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엥겔지수높은 우리집

ㅔㅔ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3-01-25 11:04:53
대딩남매둘 부부인데요.
엥겔지수가 넘 높네요;;
마트가도 주로사는게 고기,치즈,해산물이라@@
트••,코••가면 보통 30가까이 나오고;;
외식도 거의 안하고(주말에 한번정도?)배달도 거의안하고
집에서 만들어먹으니 웬만한 식재료가 항상 구비되어있어요.
그래도 주로 사는게 저러니 비용이 꽤 드네요.
쌀이나 고추장,된장,김치같은건 친정서 갖다먹는데도…
참..
부부가 술 좋아해서 생필품에 술은 꼭 들어가네요@@
IP : 223.38.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5 11:18 AM (61.72.xxx.117) - 삭제된댓글

    아는 언니 대딩 아들 하나인데 식비만 100~120은 나간대요
    주말부부라 거의 두명만 먹는데도요

  • 2. ..
    '23.1.25 11:22 A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고딩아들 둘 우리집보다 높은집 잘 없을걸요 ㅠ

  • 3. 어쩔수없죠
    '23.1.25 11:28 AM (106.102.xxx.39)

    중고대딩 둘씩 있는 집들은요
    식비는 유기농 같은거 쳐다도 안 봐도 150~200 나오지 않나요

  • 4. ..
    '23.1.25 11:29 AM (118.235.xxx.86)

    아들 딸 명절에 모두모여 네식구가 외식 배달없이 집밥으로 연휴 보냄. 설날 친정에서 점심 한끼가 외식이네요.
    평소 두식구인데도 식비가 많이들어요

  • 5.
    '23.1.25 11:30 AM (122.37.xxx.185)

    술만 끊어도 10~20은 아끼게 되네요. 올해부터 금주중이에요.

  • 6. 어제
    '23.1.25 11:31 AM (175.211.xxx.92)

    저희 부부와 대학생 딸 하나...
    저희도 아이가 나가서 먹는 거 외엔 거의 외식, 배달이 없이 집밥이예요. 심지어 저희 부부 출근할때 도시락까지.

    한번 아프고 나니까 그냥 저냥 하게 됩니다.
    코스트코 고기도 이젠 큰 덩어리 사서 제가 자르고.. ㅋㅋ

  • 7. ..
    '23.1.25 11:31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주재료 풀떼기 아니고 고기 생선이면 150ㅡ200은 그냥 나올수있다봐요 물가가

  • 8.
    '23.1.25 12:15 PM (112.150.xxx.31)

    저도 고등학생 아들 하나
    주말부부인데도 식비가 백정도 여서 고민 진짜 많았어요.
    아무리 가계부를 써도 안줄길래
    내탓만을 했는데 거의 그렇군요.
    저희도 외식 거의 안해요 분기별로 한번정도.
    배달은 안하고 아이가 먹고 싶은걸로 1인분정도만 포장하고 가격은 만원에서 만오천원 사이에서 메뉴고르고
    고기도 코슷코서 사서 제가 자르구요.
    채소류는 로컬서 사구요.
    아주 제철로 잘먹고 잘사는거ㅣ아닌데도 그러네요.
    장들은 거의 사먹어요
    커피한잔 사먹는것도 겁나요

  • 9. 동네
    '23.1.25 12:48 PM (223.38.xxx.194)

    아짐들이랑 모임도 거의 안나가고 기름값오른후론 외출도 주중엔 거의 없어요;;
    그흔한 명품도 하나없고 해외여행도 한번 안나가봤는데(캠핑이나 제주도,국내여행은 자주 가지만요..)
    그래도 잴 지출비중이 큰건 식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9 뭐든 잘 바꿨던 전 남편 05:49:18 108
1805008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ㅇㅇ 05:25:03 511
1805007 간병비보험 건강 05:01:10 167
1805006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1 ........ 04:38:48 563
1805005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1 .... 04:12:01 1,092
1805004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293
1805003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2 ........ 03:51:12 1,108
1805002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3 ㅇㅇ 03:48:36 904
1805001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7 어쩌다 본 .. 02:16:07 996
1805000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30 .... 02:03:06 3,251
1804999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7 01:09:06 588
1804998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730
1804997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786
1804996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215
1804995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7 ㅇㅇ 00:45:19 2,291
1804994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10 ㅇㅇ 00:35:47 1,477
1804993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3 00:35:34 655
1804992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812
1804991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988
1804990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 모모 00:05:23 1,437
1804989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12 00:03:56 3,298
1804988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599
1804987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851
1804986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7 .. 2026/04/13 1,107
1804985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2,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