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쿡 자제분들 다들 사교성 만족 하시나요

사교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23-01-17 14:06:46
82쿡 언니 동생님들아
우리 아들 딸들 학교생활에서의
사교적인 활동 다들 걱정이 없나요
괜히 찔리는지
아이가 날 닮아 사람들 안 만나고 일절 만나자는 전화도 없고 자기가 먼저 연락도 절대 안하고
혼자 집에 있는걸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82쿡 아들 딸 중에 인기투표로 반장 먹은 아들 딸들 있는거죠?
아 82를 끊고 억지로라도 강제 모임을 해야하나 처절히
긴긴 겨울방학 생각이 많아집니다
욕심이 많은건가 같은반 친구들에게 인기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
공부도 학원안다녀도 자기주도적으로 기본만 알려주면 응용도 팍팍 해줬으면 좋겠고
엄마 좀 그만 찾았으면 좋겠고
나 아니면 사람하고는 말 안하는것 같아서 말대꾸 해주는것도 피곤하고
IP : 49.175.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족해요
    '23.1.17 2:09 PM (123.199.xxx.114)

    성향대로 살아야죠.
    서비스직을 극도로 싫어하는 아들
    사람이 스트레스인데
    좋은사람에게는 또 얼마나 열정적으로 데쉬를 하는지 필요하면 하게 되있어요.

  • 2. 한때
    '23.1.17 2:10 PM (121.165.xxx.112)

    인싸였으나 다 부질없어 아싸로 놀고있어 그런가
    어릴때부터 아싸인 제 딸의 사교성에 별로 불만 없어요.
    아싸라서 오롯이 본인의 생활에 집중하더라구요.

  • 3. ...
    '23.1.17 2:11 PM (222.236.xxx.19)

    인기투표로 반장 먹고 이런건 아니더라도 걍 보통만 되더라도 딱히 살아가는데는 지장없는것 같아요
    저도 학교 다닐떄 옆이랑 앞뒤에 앉은 친구들이랑 밖에는 안놀았던것 같아요
    그친구들이랑 같이 점심 먹고 그랬는데 그정도만 되더라도 학교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던것 같아요
    근데 그정도의 친구는 있겠죠 ..저도 학창시절에 엄청 집순이였어요... 집에 있는거 엄청 좋아했어요...ㅎㅎ
    그래도 뭐 사회나와서 밥먹고 사는데는 지장없던데요 .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 4. ㅁㅁ
    '23.1.17 2:2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인기투표로 반장 먹던놈
    신발안신은지 몇년차인지 기억도 안나요 ㅠㅠ
    다 부질없슈

  • 5. 만족요
    '23.1.17 2:31 PM (125.178.xxx.170)

    서너 살부터 찜질방 가면
    모르는 애들과 무리로 놀더니
    20대인 지금도 친구는 어디서나 잘 사귀네요.

  • 6.
    '23.1.17 2:39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걱정은 많은데
    저 닮아서 그런 거라…
    저 닮아 그런 걸 알아서 더 걱정이 큰 걸지도…

  • 7. 저를
    '23.1.17 3:07 PM (61.109.xxx.141)

    안닮아 인싸
    사이다 발언 자주해서 동급생들한테 인기많고 맡은 일은 많은데
    선배들에게는 요주의 인물

  • 8. ,..
    '23.1.17 3:15 PM (223.56.xxx.20) - 삭제된댓글

    엄마 유전이면 엄마부터 사람들 만나고 사교적으로 살며 모범을 보여야죠

  • 9. ㅇㅇ
    '23.1.17 4:11 P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핵내향인인 저를 닮았나 걱정스러웠는데 큰애는 수능 끝나고 학교 정해지니까 알아서 잘 놀러 다니더라구요.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친구집에서 자고 오기도 하고.
    둘째는 친구들이랑 부산여행 다녀왔구요, 막내가 좀 걱정이긴 한데 문잠그고 들어가서 통화하는거 보니 알려주고 싶지 않은 친구들이 있구나 싶어요.
    알아서 잘 지내는거 같아요. 걱정 했던 시간들이 아까울 만큼요.
    믿고 기다려주면 되겠지요. 아이들마다 맞는 친구 만나는 시기가 다를수도 있겠다 생각해요.

  • 10. ㄴㄴ
    '23.1.17 6:54 PM (180.66.xxx.124)

    아빠 빼고 모두 지극한 내향형에 아싸입니다
    왜 날 닮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36 레버리지 투자는 모아가는 거 아니에요 .... 09:30:22 34
1825535 당근 챗의.흐름을 보면 1 보면 09:27:48 76
1825534 이대통령님이 잘한거 너무 많은데 왜 모르죠?.. 우리 다같이 자.. 16 진짜 09:23:48 369
1825533 분유찜 아시는분? 09:23:39 67
1825532 단일종목 레버리지 .우선 정지시켜라!!! ㅇㅇ 09:23:38 162
1825531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82쿡 감사인사 4 09:18:42 474
1825530 이대통령은 당선되고 82쿡 인사왔었죠 8 ... 09:14:51 493
1825529 시그니엘 호텔 갈건데 뭐하고 노나요 ... 09:14:27 143
1825528 이재명 지지자분들, 이재명이 잘한 거 있음 말해보세요. 32 솔직 09:13:12 651
1825527 휴가 어디로 가세요 2 .. 09:13:10 183
1825526 50대 재능기부? 성인 영어 클래스 주1-2회 히고 싶어요 2 50 09:10:05 275
1825525 저는 거의 20년전에 운영사에서 해주는 렙을하고있는데 ㅇㅇ 09:08:49 308
1825524 부동산 정책도 나몰라 9 부동산 09:06:06 548
1825523 정청래 강득구. 홍익표 같이 만났습니다 4 그냥 09:05:39 396
1825522 목초육, 방목란, 목초우유로 살 빼보신 분? 1 다이어트 09:04:14 116
1825521 나이들면 아침잠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1 ... 09:03:38 301
1825520 자녀들 이름으로 집 사놓은 분들 계신가요? 12 09:03:00 868
1825519 쿠우쿠우, 다이닝원, 애슐리 7 ... 08:58:00 583
1825518 일본 호텔 퇴실할 때 21 ... 08:57:24 1,089
1825517 외인들 프리장서 쎄일가로 주워담는 중 7600억 4 .... 08:56:48 1,341
1825516 ‘피범벅 나체’ 살인범 마주치고도…경찰, 바로 검거 못했다 5 .. 08:56:39 888
1825515 외화예수금 증가 영향으로 6월 외환보유액 4273억 달러 상승 1 08:55:56 324
1825514 시중에 돈이 없어요 6 ... 08:52:52 1,685
1825513 주식에 대하여 5 .. 08:52:14 1,121
1825512 정청래의 이력. (이재명이 친구라고 4 바바 08:50:48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