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기도 좋고 경험을 돈주고 사는것도 다 좋은데

ㅇㅅㅇㄲㅈㄹ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3-01-30 14:28:54
기본된 양심은 지키고 살았음해요.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을거에요.
여기서도 올라오는 글들..
부모병원비도 돈없다고 다른 형제한테 전부 떠넘기거나
시어머니 팔순도 연봉더 낮은 시동생한테 다 부담시키고
돈없다 입에 달고 살며 애들은 애플전자기기 풀셋에
명품으로 휘감아주고..
그러면서 짠돌이 짠순이 짓하면 남에게 그 피해가 고대로 가는거 우리 다 알쟎아요?
우리 시가에 그런 인간이 둘이나 있어서 그럽니다.
딸기를 트럭째 사먹든 유럽을 한달을 가든 뭐가 문제겠어요?
나중에 돈없다 징징대고 형제 좋은게 뭐냐고 손내밀거나
파산선고해서 국민세금 축내는 짓만 안하면 됩니다.













IP : 125.180.xxx.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0 2:30 PM (39.7.xxx.202)

    딸기원글은 한판 만원짜리 사먹었단 소리 썼다
    별 소릴 다 듣네요.
    딸기 가지고 시비 걸지.말고
    님네 시집 양심없는 인간들에게 뭐라고 하세요.

  • 2. ..
    '23.1.30 2:32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굳이 제목에 딸기를..

  • 3. ....
    '23.1.30 2:34 PM (222.236.xxx.19)

    원글님 집안 이야기는 원글님 집에서 해결을 해야죠..ㅠㅠㅠ
    딸기원글은 한판 만원짜리 사먹었단 소리 썼다
    별 소릴 다 듣네요.22222

  • 4. ..
    '23.1.30 2:34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딸기둥절
    딸기랑 연관은 왜. ㅎㅎ

  • 5. 저도
    '23.1.30 2:35 PM (119.203.xxx.70)

    님네 시집 양심 없는 인간들이 딸기 펑펑 사 먹어서 병원비 안내는 줄 아세요?

    그들은 딸기 안사먹어도 안낼 사람들은 안내요.

    그들이 돈이 없어서 안내겠어요? 이기적이어서 돈을 안내는 거죠.

    돈 없어도 낼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내요.

  • 6. ㅡㅡㅡㅡ
    '23.1.30 2:3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너무 나가셨어요.
    그리고 딸기가지고 왜 이리 난리죠?
    작년 이맘때도 딸기 1키로에 대형마트에서 15,000~18,000원정도 했었어요.
    어제 ㅇ마트에서 1키로에 13,800원인가 팔던데요.
    아낄때 아끼더라도
    애들 먹을 딸기 산게 뭐 그리 잘못이라고.

  • 7. 없는집
    '23.1.30 2:38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그런 집에 팔순 잔치 원하는 노인도 문제 아닌가요...
    그걸 굳이 해주는 돈 없는 자식도....
    무능한 부모가 자식 싸움 일으키는 법..

  • 8. 아이고
    '23.1.30 2:39 PM (222.106.xxx.251)

    요즘 82보면 편협함의 끝판을 보는듯
    주변으로 일반화
    이게 사회생활 인터넷이 전부인
    나이만 든 여자들 특징 될 것같아 무섭네요

  • 9. ....
    '23.1.30 2:4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진짜 딸기 글쓴 사람은 이글 안봐야 될텐데 이글 정말 그분이 보면 정말 기분나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나가도 어떻게 이렇게까지나가는건지 싶네요 ..

  • 10. ??
    '23.1.30 2:41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모두까기 82 요약본인가??

  • 11. ...
    '23.1.30 2:41 PM (222.236.xxx.19)

    진짜 딸기 글쓴 사람은 이글 안봐야 될텐데 이글 정말 그분이 보면 정말 기분나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나가도 어떻게 이렇게까지나가는건지 싶네요 ..
    저도 222.106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주변으로 일반화.. 사회생활이 인터넷이 전부인 사람들도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 있어요..

  • 12. 온몸에 명품감고
    '23.1.30 2:5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시집오면서 돈 한푼도 없어서 시부모 살던집 담보대출에 새로산집 대출로 같이 갚을거니까 공동명의 해서 시집온 올케가 샹각나네요. ㅎㅎㅎ
    같이 갚는다더니 살림 힘들다고 직장 구만두고 요가강사 딴다고 몇백 쓰고 일주일에 하루 렛슨 나가면서 그래도 맞벌이라고 집안일 반반한대요.
    이번 명절에 집에와서 차려준 밥만 먹었다는데 절값 받아가고
    명절 스트레스 받았다고 남동생이 신잘 사줬다며 인스타에 올려서 알람 울리네용.
    인스타 친구도 아닌데 제 폰에 전화번호 있으니까 새글 올리면 알람와서 필요없는 정보 너무 많이 주워들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204 반도체는 도무지 기회를 안 주는군요 1 ..... 13:56:37 163
1817203 오창석의 욕때문에 대통령 기자회견, 해외순방 뉴스를 덮네요 10 .. 13:51:28 380
1817202 고춧가루 싸게 사기.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4 ... 13:49:17 128
1817201 천박스러운 ..... 4 하.. 13:49:10 291
1817200 지간신경종으로 한의원 가보신 분.. 혹시 13:48:28 68
1817199 정기예금 새마을금고 이용하시는분 1 ... 13:44:44 257
1817198 6-7월 앞으로 대 조정, 공포 더 있을까요... 10 주식초보 13:36:46 1,070
1817197 주방 후드 식기세척기에 돌려도 되나요? 5 ... 13:32:43 294
1817196 하아 LG전자 ㅋㅋㅋㅋ 11 ... 13:29:45 1,709
1817195 선거때 뉴스공장과 여론조사 꽃 5 13:29:09 441
1817194 저 싸가지모드 계속 해야되는 거죠? 6 .. 13:26:33 600
1817193 청년재단 이사장? 창피해죽겠다 14 13:25:14 607
1817192 정비사업 국가주도로 주민 사유재산 침해 법안 만든 국회의원을 소.. 1 소개 13:22:48 138
1817191 현관바닥타일 높이를 현관문턱보다 얼마나 낮게 하셨나요 궁금 13:22:19 86
1817190 헤라 선메이트 프로텍터 어때요? 1 완소쥰 13:21:12 224
1817189 지금 전자닉스 폭등은 2배 레버리지 때문이겠죠? 3 .. 13:20:23 1,101
1817188 중학생 딸 아이돌 몇살까지 좋아하나요 6 귀요미 13:19:42 191
1817187 카카오톡 이중 보안 설정 2 .. 13:10:20 218
1817186 정부가 정비구역 지정…부동산정책 주도권 갈등 11 .... 13:09:06 466
1817185 친석계가 날뛰니.. 검찰도 날뛰네요 18 .. 13:05:23 631
1817184 미장 오래 많이 하신분 조언 좀 주세요 9 투자자 13:00:55 777
1817183 정부가 보유세 올리고 양도세도 올린다는데 이사하지 말란거네요 27 dd 12:58:01 967
1817182 [속보] '투표지 부족' 140곳으로 늘었다…26곳은 실제 '투.. 16 d 12:55:13 1,189
1817181 젠슨황 관련주만 파란색이네요 ? 5 주식시장 12:53:03 1,088
1817180 김경록PB 페북 동의합니다 18 160이면1.. 12:51:25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