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왕후의 밥상~

이런날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3-02-01 09:55:53
어제 육회 사와서 먹고 남았다던 사람예요
익혀 먹기에 너무 아까와서
냉장고 냉기나오는곳에 위아래 아이스팩대고 밤새 보관후
아침에 회로 먹고있어요



아침에 회라.. 이상할거 같았는데
느무 맛나네요~

아침에 왕후의 밥상 받는 기분이예요



서리태 콩밥에 (잉 콩밥이 왕후밥상은 아닌듯? )
시금치국에
육회에
잡채에 도라지무침, 매실무침, 김치..

이렇게 먹는데 너무 풍요로운 기분들고
기분좋아요

이게 왕후의 밥상 같다니..
저 너무 소박하죠? ㅎㅎ


IP : 175.223.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 9:58 AM (211.208.xxx.199)

    요새는 콩이 쌀보다 비쌉니다.
    콩 넣은 밥까지 드셨으면 왕후의 밥상 맞지요. ㅎㅎ

  • 2. ...
    '23.2.1 10:05 AM (112.220.xxx.98)

    전 육회보다 잡채ㅋ
    제기준 잡채있어서 왕후밥상맞습니당~

  • 3. 그게
    '23.2.1 10:09 AM (175.223.xxx.67)

    잡채를 우리 올케가 울 부모님한테 해온건데
    정작 엄마는 제게 다 주셨어요
    제가 따로 혼자사니 걱정이신건지..

    진짜 정성 가득한 잡채.
    사먹는거와는 완전 달라요
    올케 고마워♡
    담에 내가 맛난거 사줄께 ~

  • 4. rhcnwkd
    '23.2.1 10:40 AM (118.221.xxx.151)

    저도 잡채요~ 전 급식에 잡채 나오면 잡채만 먹어요

  • 5. 아....
    '23.2.1 12:03 PM (220.75.xxx.191)

    그 비싼 서리태 한말이 생겼는데
    콩장 한밥통씩 세번을 했는데도
    아직도 많아요
    베란다에 자루째 놨는데
    금방 벌레나거나 하진 않겠죠?
    집에 콩장귀신이 있어서
    해놓으면 먹긴 분명 잘 먹는데
    하는 제가 질리네요 냄새나고...
    전 콩장 안먹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3 싱가폴 호텔인데 ii 04:09:20 57
1785942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4 ... 03:12:04 549
1785941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4 ........ 02:44:10 477
1785940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6 02:31:33 299
1785939 집을 사도 될까요? 19 ㅇㅇ 01:45:35 1,074
1785938 강선우는 거지에요? 10 ... 01:44:40 1,695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5 Lemona.. 01:44:11 1,148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158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3 우리의미래 01:35:44 271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1 새해 01:35:29 797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6 01:27:31 898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3 ..... 01:21:24 1,028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1,068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323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4 00:35:35 3,222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593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261
1785926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401
1785925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51 본심 00:14:23 5,128
1785924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41
1785923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527
1785922 자식 결혼 축의금... 18 ** 00:02:43 2,036
1785921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28 0.0 00:01:11 2,554
1785920 영악한 사람들 보면 2 고음 00:00:37 777
1785919 윤유선씨 12 .. 2026/01/01 4,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