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그 딸기 원인제공자입니다

어제그 조회수 : 4,748
작성일 : 2023-01-30 13:56:51
다음날 아침 출근해서 82 방금 봤더니 대문글에 걸렸네요
영광입니다^^;;;;;;;

그 딸기 500그램 오늘 아침에 방학해서 집에있는 아이위해 씻어서
반은 집에 두고
반은 제가 도시락싸서 출근하면서 반 싸와서 방금 맛있게먹었습니다

댓글들이 넘 공격적이라 ㅜㅜ 쓰기 겁나네요

암튼 요즘 딸기가 맛있으니 전 이정도 쓰고 살겠습니다

돈 못모은다고 징징대지 않을게요
IP : 118.42.xxx.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0 2:00 PM (211.48.xxx.252)

    저도 딸기 겁나좋아하는데 비싸서 잘 못사먹거든요
    테이크아웃 커피는 아메리카노 기준 3500원이 마지노선이구요
    근데 또 여행갈땐 아낌없이 쓰는 편이거든요.
    숙박료도 가보고싶은 곳이면 1박에 39만원 정도까진 쓰구요.
    다 각자 소비패턴이 다른거죠.
    이거 쓰면 과소비고 이거 아끼면 현명한 소비고.
    이런건 없다고 봅니다.

  • 2. ..
    '23.1.30 2:05 PM (110.12.xxx.88) - 삭제된댓글

    우리시골에 설향딸기 재배하는데
    당도가 끝내주네요

  • 3. 근데
    '23.1.30 2:06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그게 처음이 두렵지 한번 그렇게 사 먹다보면 싸긴해도 맛 별로인 거 못 먹어요. 비싸도 한 번씩 먹는 거죠.

  • 4. ㅡㅡ
    '23.1.30 2:08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딸기는 애들 생일, 손님초대 아님
    남편이 사올때만 먹어요
    몀품가방 몇개있는데
    지금처럼 비싸지 않을때 산거예요
    여행 자주가고 골프도 쳐요
    보일러는 한파특보때나 한번씩 켜요
    각자 아끼는게 다르죠
    재산 없지않고
    빚없고
    남에게 신세지지않고 삽니다
    각자 아끼고 쓰는 부분이 다르죠
    전에는 딸기값만 한달 40만원이다
    남편이 뭐라한다
    근데 애들이 좋아하고
    정작 자기는 실컷 먹지도 못한다
    하던 글도 있었어요
    그때도 딸기논쟁 있었네요 ㅋ

  • 5. ㅡㅡㅡㅡ
    '23.1.30 2:0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내가 안먹어도 애들 먹이려고 사는거죠.
    잘하셨어요.

  • 6. ㅋㅋㅋ
    '23.1.30 2:15 PM (125.180.xxx.53)

    딸기가 우울증에 효과가 좋대요.
    값이 좀 내리면 많이 사먹어야겠어요.

  • 7. 딸기 얼마인데요?
    '23.1.30 2:22 PM (117.111.xxx.31)

    저 평택 사는데 며칠전에 식자재마트에서
    2팩에 9900원했고 어제 이마트 2팩에 13800원했어요
    작년 봄에는 천안 농수산물 시장에서 스치 딸기 한상자 5천원 하다 3상자 만원에도 팔았어요.봄 되길 기다려요.

  • 8. 기가막히네요 ㅋ
    '23.1.30 2:25 PM (175.223.xxx.115)

    작년만 해도 딸기제철은 겨울이다 비싸도 맛있을 때 사 먹어라 백화점 식품코너 딸기 댓글들 줄줄 올라왔던 곳인데 ㅋㅋ
    신경쓰지 마세요 물가 올리고 못잡고 엄한 데 펑펑 혈세낭비하는 콜정권을 욕해야지 커피에 중소마트에서도 파는 딸기 사 먹는 일반인을 왜 욕하는 건가요 뭐 하나라도 원글을 잡고 욕해야 직성 풀리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82재력에 딸기를 욕해요 ㅋㅋㅋㅋ 여기 십몇년인데 부자인척 가난한척 시시때때로 얼굴 바꿔요

  • 9. 오해도 정도껏
    '23.1.30 2:32 PM (59.6.xxx.68)

    82댓글 쓰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한사람 혹은 대동단결하여 한 입으로 두 말 하는게 아니라 수백개의 입으로 수천가지의 말을 하는거예요 ㅎㅎ
    82가 무슨 얼굴을 바꿔요
    그때 그때 글 쓰는 사람들이 다른거죠

  • 10. 토닥토닥
    '23.1.30 2:40 PM (119.203.xxx.70)

    무슨 몇십만원 몇백만원짜리 먹는 것도 아니고

    딸기정도는 먹고 살아야 돈 버는 재미라도 있죠.

    그들은 얼마나 아끼고 산다고 그러는지

    그런 사람들이 알고보면 더 쓰더라고요.

  • 11. 먹고살자고
    '23.1.30 2:53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돈벌고 일하는 건데
    제철 음식 정도는 먹고 살자고요
    저는 제입에 맛난거 들어가는게 제일 안아깝던데요.

  • 12.
    '23.1.30 3:24 PM (117.111.xxx.58)

    네.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요새 날씨가 추우니 딸기 비쌀때에요.
    귤은 제철이니 싸잖아요. 감도 싸고.
    비싼것 드시고 비싸다고 하니 댓글이 많아졌을거에요.
    저는 봄철 딸기철에 많이 사서 먹고 냉동해두었다가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어요.
    비쌀때 사먹은게 더 맛있긴 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2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5:20:08 9
1799421 모래놀이카페에서 혼자놀겟다고 행패부리는 아기 3 동네 04:10:44 440
1799420 지금 대만에서 가방잃어버린 박소정씨 . . . 04:09:55 678
1799419 공화주의 ..... 04:08:43 88
1799418 적금 보다는 괜찮은거죠 1 양재동 03:43:21 565
1799417 대패 삼겹살 2키로 16,890원 삼겹살 03:14:33 273
1799416 그냥 보기 좋은 영화 추천 111 03:06:42 228
1799415 3천 빌리고 잠수탄 대학동창한테 고소당한 사건 1 실제사건 03:05:00 1,304
1799414 K리그시작이네요 .. 02:36:16 231
1799413 동대문에 빅사이즈 모자 사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민트잎 02:35:22 99
1799412 사람 같은 로봇. oo 02:26:50 270
1799411 주가 오른것과 빈익빈 부익부 6 겨울 02:16:33 1,302
1799410 비트코인 0.56% 하락으로 회복중 1 ... 02:13:58 860
1799409 그 가족에게 바로 후원하고 싶어요. 2 굿네이버스 02:12:01 847
1799408 10일전에 물어봤는데 이집트패키지 4 10일전에 .. 02:09:27 728
1799407 3년 만에 1억 모은 22살 - 생활의달인 ........ 01:52:49 937
1799406 이죄명은 왜이리도 의도가 보일까요? 14 01:44:44 1,646
1799405 왕사남 유해진 주연 첫 1000만 영화이길! 7 ㅇㅇㅇ 01:39:08 950
1799404 김정은 딸 김주애 나이가 9 ㅇoo 01:28:29 1,958
1799403 거실에 있는 tv를 10 .. 00:56:55 988
1799402 현금비중 50프로 이상 8 위험관리가 .. 00:56:34 2,410
1799401 왕사남 벌써 766만이네요 6 ... 00:55:02 1,200
1799400 단타쟁이 2 주식 00:54:14 1,110
1799399 트럼프는 악마네요 14 .... 00:49:42 2,805
1799398 단과대학 학생회비 내시나요? 3 학생회비 00:47:25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