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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아줌마 중 제일 한심한 아줌마 댓글특징

조회수 : 6,903
작성일 : 2023-01-07 21:13:33
저희 남편이 ~그렇대요
남편이 무슨 종교이고 신인줄 아는 아지매들
얼마나 무능하면 주관도 없이 그저 남편말이면 진리라 생각함

그래도 집에선 그런 마인드면 남편을 떠받들테니
부부사이는 좋을 것 같기도..
IP : 39.118.xxx.9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7 9:15 PM (122.42.xxx.81)

    전 답하기 곤란할때 시간벌때 남편팔아요
    남편하고 의논하고 다시 알려드릴께요 남편 최고의 핑계

  • 2. oooo
    '23.1.7 9:15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주변에 그런사람 있는데
    부부 사이는 좋더라고요

  • 3. ....
    '23.1.7 9:16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선거철 되면 범람하죠
    우리 남편이~, 우리 어머니가~, 우리 딸이~
    급기야는 어제 탄 택시기사님이~

    그리고 그들은 모두 동일한 정치적 견해를 갖고 있음 ㅎㅎ

  • 4. ....
    '23.1.7 9:16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선거철 되면 범람하죠
    우리 남편이~, 우리 어머니께서~, 우리 딸이~
    급기야는 어제 탄 택시기사님이~

    그리고 그들은 모두 동일한 정치적 견해를 갖고 있음 ㅎㅎ

  • 5. ...
    '23.1.7 9:16 PM (118.37.xxx.38)

    남편이 전문가면 그럴 수도 있고
    윗분처럼 핑계로 그럴 수도 있죠.

  • 6. ㅁㅁ
    '23.1.7 9:17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까기대회중인가
    이런글도 한심에 끝판인데

  • 7. ...
    '23.1.7 9:19 PM (106.101.xxx.225)

    82아줌마뿐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보는 사람들도 많음

    무슨얘기하다가 꼭 저런소리함

    뭐 어쩌라고

  • 8. 하루종일
    '23.1.7 9:20 PM (220.117.xxx.61)

    밖에 나와서 하루종일 남편이야기만 하는 분 있어요
    사랑은 집에서 하던지

  • 9. 보니까
    '23.1.7 9:25 P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누구누구 왈 할때는 곤란할 때 그 사람 파는 느낌..
    느낌 오던데요 ㅎㅎ
    진짜 맹신해서 말하는 느낌은 못 느껴봤어요

  • 10. ...
    '23.1.7 9:26 PM (118.37.xxx.38)

    이런글 쓰는 사람도 한심해요.

  • 11.
    '23.1.7 9:2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저는 님같은 분이 제일 한심.

  • 12.
    '23.1.7 9:27 PM (121.165.xxx.112)

    얼마나 ㅂㅅ같은 남편이랑 살면 그리 신뢰가 없나요?
    라고 말하면 기분 좋으신가요?
    말을 해도 참...

  • 13. ㅋㅋ
    '23.1.7 9:28 PM (122.42.xxx.81) - 삭제된댓글

    남편 핑계는 거절인데 뭘 또 확인전화까지 곤란하게 야박하게 결국 안된다고 대답을 들어야 끝나요 이 댓글 보신분들 대충 알아들으세요

  • 14. ㅎㅎ
    '23.1.7 9:28 PM (118.235.xxx.245)

    연예인 이쁘다고 글 쓰면

    우리 아들이 아줌마 같다던데요~
    요즘 애들 눈엔 아줌마로 보인다던데요~~~
    ㅋㅋㅋ

    어쩌라고?
    내 눈에 예뻐서 예쁘다고
    하는건데ㅋㅋㅋㅋ

  • 15. 라고
    '23.1.7 9:29 PM (223.38.xxx.223)

    시집못간 50대 노처녀가 말하였습니다.
    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 16.
    '23.1.7 9:32 PM (125.176.xxx.8)

    그냥 남편핑계로 넘어가는 거죠뭐.
    저도 거절하기 뭐하면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남편 핑계대는데요.

  • 17. 어머
    '23.1.7 9:39 PM (223.62.xxx.158)

    질투인가보네.
    첫댓님처럼 저도 대답하기 곤란할때 남편팔아요.
    남편도 그렇구요.
    기혼으로서는 자연스러운거랍니다.
    전문성을 요하는 대답을 할땐
    남편만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그러더라는 기혼 미혼을
    불문 푼수고요.

  • 18. 저는
    '23.1.7 9:40 PM (123.199.xxx.114)

    남편없는데 남편이 사왔다고 하면서 없는 남편팔이해요.

  • 19. 저도
    '23.1.7 9:41 PM (124.54.xxx.37)

    써먹을때가 있긴합니다.거절할때!
    제가 아무리 안된다해도 날 설득하다가 남편이~ 이러면 딱 그치는건 대체 왜그러는건데요? 그러니 맨날 남편타령하는 아짐들이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닙니다.

  • 20. ㄹㄹ
    '23.1.7 9:41 PM (121.165.xxx.251)

    저 기혼인데 원글 말 맞는데요.
    글중에 가끔 있어요. 자기의견은 없는지 남편이.. 아들이..딸이.. 이랬대요 저랬대요. 한심해보여요

  • 21. ..
    '23.1.7 9:41 PM (182.212.xxx.228)

    저 30대인데요 제 또래에 그런 사람 꼭 있어요
    심지어 우리 신랑이~~~ 라고요
    저는 신랑이라는 말이 싫더라구요

  • 22. 참나
    '23.1.7 9:52 PM (1.229.xxx.73)

    왜 남편의견 얘기하면 그렇게 치를 떨어요?
    그냥 남편도 일인으로 생각 하나 추가하는거에요

    우리 남편이 그러는데 그게 맞는 말이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그게 아니잖아요.

    저 큰 애 낳고 책 영업하는 사람에게 남편이 전집 사는거 싫어해서
    안산다고 했더니 저에게 주관없이 책 하나도 남편 허락받고 사는거냐고 엄청 비아냥 대더군요. 나중에 알았어요. 그게 영업들 대응 방법이라는거.

  • 23. 아아
    '23.1.7 9:56 PM (122.42.xxx.81)

    아~댓글이요 의견 또 추가하는거죠 뭐

  • 24. ..
    '23.1.7 11:32 PM (211.234.xxx.171)

    누구 생각난다.
    남편이 변호사인 지인왈, 남편 지위가 부인 지위야.
    풉 하고 속으로 웃었지만 친한 사이라 그냥 넘겼어요. 하긴 주변에 시녀들이 많긴 해요.

  • 25. ㅇㅇ
    '23.1.8 12:01 AM (119.203.xxx.59)

    원글이 맞말
    발끈하는 댓글들 평소에 그러나봐요.
    진짜 모지리로 보여요. 그르지마요

  • 26. ..
    '23.1.8 12:24 AM (223.38.xxx.115)

    거짓말들을 참 많이 하고 사시네요 ㅎㅎ
    핑계인지 거짓말인지..ㅠㅠ

  • 27. ...
    '23.1.8 1:53 AM (125.178.xxx.184)

    부당한?일 당하고 남편이 화나쪄염 이러는거 진짜 바보같아 보임. 니 남편 화나서 뭐 어쩌라는건지

  • 28. ??
    '23.1.8 4:12 AM (112.159.xxx.111)

    남편에게 혼 난다는 말
    습관처럼 쓰는 사람 있어요
    남편이랑 싸울수는 있어도
    혼 난다는건 이해불가네요

  • 29. 벼라별거에
    '23.1.8 5:27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하라고해서
    남편이 호락을 안해줘서~
    벼라별거에 다 남편핑계로 김빼는 여자 유부여도 싫어함.
    너만 남편있고 너만 남편 핑계 댈줄아니. 밥알은 남편이 안 세고 먹어도된다더냐 라고 할까봐 안만나요.

  • 30. 맞아요
    '23.1.8 6:55 AM (125.177.xxx.151)

    게시판에 의견 나눌때 본인 의견 쓰면될것이지...우리 남편은 ~~~ 라고 하던데요?
    제일 자존감 낮은 댓글이라 생각합니다.

  • 31. 남자입장
    '23.1.8 9:27 AM (116.34.xxx.234)

    이 필요한 글에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뭐뭐라고 하네요.

    이런 상황에 달린 댓글 말고는 잘못 본 것 같은데요.

  • 32. 눈치없다
    '23.1.8 12:48 PM (114.201.xxx.27)

    부부동심일체인데...
    돌려서 말한다고 생각해야지,그걸 그대로 믿다니...
    막힌건지 어리숙한건지,사회생활 헛한건지...
    알았죠?단지 그냥 듣기싫은거였죠?

  • 33. 그거슨
    '23.1.8 9:47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핑계
    바보 같긴한데 편히기도 함

  • 34. 눈치있어서
    '23.1.9 12:28 A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남편 핑계 매번 대는 여자 나 만나기 싫은거구나 하고 안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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