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외출

... 조회수 : 996
작성일 : 2023-01-25 15:30:56
밤에 애들재워놓고

답답해서 집밖에 나가요

그러면 물어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남편인데

어디가냐고 원래 가족사이라면 궁굼해

하지않나요? 사이가 나쁘지는

않은데 성향인건지

나한테 관심 없는건지

묻지를 않아서 10년째

그냥 왜그런지 궁굼해요. ㅋㅋ

새벽에 나가도 쏘쿨 ㅎㅎㅎ 나가던지말던지

친정이랑 분위기가 달라서 ...

물론 저희부모님처럼 바라진않는데 ... ㅋㅋㅋ
IP : 218.48.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5 3:3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친정이랑 분위기가 다른게 아니라

    그냥 기본적으로 이상해요.

    어떻게 그걸 묻지를 않나요?

    사이가 나쁘지 않는데 그렇다면 더 이상
    이게 못 믿어서 묻는게 아니잖아요

  • 2. ㅇㅇ
    '23.1.25 3:33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필요한게 있어서 나가나보다..
    성향인거죠

  • 3. ㅇㅇ
    '23.1.25 3:43 PM (118.235.xxx.182)

    같이 사는 가족인데 그걸 묻지 않는다고요?
    그건 믿고 배려해주고를 떠나서 아예 관심이 없는건데요?
    집에 들어오고 나갈때 인사하는건 기본 아닌가요?
    너무너무 이상해요 ㅜㅜ

  • 4. ...
    '23.1.25 4:00 P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

    나가는 사람이 먼저 얘기하지 않나요??
    말없이 나가는게 집에 있는 사람이 기분나쁠듯요
    남편도 님한테 애정이 없으니 물어보지도 않은것 같고...
    그냥 남남이네요

  • 5. ...
    '23.1.25 4:01 PM (112.220.xxx.98)

    나가는 사람이 먼저 얘기하지 않나요??
    말없이 나가면 집에 있는 사람이 더 기분나쁠듯요
    남편도 님한테 애정이 없으니 물어보지도 않은것 같고...
    그냥 남남이네요

  • 6. ...
    '23.1.25 4:01 PM (218.48.xxx.153)

    아 딱히 화내지도 않아서..
    궁굼해하지도 않는데
    먼저 말하는것도 처량하고 웃기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9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ㅇㅇ 05:25:03 135
1805008 간병비보험 건강 05:01:10 101
1805007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1 ........ 04:38:48 352
1805006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1 .... 04:12:01 739
1805005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220
1805004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2 ........ 03:51:12 810
1805003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2 ㅇㅇ 03:48:36 659
1805002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6 어쩌다 본 .. 02:16:07 876
1805001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29 .... 02:03:06 2,871
1805000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7 01:09:06 554
1804999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668
1804998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708
1804997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145
1804996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7 ㅇㅇ 00:45:19 2,149
1804995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10 ㅇㅇ 00:35:47 1,366
1804994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3 00:35:34 608
1804993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764
1804992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905
1804991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 모모 00:05:23 1,373
1804990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12 00:03:56 3,062
1804989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571
1804988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738
1804987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7 .. 2026/04/13 1,053
1804986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2,614
1804985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3 2026/04/13 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