 이글, 알바, 알바플러스까지 다니고 그만뒀어요.

  • 17. dd
    '23.2.14 9:40 PM (220.127.xxx.25) - 삭제된댓글

    최근본게 버디면 죽 다닌 아이 적당히 올려주는것도 감안해도 될거구요.
    우리애는 예비초3에 그니까 2학년 겨울에 이글이었어요.
    다니지는 않았고 원서읽히고 편한 영어학원보내다가
    중학교때 다시 레테봤는데 알바뿔이었어요.
    한번 미끄러지고 마스타 가서 3개월 다니고 관두고 자연스레 수능1등급 나오기 시작한거 같아요.
    그뒤 문법특강 듣고 수능수업도 반년정도 들었어요.
    영어공부가 잘 나가고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가늠하고 가늠하는거 같아요.
    저도 아이 어렸을때 맨날 레벨비교하고 가늠했었죠.
    참고하시라고 적어보는데 우리 아이는 영어학습능력이 좀 뛰어났던거 같아요.

  • 18. ㅇㅇ
    '23.2.14 9:42 PM (220.127.xxx.25)

    최근본게 버디면 쭈욱 다닌 아이 적당히 올려주는것도 감안해도 될거구요.
    우리애는 예비초3에 그니까 2학년 겨울에 이글이었어요.
    다니지는 않았고 원서읽히고 편한 영어학원보내다가
    중학교때 다시 레테봤는데 알바뿔이었어요.
    한번 미끄러지고 마스타 가서 3개월 다니고 관두고 자연스레 수능1등급 나오기 시작한거 같아요.
    그뒤 문법특강 듣고 수능수업도 반년정도 들었어요.
    영어공부가 잘 나가고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가늠하고 가늠하는거 같아요.
    저도 아이 어렸을때 맨날 레벨비교하고 가늠했었죠.
    참고하시라고 적어보는데 우리 아이는 영어학습능력이 좀 뛰어났던거 같아요.

  • 19. 82가좋아
    '23.2.14 9:45 PM (211.33.xxx.154)

    초4가 버디에, 중등 수학 만점받는데도 잘하는지 궁금하다는 심리가 더 궁금해요.

  • 20. 아마
    '23.2.14 10:57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지금 잘 하는거 맞는데
    시간 지나 보니까
    그냥 아이가 저에게 줬던 선물 같아요 사춘기 전에.

    ㄱ.렇게 그렇게 잘 하는 가 했는데 그냥 그 단계정도로 가더라구요. 수능 1등급은 단어 열심히 외우고 문법 설명 가능할 정도 해야하고 영어 잘하는 애들은 정말 넘사로 많아서. 영어를 메리트로 삼고 가기는 너무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043 샷시 시공했는데 베란다 쪽 장판을 다 잘라 버렸어요 암담 11:21:45 85
1817042 장남장녀면서 동생들에게 많이 베푼 집은 죽고 나서도 역시 1 ㅇㅇ 11:20:27 217
1817041 “2028년 총선전까지 전자투표 도입” 19 역시 11:17:41 429
1817040 하닉 지난 한 달 동안 이틀 빼고 다 외국인 매도 3 ㅇㅇ 11:16:20 444
1817039 평일 하루 휴가가 생기는데요. 어디 가면 좋을까요? 1 ........ 11:15:17 141
1817038 알바 좀 봐주세요 9 11:11:28 306
1817037 미장 마벨테크놀로지.... 1 ㅎㅎㅎㅎ 11:11:11 411
1817036 수향미 싸요 11:10:22 251
1817035 꽃길 걸었어요 7 로즈 11:02:12 643
1817034 한우사골 끓이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12 사골 11:02:10 267
1817033 이재명"부동산 선방, 선거에 긍정적 영향줬을 것&quo.. 43 ㅁ.ㅇ 11:01:08 884
1817032 인생의 도전을 하나씩 넘고 뒤돌아보면 1 ㅁㅁㅁ 11:01:03 223
1817031 11시 정준희의 논 ㅡ 뉴스큐레이터의 시대 / 이봉우 연구.. 1 같이봅시다 .. 11:00:18 90
1817030 주식. 포탄이 떨어져도 장은 열리고 상가는 종목은 있죠. 1 ... 10:59:23 683
1817029 잠실 쓰레기 근황.JPG 16 Tmfprl.. 10:58:14 1,204
1817028 삼성전자 30만원 회복이요 12 ㅇㅇㅇ 10:56:33 1,571
1817027 이제 국민 청원권도 건드리네요. 6 .... 10:55:32 454
1817026 생각보다 더 싸이코패스인듯 3 ㅇㅇ 10:54:06 898
1817025 일베펨코하는 얘들 11 .... 10:53:13 274
1817024 병원 보호자 딸들 8 아무 10:52:54 889
1817023 정원오 낙선이 다행, 당선됐으면 유혈사태 났을 것 25 YTN라디오.. 10:48:46 1,304
1817022 수납침대 쓰시는 분 삐걱거리나요? 3 ㄱㄱㄱ 10:48:32 231
1817021 한달에 1백만원 저축 7 .... 10:48:04 878
1817020 실거주 부동산 매매 고민 (분당 / 광교 / 판교) 12 매매 10:47:51 363
1817019 참교육 재미있으니 보세요. 8 참교육 10:44:24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