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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올해 유난히 춥지않았나요?

조회수 : 4,300
작성일 : 2023-02-05 12:09:05
저는 올해 유난히 추웠던거같아요
주말아침 집앞 산책나갔더니 많이 따스해진 느낌이예요
꽃샘추위가 있겠지만^^
얼른 봄이왔으면 좋겠어요~
IP : 14.58.xxx.20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3.2.5 12:09 PM (211.109.xxx.118)

    오뢘 그다지 추운편도 아님요;;

  • 2. .........
    '23.2.5 12:10 PM (211.248.xxx.202)

    이틀전부터 바람이 좀 따스하더라구요.
    이번겨울은 가스비까지 오른다고해서 아끼느라 더 추운느낌.
    집에서도 옷껴입고 살다보니 겨울이 싫어졌어요.

  • 3. 맞아요
    '23.2.5 12:10 PM (221.143.xxx.13)

    난방비 폭등했는데 올해 유난히 추웠죠.
    며칠 날씨 풀리고 이제야 눈이 녹았어요
    응달진 곳은 여전히 눈이 쌓여 있고요.

  • 4. 올해
    '23.2.5 12:13 PM (106.101.xxx.140)

    별로 안추웠어요
    우리아파트 작년에 너무 추워서 결로 심했는데
    올해는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 5. ..
    '23.2.5 12:14 PM (1.227.xxx.201)

    11월까지 가디건 입고 다닐 정도로 따뜻했어요
    12월, 1월 몇일 바짝 춥고요

  • 6. ㅇㅇ
    '23.2.5 12:14 PM (106.102.xxx.140)

    전 추웠던거 잘 모르겠어요
    작년이.더 추웠던거같아요
    추워서 빨래 못한적이 더 많았음

  • 7. 올해
    '23.2.5 12:14 PM (106.101.xxx.140)

    난방비는 겨울에 가스값를 올려서 폭등한거죠

  • 8. 안춥긴
    '23.2.5 12:15 PM (180.69.xxx.74)

    12월 1월 추웠죠
    영하 19도 기억하는중 최저

  • 9. ..
    '23.2.5 12:17 PM (220.87.xxx.229)

    난방비 올라서 집에서도 좀 썰렁하게 지내는편이라 좀 추웠어요...ㅎ

  • 10. ..
    '23.2.5 12:1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서울 기준 많이 추웠습니다.

  • 11. ..
    '23.2.5 12:18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정말 작년에는 빨래방 여러번 갔는데
    올해는 한 번밖에 안갔어요.
    작년은 추운날이 꽤 길게 있다가 풀리고 그랬는데
    올해는 연달아 추운 날이 짧았어요.

  • 12. 스너피
    '23.2.5 12:20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너무 추웠어요 진짜 한파라는걸 느낌 내복입고롱패딩입었어도 한기가 피부에 느껴지더라고요

  • 13. ㅁㅁ
    '23.2.5 12:24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춥긴했죠
    12첫날부터 요보이 땅하듯 시작으로
    화끈하게 두달

    지난해겨울은 서울기준 영하 13도 두번찍고 끝났는데
    뭔 지난해가 더 춥나요 ㅠㅠ
    허긴 뭐
    본인 형편따라 기억이란건 편집저장되는거니까

  • 14. ㅡㅡㅡㅡ
    '23.2.5 12:3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추웠어요.
    지난주부터 갑자기 따뜻해지니
    추웠던거 그새 다 잊은 듯.

  • 15. ㅇㅇ
    '23.2.5 12:39 PM (116.37.xxx.182)

    12월.1월 추웠죠.
    12월 몇십년인가. 백년만의 한파라고 했던듯

  • 16. 저는
    '23.2.5 12:54 PM (14.58.xxx.207)

    올해 나이도 먹고 난방을 줄여서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겠어요~
    출근할때 목도리랑 장갑을 거의 끼고 출근한거같아요
    금요일부터 덜 추우니 살거같네요^^

  • 17. ..
    '23.2.5 12:55 PM (182.220.xxx.5)

    이 정도는 늘 추웠던 것 같아요.
    추운기간이 짧아요.

  • 18. 추웠어요
    '23.2.5 12:56 PM (118.235.xxx.166)

    차가 핸들꺽을때마다 두두둑 거려서 서비스센터 가서 물어보니 고무가 추운 날씨에 딱딱해져서 그렇대요
    그래서 작년에고 재작년에도 안 그랬다고 했더니 올해 더 추워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 19. ...........
    '23.2.5 1:02 PM (211.109.xxx.231)

    작년 재작년 보다는 추웠어요..

  • 20. ㅇㅅㅇ
    '23.2.5 1:16 PM (61.105.xxx.11)

    늘 이정도 는 추웠어요
    예전이 더 추웠는데요
    베란다 벽이 다 꽝꽝 얼었으니

  • 21.
    '23.2.5 1:5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산에 벌레들이 너무 많아 나무들이 죽어가요
    밑둥을 뻥뻥뚫어 놓고 잎과 순을 다 잘라놓고.
    좀 바짝 추워서 해충들 좀 줄어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리 춥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 22. 작년이
    '23.2.5 2:34 PM (222.109.xxx.155)

    더 추어었요
    세탁기 호스가 얼었었는데
    올해는 한 번도 언적이 없어요

  • 23. ....
    '23.2.5 2:45 PM (222.236.xxx.19)

    안추웠다니요..ㅠㅠㅠ 영하 올해 엄청 추운 느낌이었어요 ..
    회사 동료들 하고도 이런이야기 했는데 그 동료들도 작년 재작년보다는 추웠다고
    저는 제가 나이들어서 이젠 추위에 엄청 약한줄 알았는데 그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더라구요

  • 24. ㅋㅋㅋ
    '23.2.5 2:46 PM (223.62.xxx.50)

    올해는 최저온도가 더 낮았고
    작년에는 추위가 길었고
    대신 올해는 덜 추운 날은 많았네요

  • 25.
    '23.2.5 2:51 PM (221.143.xxx.13)

    올해 많이 추웠죠. 예년보다 추운 날은 더 짧았을지 몰라도
    3한4온이 없어진 긴 추위, 그리고 눈이 많이 내리기도 해서
    올해 유난히 추운 한 해로 기억될 듯요

  • 26. ..
    '23.2.5 3:15 PM (211.206.xxx.191)

    21년에는 세탁기 돌리지말라는 방송이 자주 나왔는데
    22년 겨울과 23년 1월은 두 번인가 했어요.

    전 별로 안 추웠고
    난방은 비슷하게 썼는데 많이 올랐어요.

  • 27. ...
    '23.2.5 3:26 PM (175.223.xxx.177)

    바짝 추운 날이 며칠 있었지만 예년에 비해
    더 추웠던 것 같진 않아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요근래 몇년 동안은 겨울나기 매우 수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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