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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노래 불러주는 아빠(퍼옴)

감동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23-01-18 09:51:27
인스타 넘겨보다가 너무 좋아서 어제밤에 반복해서 보다 같이 감동하고 싶어서 올려요.
우리 아빠라면 저는 눈물 찔끔 날것같아요.
https://www.instagram.com/reel/CkTEZmJp7Qr/?igshid=OGQ2MjdiOTE=
IP : 121.160.xxx.2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8 9:55 AM (115.139.xxx.100)

    세상 제일 멋진 아빠네요. 좋은 아뺘를 두지못해서 부럽고요.

  • 2. ..
    '23.1.18 9:58 AM (14.32.xxx.34)

    저도 부럽네요
    82세 아빠가 아침에 불러주시는
    생일 축하 노래라뇨

  • 3. 감동
    '23.1.18 9:58 AM (121.160.xxx.249)

    아빠 너무 귀여워요.

  • 4. ...
    '23.1.18 10:00 AM (182.210.xxx.91)

    너무 좋네요. 저도 감동.

  • 5. ....
    '23.1.18 10:03 AM (211.217.xxx.233)

    부럽네요. 눈물 나.

  • 6. 이게사랑이쥬~
    '23.1.18 10:04 AM (175.208.xxx.235)

    아래 돈이 사랑이라는글과 완전 비교되네요.
    이게 바로 부모의 사랑이쥬~

  • 7. ^^
    '23.1.18 10:05 AM (1.241.xxx.216)

    저 딸은 얼마나 좋을까요
    노래를 듣고 있자니
    부모란 생을 다할때까지 할 수 있는 한
    자식을 사랑하고 표현하고 살아야겠구나 싶었네요

  • 8. ...
    '23.1.18 10:16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어머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눈물 쏟아요 ㅠㅠ
    사랑스러운 아버님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 9.
    '23.1.18 10:25 AM (121.133.xxx.137)

    돌아가시고나서 들으면
    가슴 미어지겠네요 ㅜㅜ

  • 10. ㅠㅠ
    '23.1.18 10:50 AM (61.98.xxx.185)

    사랑을 아시는 분 그리고 따님이네요
    저라도 눈물나겠지만
    어떤 자식들은
    노인네 소리 듣기 싫다는 것들도 있겠죠
    궁합맞게 만나는 조합들이 참 어렵고도
    그래서 넘 부러울따름입니다

  • 11. 오..
    '23.1.18 12:27 PM (175.223.xxx.171)

    들으면 눈물났어요
    너무 자상한 아버지지시네요
    사랑하는 우리둘쨋딸~~~~~♡♡
    전 아버지가 싫었는더.ㅜㅜ
    돌아가신지20년이 되가는데
    한번도 보고싶지않았어요

  • 12. .........
    '23.1.18 10:55 PM (110.13.xxx.200)

    와... 진짜 다정한 아버지시네요.. 82세에..
    다정함이 듬뿍..
    생전 느껴본적 없는 부정인데
    저런분은 커오면서도 얼마나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살았을지 감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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