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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전화 없애는 추세죠?

요즘들 조회수 : 5,437
작성일 : 2023-01-10 21:16:11
폰들 있어서 굳이 집전화
따로 필요없지요
IP : 59.6.xxx.13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0 9:17 PM (125.178.xxx.170)

    집전화 없앤지 15년쯤 됐어요.

  • 2. .....
    '23.1.10 9:17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없앤지 15년 넘었어요.

  • 3. 우리도
    '23.1.10 9:18 PM (220.117.xxx.61)

    집전화 없앤지 15년
    티비 없앤지 15년

    다 사라져도 사네요.
    폰있고 컴 있으면 되요.

  • 4.
    '23.1.10 9:19 PM (125.186.xxx.140)

    저는 있어요
    집에 아이들이 있어도 각자 전화기있어도 집전화가 있어요.
    오는 전화는 가족들밖에 없지만..워킹맘이다보니 필요할때가 있더라고요

  • 5. //
    '23.1.10 9:2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죠 우리 집도 집전화 없어요
    저는 통화를 많이 안 해서 핸폰도 요금제 싼 거 쓰는데
    통화 많이하는 가족은 알뜰폰으로 통화 무제한으로 해서 쓰니까 굳이 집전화가 필요가 없더군요

  • 6. ㅇㅇ
    '23.1.10 9:23 PM (1.229.xxx.243)

    집전화가 있나요??
    아직도 집전화가 있다는게 신기해요

  • 7. 있어요.
    '23.1.10 9:27 PM (58.29.xxx.51)

    귀 어두워 진동소리 잘 놓치는 남편, 무음 또는 진동으로 해놓고 지네들 필요할 때만 전화거는 용도로 쓰는 두 아들들...그래서 벨소리 크게 해놓은 집전화 못 없애요... 꼭 통화해야 할때가 가~~끔씩 필요해서요.. ㅋㅋ

  • 8. ..
    '23.1.10 9:30 PM (110.12.xxx.155)

    정든 번호이기도 하고 요금도 저렴하고
    비상용으로 두고 싶었는데 없앴어요.
    기획부동산 과외 여론조사 등 쓸데없는 전화가 자꾸 와서요.

  • 9. 있어요
    '23.1.10 9:31 PM (183.98.xxx.128)

    저희도 핸펀 못 받는 경우가 많아서 있습니다ㅋㅋㅋ

  • 10. ..
    '23.1.10 9:33 PM (112.159.xxx.182)

    시어머니때문에 없앤지 10년 넘었어요.
    아침부터 벨소리 끝없이 울리고 다시 핸폰 울리고...
    어디냐고 집이 아니고 어디냐고 그래요

  • 11. 우리집도
    '23.1.10 9:37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10년 넘은 거 같아요
    집전화 없애고 시모에게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어요
    집전화 안받으면 집이 아니고 어디냐..
    윗님과 똑같네요 ㅎㅎㅎ
    진짜 징글징글 했네요

  • 12.
    '23.1.10 9:39 PM (125.186.xxx.140)

    58.29님과 같은 이유로 집전화를 못없애요 저두ㅋ

  • 13. . .
    '23.1.10 9:46 PM (61.255.xxx.178)

    집에 아이들만 있을때가 있어서 저는 뒀어요 번호는 아무데도 안가르쳐주기때문에 전화올일은 없구요 아이들이 핸드폰 무음해놔서 연락안되거나 예전에 통신사 문제로 폰 안될때도 유용했어요 인터넷전화. 기본료 1000원밖에 안해요

  • 14. 노인이
    '23.1.10 9:47 PM (61.83.xxx.150)

    있는 친정 집은 아직 있어요.
    가끔 폰을 엄마가 안 받으시면 조카가 받아요

  • 15.
    '23.1.10 9:48 PM (221.150.xxx.211) - 삭제된댓글

    있어도 없어도 요금 차이가 없어서 그냥 둬요

  • 16. ..
    '23.1.10 9:59 PM (218.155.xxx.56)

    집전화 없앤지 15년되었어요.

  • 17. 저 집전화
    '23.1.10 10:17 PM (218.39.xxx.66)

    없다니까 시부모가 그렇게 괴롭혔어요
    집전화 없음
    집인지 알수가 없잖아요
    시도 때도 없이 할거같아서 없애버렸더니
    맨날 괴롭히더니
    자기들도 없앴더군요

    네 노인들도 집으로 전화 안하거든요

  • 18. ..
    '23.1.10 11:19 PM (182.210.xxx.210)

    없애고 후회했어요
    식구들 없고 혼자 있을 때 핸폰 찾을 때 필요해요

  • 19. ㅇㅇ
    '23.1.10 11:49 PM (175.223.xxx.174)

    저는 기본요금 없는 집 전화 있었는데 없앴어요
    선거 때 홍보전화
    스팸 전화 광고 전화 여론조사 전화
    게다가 보이스피싱까지
    휴대폰만큼 걸러지지 않아요
    지금 있어도 또 없앨 거예요 지긋지긋해요

  • 20. 없으면
    '23.1.10 11:49 PM (113.199.xxx.130)

    아쉬울줄 알았는데 막상 없애니 그렇게 아쉬울것도 없네요

  • 21. ㅇㅇ
    '23.1.10 11:51 P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

    집 전화 그냥 두고 사신다는 분은 그 스팸전화들
    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시도 때도 없이 울려요

  • 22. 있어요
    '23.1.11 12:36 AM (223.38.xxx.152)

    사춘기 아이들 짖에 있는데 연락안될때가 있어서요. 요긴하네요. 월 천원내요

  • 23. 저도
    '23.1.11 12:54 AM (1.252.xxx.104)

    저희집도 있어요.
    한창 코로나일때도 줌수업 안들어온다고 담임이 제게 폰으로 연락와서 애들폰연락도안된다면서 ㅜㅜ
    제가 집으로 전화하니 인터넷이 끊켰다고하고... 몇번 그랬었어요.
    아이들없으면 뭐 저희도 집전화 없어도되긴하지만 월천원이에요 ㅎ 한달에 한번해도 둘꺼에요

  • 24. 070
    '23.1.11 5:48 AM (220.122.xxx.137)

    070으로 인터넷 전화 사용해요. Iptv 휴대폰 등 묶어서 사용해요.

  • 25. 시모님
    '23.1.11 9:54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덕분에 없앴어요
    일요일 새벽 시간에 용건 없는 전화 해서
    단잠을 깨우거 든요
    미틴노인네 며느리다 며느리 당신 아들 곁에 잠든 여자가 첩 이 아니라 며느리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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