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대출 받았다가 이사 가 보신 분들...

....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23-01-06 17:01:07
만기에 집주인이 전세대출한 은행으로 전세금을 돌려 주면
은행에서 수수료 다 제한 후 저희에게 돌려 준다는데
1시간 이내로는 준대요.
이삿날 여러 집 잔금이 서로 물려 있는데 1시간이면 타격이 큰데..
혹시 얼마만에 받으셨어요?
요즘 은행원들 점심 시간에 밥 먹으러 간다니 더 걱정되네요.
IP : 58.148.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3.1.6 5:12 PM (211.49.xxx.99)

    이사가 오전 8시부터 시작해서 10시30~11시면 끝나요/
    12시 전에 받을수있죠. 은행원들 점심시간보다 빠르던데..

  • 2. ...
    '23.1.6 5:32 PM (58.148.xxx.122)

    제 질문은
    집주인이 은행에 돈을 송금한 후 제가 다시 받는데 걸리는 시간요.
    집주인도 새 세입자에게 받아서 주는 거라
    아침부터 줄 수가 없거든요.

  • 3.
    '23.1.6 5:36 PM (1.235.xxx.225)

    은행도 예약가능해요
    다 그자리에서 가능한거 아닌가요?

  • 4. 최근 경험자
    '23.1.6 5:53 PM (121.143.xxx.68)

    우리집에서 나가는 세입자가 전세 대출을 받았고,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로부터 돈을 받아 제가 은행에 갚은 후
    다시 은행이 이사 나가는 세입자에게 정리해줬어요.
    실제로 제가 받아서 은행에 넣는 것도 약간의 변수가 있었고
    (1회 이체한도 1억인데 가상계좌로 이체시 여러번 이체 불가. 근처 지점 방문하여 해결함)
    무엇보다도 새로운 세입자도 이체를 좀 늦게 했어요. 약 30-40분 정도요.
    이전 집에서 받아서 오느라 늦었대요.
    따라서 줄줄이 사탕으로 얽힌 이사는 개런티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원래 예상보다 총 약 1시간 반 가량 지연되었어요. 원래 목표 12시였거든요.
    부동산과 두 세입자 및 집주인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잘 준비하고 있어야 하더라구요.

  • 5.
    '23.1.6 7:52 PM (218.153.xxx.134)

    이사 전에 미리 은행 가서 이체한도 높이는 거 신청해두세요. 이사 날짜에만 열리도록도 예약 돼요. 다시 낮추는 건 어플로도 가능해요.
    저는 전세금 8억이라 복비까지 생각해서 넉넉하게 1일이체
    한도와 1회 이체한도 10억으로 올려놨고 한번에 이체해주니 벌써 됐냐고 놀라더군요.

  • 6. ....
    '23.1.6 10:06 PM (58.148.xxx.122)

    은행도 예약이 가능하다고요? 처음 들었어요! 알아 볼게요.

    최근 경험자님 감사합니다.
    가상 계좌로 이체하는군요. 그럼 또 한계가 있고요..네네

    이체 한도 꼭 신청해 놓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00 교회가 타락했네요 ... 06:30:20 821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나이 06:08:55 262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25:24 525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5 부침개 04:54:17 743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373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4 쇼핑 04:41:26 1,373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7 엄마 03:27:56 902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9 집값정상화 02:34:37 1,718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10 .. 02:33:52 2,068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549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857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3 .. 01:21:08 4,106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0 아니 01:05:30 2,099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10 아마도 00:54:02 1,619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90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798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2,308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2 용기 00:44:19 927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9 ㅅㄷㅈㄴ 00:39:53 2,791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6 여론조작세력.. 00:20:09 2,717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526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327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4,048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3 ㅡㅡ 2026/03/12 537
1802176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