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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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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많고 먹고 살기 힘들다며 일을 안하는건…

의문 조회수 : 6,745
작성일 : 2023-01-18 01:49:48
빚이 많고 돈이 없어 먹고 살기 힘들다고 늘 징징징인데
결혼후 25년째 계속 전업주부로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경제적으로 정말 그렇게 힘든거면 불가능한일 아닌가요?
항상 어렵다고 하니까
만나면 밥과 차는 직장인인 제가 늘 사주고 소소한 것들도 자주 사주는데
뭔가 의문스럽고 이해가 안가서 돈은 빌려주지 않는걸로 맘먹었어요.
형편이 정말 힘들면 알바라도 하게 될것 같은데,
계속 전업으로 지낼수가 있을까요?
오랜 친구라 설마 거짓말이겠나 하며 믿어주고는 싶은데
갈수록 이해가 안가고 피로해져서 고민이에요 ㅠ
IP : 115.138.xxx.5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1.18 1:52 AM (211.186.xxx.247)

    뭘 골치아프게 알려고 하세요
    살만하니까 그러겠죠

  • 2. ...
    '23.1.18 1:54 AM (211.202.xxx.163)

    앓는 소리하는거죠. ㅎㅎ 흘려넘기세요.

  • 3. ,,,,
    '23.1.18 1:54 AM (222.236.xxx.19)

    경제적으로 힘들면 불가능하죠.... 그 징징이는 성격인가보죠 ..

  • 4. ..
    '23.1.18 1:54 AM (39.7.xxx.82)

    목구멍이 포도청이면 일나갈텐데
    아직 그정도는 아닌가보죠

  • 5. .....
    '23.1.18 1:58 AM (221.157.xxx.127)

    돈없다징징거리고 얻어만먹고 저축해서 10억짜리 집사는사람도 있음

  • 6.
    '23.1.18 2:04 AM (123.213.xxx.157)

    제 친구는 40대미혼인데 일하기가 죽도록 싫대요..
    엄마한테 용돈받아서 그냥 살아요 ㅡㅡ
    님 친구도 빠듯한데 일하기는 너무 싫고 사회생활 자신도 없는거죠.

  • 7. ㅇㅇ
    '23.1.18 2:04 AM (223.62.xxx.102)

    남모르게 인터넷부업이나 배달알바할수도 있어요

  • 8. 짜짜로닝
    '23.1.18 2:09 AM (175.114.xxx.26)

    왜만나요; 만나지 마세요. 그런 징징거림 들어주는 것도 내 에너지 빼앗기는 거예요

  • 9.
    '23.1.18 2:11 AM (220.94.xxx.134)

    살만하니 사는거겠죠. 듣기싫음 만나지마세요

  • 10. ㅇㅇ
    '23.1.18 2:26 AM (220.89.xxx.124)

    돈내기 싫다는 소리

  • 11. ㅇㅇ
    '23.1.18 2:37 AM (39.7.xxx.104)

    빚 많고 돈 없다고 징징대면서 사지육신 멀쩡한데 집에서 노는 사람들
    제일 한심한 인생이에요. 그런 식충이들하고는 상종을 하면 안 돼요.

  • 12. 걱정마요
    '23.1.18 5:07 AM (71.212.xxx.77)

    사는 집도 빚 없고 웰세 들어오는 집 2채 더 있어요
    애 둘한테 돈 엄청 들어가니까 현금은 좀 딸려도 안되면 하나 팔아 쓰지 라는 생각으로 버텨요
    직장다니는 친구 만나면
    걔는 열심히 일하는데 난 안해도 먹고 살기 편하다고 말할 순 없어서
    앓는 소리 한 번씩 해요 서비스 차원에서

  • 13. 만나지마세요
    '23.1.18 5:40 AM (76.94.xxx.132)

    돈 내기 싫어 징징대는거지 돈 진짜 없는것 아닌거죠.
    답이 뻔한데 왜 피곤하게 엮이시나요?
    만나지 않으면 되는걸.

  • 14. ...
    '23.1.18 5:59 AM (1.11.xxx.145)

    그 친구 진짜 한심하네요.
    쳐놀면서 먹고 살기 힘들다고 징징 대고 밥까지 얻어 먹어요?
    진짜 윗분 말대로 식충이네요. 만나지 마세요.

  • 15. 만나지않는게
    '23.1.18 6:47 AM (223.62.xxx.130)

    방법이에요
    그렇게 내는쪽 얻어먹는쪽으로 틀이 잡히면
    그게 그냥 법인양 쭉 가더라고요
    안 바뀌어요
    그 친구는 아마 할거 다하고 쓸거 다 쓸거에요

  • 16.
    '23.1.18 7:13 AM (58.231.xxx.119)

    님에게 얻어 먹고 싶어서겠죠
    님은 사 줄만 하니 사 주는거고

  • 17.
    '23.1.18 8:30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시누도 없다면서도 절대 알바도 안해요
    애들 머라도 사주고 싶지만
    애들 울리고 직장나가는 나는
    무엇인가 싶어서 꾹 참아요
    살만하니까 그러고 살겠지요
    아니요 할것 다하고 삽니나

  • 18. ker
    '23.1.18 9:27 AM (180.69.xxx.74)

    사주지 마세요
    그러니 더 징징대죠
    어려운건 니사정인데

  • 19. 그건니사정
    '23.1.18 9:44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냥 게으르고 일하기싫은거에요 뭐하러 밥을 매번사줘요?
    그건 니사정이고 내가 밥사면 후식은 네가사라는식으로 말해보세요 그지도아니고

  • 20. 아줌마
    '23.1.18 10:42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돈은 항상 없는거죠
    빚은 누구나 다 있는거구.
    그냥징징거리는거예요
    먹은건 더치페이하는거구.
    나가서 일하던 말던 개거품 물일은 아니죠.
    허드렛일하라고 다그치는 댓글은 왜그러나요?

  • 21. 원글님
    '23.1.18 10:46 AM (220.80.xxx.171) - 삭제된댓글

    맞벌이를 하고나면 뭔가 확 쥐어지는게 있어야 합니다,
    전업보다 눈에 뜨이게 이거다 하는거요
    그냥저냥 먹고 살만하다 싶게 해 놓으면 그건 전업들도 그렇게 합니다,
    저 오랜 전업이었다가 직장생활중이고요
    사는거 비슷해요 맞벌이들은 돈을 많이 쓰거든요
    많이 벌어서 많이쓰고
    전업은 적게쓰고 모아서 이 나이되면 비슷해요
    아니 평생 맞벌이가 좀더 부자지만요
    친구가 억울해해요, 그렇다고 나 친구에게 밥 한끼 얻어먹은거 없어요
    자기 평생 먹고 살라고 동동거리며 일했다고
    그러니 제말은 전업한테 밥 사주지 마시라고요
    더치페이 아니면 만나지 마세요
    저는 전업이면서 내가 더치페이 만들었어요
    매번 누가 산다고, 오늘은 니가 사라 하는거 무조건 더치페이 이렇게요

  • 22. ㅇㅇ
    '23.1.18 12:40 PM (124.54.xxx.130)

    맨날 사준다고 그걸 또 아무렇지않게 얻어먹는 친구도 참 그러네요. 사주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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