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버트 그레이프

아리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23-01-18 11:23:00
젊었을적 봤던 영화인데
어제 넷플에 있길래 볼것이 없어서 봤어요.

장애인 동생으로 나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뭐 완전 뇌성마비 장애인 같았고요.
거기 여주로 나온 쥴리엣 루이스는 처음 봤을땐 머리도 짧고 해서 얼굴이 좀 아쉽다 생각했었는데

어제 자세히 보니 깜놀 진짜 미녀였어요. 눈 색깔도 다양한 색이 들어 있었고 코가 정말 버선코처럼 예쁘네요.
낮은 저음의 목소리도 멋지지만, 너무  자유로운 영혼의 성격인지 본인 커리어로는 크게 성장하지 못해 아쉬었어요.

리콜키드만이랑 안젤리나 죨리도 유명 남배우와 결혼으로 지금의 입지를 다졌는데
막상 이름없은 남자랑 결혼했다면 지금의 인지도가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헐리웃이나 한국이나 여전히 여자는 안정적인 결혼이나 트로피 남편이 있어야 쉬이 출세를
할수 있을까요?  

제 글이 좀 두서가 없지요. 문득 영화를 보면서 좋아라 하는 여배우가 크게 성장 할 줄 알았는데
좀 아쉬운감이 있어서 생각이 확대 되었네요.
IP : 221.142.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1.18 11:25 AM (121.135.xxx.60) - 삭제된댓글

    줄리엣 루이즈 좋아해서 주시하던 배우였는데요.
    꼭 결혼이 뒷배경이 되어주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 정도 연기력의 배우였어요.
    정확히 말하면 연기력보다, 흡인력?

  • 2.
    '23.1.18 11:32 AM (221.142.xxx.9)

    쥴리엣 루이쓰가 외모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충분히 탑스타로 올라갈 외모였드라고요. 어제 보니

    근데 본인이 잠깐 밴드를 조직해서 가수로 나간는 바람에 영화와는 좀 멀어진것도 있었어요.

  • 3. 쓸개코
    '23.1.18 11:49 AM (211.184.xxx.199)

    줄리엣 루이스 처음 접한 작품이 '케이프 피어' 예요.
    아주 어린 소녀로 나오죠. 닉 놀테 딸로.
    미드에도 간간히 출연했었는데 최근작품은 모르겠네요.

  • 4. 아무리봐도
    '23.1.18 12:10 PM (122.254.xxx.16)

    길버트 그레이프 너무 좋아하는 영화라
    5번이상은 봤어요
    전 줄리엣 루이스 볼때마다 안이뻐서 죠니뎁이랑
    안어울린다 생각했는데 ㅠ
    이쁜배우는 아니라고 생각ㆍ개성있는 배우

  • 5. ...
    '23.1.18 1:20 PM (125.187.xxx.52)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랑 결혼 전부터 유명했어요. 입지를 다지게 된 건 원톱물로 툼 레이더 흥행해서 그런거에요.. 뭔 결혼으로 입지를 다져요.. 원래도 아버지가 미국에서 유명한 배우인데요.

  • 6. 예?
    '23.1.18 2:02 PM (211.223.xxx.123)

    안젤리나졸리는 브래드피트랑 결혼할때 오히려 정점을 지났을 시점이에요.

    둘의 결혼으로 새로운 이슈가 생긴거지 입지에 무관한데 무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09 운전면허 없는 사람 얘기가 나와서 저희시어머니.. 11:50:51 15
1825608 공항철도인데 ... 11:50:29 21
1825607 열무김치 맛있게 하시는분들 도움 부탁합니다 김치 11:50:01 23
1825606 삼전닉스는 그렇다치고 현대차는 왜죠 11:50:00 89
1825605 황신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1 ... 11:49:51 72
1825604 국민연금이 이번에 수익을 못냈나요? 1 사태파악 11:47:49 77
1825603 저 단일레버리지 만든놈 누구인가요? 6 뉴이재명 11:47:48 155
1825602 그냥 수익율 0원까지 떨어질거같아서 2 . .. 11:45:56 316
1825601 시댁 안보고 사는데 4 고민 11:45:25 219
1825600 오랜 민주당원인데 대통령한테 너무 실망스럽네요 11 11:43:04 290
1825599 주식 뭔가에 사기 당한 기분 사기 11:40:51 443
1825598 기업 일은 기업한테 맡기면 안 되나요? 4 ㅇㅇ 11:37:45 211
1825597 이성윤 '검찰과 법무부장관은 중수청 출범준비를 전혀 안하고있다'.. 16 .. 11:37:24 294
1825596 김혜경 여사님 손목이 많이 아프신가봐요. 18 .. 11:34:18 871
1825595 이번에 레버리지가 문제인게 맞다고 12 11:33:49 584
1825594 주식 외인들 단타놀이터 4 .. 11:31:35 728
1825593 역시 음전 예상대로 가는군요 3 얼룰 11:31:07 684
1825592 선호투표가 누구(?)한테 유리해요?? 18 ㄱㄴ 11:30:37 248
1825591 공약 지키라고 대통령 뽑아놓았더니 27 여름 11:25:56 750
1825590 땅매도시 잔금 3 행복감사 11:24:25 130
1825589 학원서 일하는데요. 목소리 크게 하래요. 10 ..... 11:22:53 748
1825588 뜨개질 취미라는게 좋긴한데 4 ...., 11:21:47 418
1825587 전자레인지 밥솥코드같이꼽아도될까요 3 안전 11:20:48 155
1825586 또 떨어지네요. 11 .. 11:15:45 1,823
1825585 여름에 무슨 김치 담가야 맛있을까요? 7 열무말고 11:15:24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