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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뒷담화 인가요? 하면 안되는거죠?

이게 조회수 : 2,379
작성일 : 2023-01-30 19:10:29
상대 누군가가
딱 할말만 하고, 싹싹한 성격은 아닌거 같다
라고요,

나쁜 의미보단? 오버스럽지 않은 성격이다 말하려 한건데,

톡으로 알게 된 경우인데,
제가 인사해도 인사는 없이 할말만 하길래
그리 느꼈는데, 어쩌다 말이 나왔어요ㅠ
문자 특성상 무미건조 했던건지 , 내 마음이 그랬던 건지,
IP : 114.222.xxx.2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0 7:13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

    네 님을 위해 하지 마세요. 제가 그 얘기 들었으면 속으로 할말만 하는게 뭐가 어때서? 안 친해도 싹싹해야 해?라는 생각 들고 님은 편협하고 성급하게 남 평가 내리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을거 같아요.

  • 2. ...
    '23.1.30 7:15 PM (106.102.xxx.19) - 삭제된댓글

    네 님을 위해 하지 마세요. 제가 그 얘기 들었으면 속으로 할말만 하는게 뭐가 어때서? 안 친해도 싹싹해야 해?라는 생각 들고 님은 편협하고 성급하게 남 평가 내리는 사람이구나 생각 들었을거 같아요.

  • 3.
    '23.1.30 7:16 PM (114.222.xxx.223) - 삭제된댓글

    댓글 읽었는데 지우졌네요?
    괜히 시간 지나고 맘 불편하고 님 말씀이 맞아요,
    앞으로는 조심할게요

  • 4.
    '23.1.30 7:17 PM (114.222.xxx.223)

    ㄴ 맞아요, 저도 할말 못할말 하는것보다 할말만 하고
    싹싹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는데
    거기서 제대로 말하지 못한게 후회되네요ㅠ

  • 5. 뒷담화
    '23.1.30 7:18 PM (220.75.xxx.191)

    맞아요
    딱 할말만 한다까진 아니구요
    그 뒷말은 뒷담후

  • 6.
    '23.1.30 7:19 PM (114.222.xxx.223)

    제가 이리 말한거 상대가 알게되면 기분 나쁘겠죠?
    어우 시간을 돌리고 싶네요,

  • 7. ...
    '23.1.30 7:23 PM (223.38.xxx.183)

    이미 쏟은말.. 담부터 조심하면 돠죠.
    그말이 그 분 귀에 들어가진 않을거에요. 걱정마세요.

  • 8. ...
    '23.1.30 7:24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고 설마 누가 너 안 싹싹하대 전하지는 않을거예요.

  • 9. 상대가
    '23.1.30 7:31 PM (220.75.xxx.191)

    알게된다면 전한 사람이 나쁜사람이예요

  • 10.
    '23.1.30 7:44 PM (114.222.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푼수같이 말이 나와버려서
    주변에 그런 푼수같은 사람도 종종 있던데, 정말 나쁜 이미지 인가요?
    근데 대놓고 남 뒷담 하는 악의적인 사람들도 꽤 많던데 주변에는 없나요?
    그리고 잘지내면서는, 뒤로는 누군 인색하다 거나 아니면 주책맞다거나 그렇게 얄밉게말하는 사람도 잘난거 없이 나쁜건데 ,상대는 그런거 전혀 모르는데도 알려주면 안되는거겠죠? 물론 전한적은 없는데 가끔은 회의가 느껴져요

  • 11.
    '23.1.30 7:46 PM (114.222.xxx.223)

    제가 푼수같이 말이 나와버려서
    주변에 그런 푼수같이 눈치없이 말하는 사람도 종종 있던데, 그런것도 정말 나쁜 이미지 인가요? 저는 그냥 나쁘다기보다 뇌가 단순하구나 했어요ㅠ
    근데 대놓고 남 뒷담 하는 악의적인 사람들도 꽤 많던데 주변에는 없나요?
    그리고 잘지내면서는, 뒤로는 누군 인색하다 거나 아니면 주책맞다거나 그렇게 얄밉게말하는 사람도 잘난거 없이 나쁜건데 ,상대는 그런거 전혀 모르는데도 알려주면 안되는거겠죠? 물론 전한적은 없는데 가끔은 회의가 느껴져요

  • 12. ...
    '23.1.30 7:56 PM (106.102.xxx.15) - 삭제된댓글

    전하면 이간질러 되고 골치 아픈 싸움에 휘말리고 공격당할수 있어요. 기 쎈 분도 아닌거 같은데 왜 그러세요. 점점 입이 옴싹옴싹해지시는거 같은데 마음 잘 다스리셔야 할거 같아요.

  • 13. ㅁㅇㅁㅁ
    '23.1.30 8:35 PM (125.178.xxx.53)

    말할수는 있는데 전해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요
    뒷담화 라기보다는 나를 안좋게 생각하고 있구나. 속상하다 이런 맘 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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