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생 잊혀지지 않는 꿈

ㅇㅇ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23-01-14 14:37:49
저는 꿈이 대체로 평범해요. 
그냥 뻔한 일상과도 같아요.
근데 20살 무렵 꾼 꿈을 여태 못잊고 있는데
제가 친인척을 살해하는 꿈이었어요.
친구랑 공모했고 내가 지시내리면서 같이 살해함 ㅡㅜ
근데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일년에 몇번씩 기억이 나요.
IP : 154.28.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꿈
    '23.1.14 4:25 PM (61.83.xxx.220)

    그 꿈은 좋은 꿈입니다
    살해 당한 그 친인척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특징을 (부정적인 단점)

    다시 말해 꿈꾼사람 본인에게 내재된
    단점(친인척분과 동일한)을
    극복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친인척으로 꿈에 나오긴 하지만
    사실은 본인의 그림자


    또한 잊혀지지 않는 꿈은
    융은 큰 꿈 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 즈음 본인의 삶에
    어떤 큰 변화가 있었던 것이 아닌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552 단독)'중단'이라더니…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근저당 설정 등.. 3 ㄱㄴ 15:01:40 89
1814551 주식으로 돈 번걸 아는 동생이 돈 얘기 하면.... 2 ..... 15:00:35 188
1814550 돋보기 언제부터 쓰셨어요? 2 ... 14:57:54 107
1814549 일부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를 좋아하는 심리가 뭘까요? 1 ........ 14:57:37 95
1814548 스벅 사람들 많아 자리도 없네요 1 ㅇㅇ 14:57:27 203
1814547 홧병 나겠어요... mm 14:55:43 230
1814546 ria 계좌 관련 질문입니다 미국장님 14:54:03 65
1814545 에어컨 온도 좀 봐주세요 1 ... 14:51:13 113
1814544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50대중반 4 ㅋㅋ 14:46:17 765
1814543 다른 성(남성,여성)에 대해서는 보통 너그러운가요? 4 허심탄회 14:45:40 121
1814542 계란섭취 줄였더니 총콜레스테롤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7 총콜 14:45:24 725
1814541 스타벅스 직원들의 경영진 평가 1.8점으로 최하 1 ㅅㅅ 14:44:06 330
1814540 김용남 누나 10시 시사타파 등판.jpg 2 시사타파 14:43:10 307
1814539 고터몰 정말 당황스러워요 3 황당 14:40:27 870
1814538 50대 분들 무슨 펌 하세요? 2 튤립 14:40:03 276
1814537 저는 후쿠오카 여행 다녀왔는데요 음식이 다 123 14:39:33 461
1814536 코로나때 셀트리온 물려서 ........ 14:39:24 276
1814535 9호선 타고 지금 고터 가요 2 …. 14:26:36 759
1814534 해수부 없앤 MB부산행, 박형준 해양수도 책임론 '재소환' 2 나무 14:21:34 335
1814533 네일한 손톱은 샵에 가서 지워야 하나요 2 .. 14:20:41 324
1814532 모자무싸 12화 배종옥 자켓 2 ... 14:20:11 714
1814531 어제 소리질렀어요. 유세차량을 향해 23 급분노 14:17:02 1,525
1814530 선관위과 괜찮다는데 게거품무는 내란견들 19 .... 14:16:44 426
1814529 장사의신 돈까스가 왔는데 17 ㄱㄴ 14:11:22 1,763
1814528 남편의 본심 11 ... 14:06:52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