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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픈)브런치메뉴 추천 해 주세요~

브런치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23-01-30 23:29:18
브런치 카페를 오픈 하려고 준비 중 입니다.

색다른 브런치 드신 것 있음 추천해주세요.

대전인데, 서울로 맛난 곳 있음 원정 가서 먹어보고 메뉴에 넣어 보려고요.

색다른 브런치 메뉴가 필요해요. 



IP : 116.127.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전인
    '23.1.30 11:36 PM (175.121.xxx.6)

    클래식한(?) 브런치 메뉴는 많이 잘 하든가 가성비가 좋든가..
    요즘은 브런치 메뉴로도 밥 메뉴가 핫한 거 같은데
    동남아풍 브런치가게가 있음 가고싶어요
    쌀국수집과는 다른 초록초록 카페같은 분위기있는 곳요

  • 2. ㅇㅇ
    '23.1.30 11:39 PM (175.198.xxx.15)

    예전에 LA 갔을때 블루잼 브런치카페가 유명하다고 해서 간적이 있어요. 네이버블로그 찾아보면 메뉴들 사진 나오니 한번 둘러보세요.

  • 3. @@
    '23.1.30 11:42 PM (222.104.xxx.4)

    저는 프렌치 토스트를 정말 잘하는 집이면 좋겠어요 . 식빵 겉면에 계란물만 발라진 토스트를 너무 많이 먹어서여. 정통을 정말 잘하는 집

  • 4. 더치베이비
    '23.1.30 11:49 PM (221.158.xxx.167)

    더치베이비 검색해보시면 좋을 듯 해요.

    쉘에 과일이랑 생크림 담아내기도 하지만
    트러플향 버섯 볶음이나 다른 토핑 담아내도 좋을 듯요

  • 5.
    '23.1.30 11:56 PM (218.157.xxx.24)

    메밀가루로 크레이프 제대로 만든 갈레트요.

  • 6. bxs
    '23.1.31 12:05 AM (121.162.xxx.127)

    수플레 팬케이크요

    요즘 트렌드는 삼각지부터 땡땡거리라 하는 용산 하이브 건너편쪽 메뉴들이 핫한것 같아요 바통이나 어프로치 같은데요

  • 7. ㅎㅎ
    '23.1.31 12:06 AM (124.58.xxx.70)

    그걸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시장조사까지 남에게
    세상 맛 없고 사진발만 좋은 그 쉬운 브런치를 ㅉㅉ
    잼이나 직접 만들고 반죽이나 직접 하면 또 몰라

  • 8. ~~~~~~~
    '23.1.31 12:19 AM (112.152.xxx.79)

    사람들이 새로운것에 열광은 잠깐.
    기본을 잘 지키면 되는데 그걸 유지를 못하죠.
    채소 과일 신선한것쓰고 굽기 완벽하고 커피 맛있고.
    요즘 브런치메뉴에 커피나 음료를 따로 받던데 아메 한잔 기본제공, 다른음료 추가차지 이렇게가 소비자 입장에선 좋아요.

  • 9. ...
    '23.1.31 12:37 AM (1.236.xxx.136)

    '브런치빈'이라고 체인점이 있어요.
    잘 됩니다. 브런치카페 가운데 가장 잘 되는 것 같아요. 이유는 가성비 갑.
    메뉴에 '샘플러'라고 있어요. 그걸 선택해 플래터+파스타+아메리카노2잔이 3만원이 안 돼요.
    플래터가 아주 잘 나와요. 그 메뉴를 참조하세요.
    브런치 카페는 젊은 엄마들이 얼마나 오느냐에 성패가 달린 거 같아요.
    여기 브런치빈이 평일에도 젊은 엄마들이 가득이거든요. 주말엔 대기가 많구요.

  • 10. ..
    '23.1.31 2:51 AM (98.225.xxx.50)

    지금 프리타타 먹었는데 이것도 괜찮아요
    미리 해 놓을 수 있거든요.
    근데 한국식 브런치는 대체로 달아서 인기가 없을수도.

  • 11.
    '23.1.31 3:02 AM (122.37.xxx.12)

    브런치 가게들 많군요 먹으러 가볼래요

  • 12.
    '23.1.31 3:15 AM (74.75.xxx.126)

    코로나 전까지 도쿄에 출장을 자주 다녔는데 조식 부페 잘 나오는 비싼 호텔에 묵을 만큼 출장비 넉넉한데도 언제나 작은 부띠크 호텔 한 군데에서만 묵었어요. 왜냐? 아침에 프렌치토스트를 주는데 그 맛을 잊을수가 없어서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만든 사람의 배려심이 느껴지는 그 조식메뉴때문에 호텔이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서 묵으려면 대기 걸어야 할 정도였어요. 요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너무 새로운 거 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기본 몇 가지만 충실하게 하세요. 아보카도 들어가는 메뉴 하나 있으면 좋겠고 훈제연어 크림치즈도 좋아하는 사람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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