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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믿고 싶어서 나를 속이고 살았나봐요

아니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23-01-21 20:22:38
그래도 남편은 나를 사랑해서 내편일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속상하네요
IP : 222.117.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3.1.21 8:29 PM (123.215.xxx.181)

    믿는다는게 오해였더라구요…
    참 허무한 결혼…

  • 2. ...
    '23.1.21 8:47 PM (218.52.xxx.251)

    어떻게 아셨는지요?ㅠㅠ

  • 3.
    '23.1.21 8:56 PM (61.74.xxx.175)

    결혼이 씁쓸하죠

  • 4. 저도
    '23.1.21 10:57 PM (180.68.xxx.220)

    사랑은 고사하고 최소한, 인간에게 가지는 연민이라도 좀 남아있다면 다행이다 싶어요. 허무해요. 20년 결혼생활

  • 5.
    '23.1.22 10:35 AM (121.167.xxx.120)

    가위 바위 보 할때 하나빼기 게임처럼요
    내 인생에서 남편 포함이면 불행이지만
    남편 빼기로 살면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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