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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렇게 데리고 가는 것 안 좋은 거죠?

.. 조회수 : 2,269
작성일 : 2023-01-12 16:05:54
남편이 강아지를 엄청 이뻐하는데 
예뻐서 같이 자자며 데려가거나 할 때요. 

양쪽 겨드랑이에 
자기 양손을 넣어 들어 올린 후 
그 자세로 데리고 가요. 

저는 한 손은 가슴과 겨드랑이 잡고 
한 손은 엉덩이 받치고 안고 가는데 
이렇게 해야 개가 편안해 하잖아요. 

당장 개도 불편한지 애아빠가 데리고 가려고 하면
엄청 거부하고 으르렁 거려요. 
물론 애아빠를 좋아하지만 데려가려 할 때요. 

얘길 해도 문제 없다고 고집 피우는데 
애견인들 보시기에 어떤가요. 



IP : 125.178.xxx.1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2 4:07 PM (222.100.xxx.212)

    엉덩이 꼭 받치라고 하세요 어깨 빠져요

  • 2. .....
    '23.1.12 4:07 PM (211.248.xxx.202)

    그렇게 들면 연약한 애들 관절에 안좋고
    문제 생길수 있어요.

  • 3. ...
    '23.1.12 4:12 PM (106.102.xxx.24)

    그걸 왜 거집을 부릴까요. 허리에도 안 좋고 무리가 갑니다. 제발 ㅠ

  • 4. ker
    '23.1.12 4:14 PM (180.69.xxx.74)

    개가 불편해 하는데 왜요

  • 5. 그니까요
    '23.1.12 4:19 PM (125.178.xxx.170)

    속이 터질 것 같아요. 말을 해도 안 들으니.
    말도 못하게 이뻐하면서 왜 그러는지.

    그 무엇보다 개가 데리고 가려면 으르렁 대는데
    싫다는 표현 분명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제 눈에 띄면
    제가 데려다 주려고 노력 중이에요.

  • 6. 동글이
    '23.1.12 4:38 PM (175.194.xxx.217)

    유튜브에 강아지 안는 법 나왔을텐데 보여주세요.
    나이든 분들이 옛날식대로 그렇게 들더군요

    티비서 시골할매할배분들 개 이동시키는데..ㅜㅜ 보면서 조마조마

    관절 빠져서 수술해야 정신차릴런지..ㅜㅜ

  • 7. ㅁㅇㅁㅁ
    '23.1.12 4:43 PM (125.178.xxx.53)

    디스크걸린대요

  • 8. 무식하고
    '23.1.12 4:43 PM (223.38.xxx.122)

    고집도 쎄군요.

  • 9. 개들이
    '23.1.12 4:45 PM (110.70.xxx.195)

    엄청 싫어해요 불편해하구요 엉당이나 뒷다리 받쳐줘야해요

  • 10. 또도리
    '23.1.12 5:07 PM (121.183.xxx.85)

    뒷다리 허벅지 쪽을 한팔로 받쳐야 해요

  • 11. 디스크
    '23.1.12 5:14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디스크요.
    안을때 그대로자세로 배에 밀착후
    엉덩이뒤대퇴부 밀어당기고 안아야해요.

    가슴에 두르는 띠에 담아다니는것
    디스크 유발

  • 12. 가슴에
    '23.1.12 6:03 PM (223.38.xxx.122)

    두르는 띠는 엉덩이를 받쳐주는거 같은데

  • 13.
    '23.1.12 6:18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나중에 병원비 폭탄 맞아요
    제대로 안으라고 하세요

  • 14. 으르렁
    '23.1.12 8:04 PM (14.32.xxx.242)

    거리는게 싫다는 표현일수도 있지만
    아파도 그럽니다. 겨드랑이 드는거 금물인데...

  • 15. ..
    '23.1.13 12:44 AM (172.226.xxx.46)

    그거 개가 고통스러워하는 자세래요
    차라리 옆으로 안아서 배에 손 넣고 엉덩이 받쳐주는게 나아요

  • 16. 남편에게
    '23.1.13 7:22 AM (125.178.xxx.170)

    댓글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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