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페가서 어떻게 그렇게 먹었는지

ㅇㅇ 조회수 : 4,060
작성일 : 2023-01-07 02:17:44
20여년전 피 끓고 배도 늘 끓던 20대 시절
친구들이랑 부페식 샐러드바 가면 진짜 장난아니게 먹었어요
그때 빕스 9900원 이 정도 선으로 기억을 하네요.
이후에 샐러드바들 우후죽순 많이 생겼고
어째 그때 친한 친구들이 다 먹자파여서
만나면 무조건 그런데만 다니면서 쓸었었는데
요즘엔 2접시 먹어요
부페가 제일 돈 아까워요.

IP : 156.146.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7 2:18 AM (221.151.xxx.109)

    두접시 드셔도 단가 높은 음식으로 드세요

  • 2. 저도 미련할정도
    '23.1.7 3:07 AM (220.120.xxx.170)

    저도 미련할정도로 뷔페에서 많이 먹었어요. 한시간 코스는 뷔페값 반값만 받는 곳도 있었는데 반값만 내겠다고 친구들이랑 허겁지겁 위에 쓸어담던 때도 있었고 너무 많이 먹어 위가 찢어질것 같은 느낌도 많았어요. 지금은 1인분도 너무 양이 많아 부담스러워서 가격은 비싸도 좋으니 모든식당에 1/2인분 선택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질좋고 맛있고 양적게 나오는 곳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 3. 하~~
    '23.1.7 3:18 AM (99.229.xxx.76) - 삭제된댓글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
    그 때 부페가 참 많았고 인기있었던 시절이였죠 지금은 언제 부페를 갔는지 기억도 없는데 많이 없어진듯요.
    그리고 그 때 그렇게 돼지처럼 먹어대도 젊었을때니까 큰 문제 없었지만 지금은 병날듯요 ㅎㅎ.
    참 샐러드바는 많이 먹어도 지금도 괜찮습니다 ㅎㅎ.

  • 4. 하~~
    '23.1.7 3:19 AM (99.229.xxx.76)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
    그 때 부페가 참 많았고 인기있었던 시절이였죠 지금은 언제 부페를 갔는지 기억도 없는데 많이 없어진듯요.
    그리고 그 때 그렇게 돼지처럼 먹어대도 젊었을때니까 소화시키는데 큰 문제 없었지만 지금은 병날듯요 ㅎㅎ.
    참 샐러드바는 많이 먹어도 지금도 괜찮습니다 ㅎㅎ.

  • 5. ㅎㅎ
    '23.1.7 7:52 AM (118.41.xxx.35)

    세븐스프링스
    씨즐러 가고싶다

  • 6. ㅇㅇㅇ
    '23.1.7 8:2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이든저는 아직도 뷔폐 가면
    잘먹어요 평소보다 과식하긴 하지만
    하루지나면 소화되고요
    어쩌다 가면 신나던데요
    저는 면 .김밥 이런거 안먹고
    고기 .회 위주로 먹어요
    후식 커피 마시고요

  • 7. ...
    '23.1.7 11:51 AM (118.37.xxx.38)

    세븐스프링스 없어진거 충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27
1802510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 18:42:03 37
1802509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3 ㅇㅇ 18:41:28 109
1802508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89
1802507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274
1802506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6 하아… 18:28:40 562
1802505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1 아마도 18:24:50 365
1802504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7 ㅇㅇ 18:21:13 279
18025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 18:14:28 90
1802502 임대도 다양하게 공급하면 18 18:14:13 225
1802501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1 이잼 18:11:07 857
1802500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4 노후 18:08:55 1,243
1802499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9 ??? 18:08:24 557
1802498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05
1802497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9 .. 18:07:17 1,230
1802496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5 klo 18:06:26 956
1802495 연주회 1 ㅠㅠ 18:03:34 167
1802494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31
1802493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7 ㅇㅇ 18:00:15 361
1802492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1 ... 18:00:09 225
1802491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5 000 17:58:05 793
1802490 주지훈 하나도 안 늙었네요. . . 17:51:25 545
1802489 올리브오일 집에서 식용유 대신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24 ㅓㅏ 17:48:56 1,299
1802488 마운자로 이런 부작용 있으신분? 3 7.0 17:46:10 581
1802487 임대아파트, 노답인 이유. 5 임대 17:45:11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