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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진짜 미처 버리겠네요?

ㅇㅇ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23-01-28 22:18:46
무슨 집에서 공사장 소리가 나는지
여기서 드드륵 거리면 저기서 의자끌고 아 진짜 
집에서 왜이렇게 활동적이에요?
다들 누워만 있는거 아닌가요?
진짜 매일매일 너무 시끄러워요. 매일매일 이짓거리 하고
윗집에 말하니깐 아니래요. 너무 사람 좋은 얼굴로 아니라고 해서
진짜 사람 골릴려고 그러나 의심들정도이구요..
아 진짜 욕나오네요..저도 모르게 성격 파탄나서 그만좀해 하고 물건 집어 던지고 있네요...

IP : 175.193.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8 10:19 PM (49.142.xxx.184)

    소음 날때마다 천장 치세요

  • 2. ㅇㅇ
    '23.1.28 10:20 PM (175.193.xxx.114)

    미닫이문도 없는데 드드드륵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곗어요
    천장도 처봤어요...근데 지들 아니래요 단단히 오해하고 있데요 미처버리겠어요

  • 3. 에고
    '23.1.28 10:21 PM (175.223.xxx.22)

    안마기소리 아닐까요?


    힘드시겠어요

  • 4.
    '23.1.28 10:28 PM (116.32.xxx.196)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랫층 때문에 힘들어요
    최대한 생활소음 줄이고 조심해도 청소기만 돌리면 화장실에서 각종냄새를 다 내요
    청소기도 소음 최소한의 것을 써도.
    미친 돌아이가 따로 없어요

  • 5. 우리윗집
    '23.1.28 10:33 PM (121.139.xxx.20)

    층간소음 제조인은 왜 집 방바닥에서 카톡인지 문자 진동을
    하루종일 오게 하는걸까요 집이 층간소음이 심한 공동주택이면
    제발 조심조심 살것이지.....요즘은 문자도 카톡도 무음이 매넌데

  • 6. ,,
    '23.1.28 10:33 PM (211.36.xxx.231) - 삭제된댓글

    아랫층일 수도 있어요
    소음이 거의 같거든요
    층간소음은 윗층만이 아니예요

  • 7.
    '23.1.28 10:40 PM (223.38.xxx.144)

    윗집에 애있어요?

  • 8. 그게
    '23.1.28 10:52 PM (182.215.xxx.69)

    대각선 윗집일수도 있어요. 저희가 빌라인데 저도 4개월전부터 쇠덩이 굴리고 끌고 절구 빻는것같은 진동소리를 꼭 잠자는 시간에 (밤12시이후 혹은 새벽 6시부터)매일 시도때도 없이 그래서 윗집에 소심하게 쪽지로 건의했다가 본인아니라고 와서 소리를 지르길래 알아보니 그 옆집 무식한 가족넘들이었어요. 생업으로 물건 조립하고 부시는 짓거리를 하는것 같은데. 휴일에도 아침7시전부터 그 지랄로 10시까지..
    매일 수면제 먹고 자다가도 계속 깨고 위장 다 망가져서
    집 내놓았는데 한달째 안나가서 미치겠어요.

  • 9. ..
    '23.1.28 11:03 PM (45.64.xxx.116)

    미딛이문 소리는 중문알 수 있어요. 저희집도 그런 소리 날까봐 깜짝 놀랐어요.

  • 10.
    '23.1.28 11:37 PM (122.37.xxx.185)

    우리 윗집 바닥재가 궁금해요. 의자는 기본이고 새벽에 맨날 가구를 옮겨요. 드륵드륵 끅끅하는데 자기들도 힘들지 않은지…

  • 11. ...
    '23.1.28 11:46 PM (1.241.xxx.220)

    딱 제 마음.ㅎㅎ
    정말 집에서 뭘그리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화장실 엄청 작은데 할게 머있다고 청소를 1시간씩 하는지 바닥 솔질하면서 벽을 치는지 퉁탕퉁탕 소리 다 들리고.
    바닥에 뭘 흘리거나 떨어뜨리거나 굴리거나 쿵쿵 치거나
    걸음걸이도 쿵쿵쿵...
    집구석에서 뭘그리 부지런한지 진짜 짜증나다못해 모하다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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