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담인듯 장난인듯 그냥 내뱉는 말

.....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3-01-04 18:38:26
하지 않나요? 늘 진지하게 깊이 생각하고 말하세요?
농담인듯 장난인듯 생각없이 뭐라도 대꾸를
해야하니 하면
전 몰랐는데 상대가 제 말을 깊이 깊이 새기는것 같더라구요. 그렇나요?
그럼서 절 이상하게 몰아가고요.
IP : 27.119.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23.1.4 6:40 PM (114.222.xxx.191)

    생각없이 내 뱉어요? 농담도 진심인거지

  • 2. ....
    '23.1.4 6:43 PM (221.157.xxx.127)

    장난같은말이 어딧나요 내입에서나온말은 다 내책임

  • 3. 솔직히
    '23.1.4 6:47 P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님이 이상한거는 맞잖아요.

  • 4. ...
    '23.1.4 6:52 PM (1.235.xxx.154)

    저는 그런건없다고 생각해요
    늘 진지할필요는 없으나 생각이 바닥에 깔린게 말로 나오지 그냥하는 말은 없다고 보거든요
    무안하니 농담이라고 하지

  • 5. ㅁㅇㅁㅁ
    '23.1.4 7:49 PM (125.178.xxx.53)

    둘이 안맞는거죠
    비슷한 사람끼리라면 큰 오해 없을텐데

  • 6. 그게
    '23.1.4 8:08 PM (222.99.xxx.166)

    저 아는사람이 본인 재밌다고 자꾸 저 상처주는말을 하는데
    그러면서 또 이런말하면 새기는 사람 있더라? 이래요.
    정작 본인은 자기 듣기싫은소리 농담이나 장난이나 조금도 못참고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 7. . . .
    '23.1.4 9:37 PM (180.70.xxx.60)

    늘 진지할필요는 없으나 생각이 바닥에 깔린게 말로 나오지 그냥하는 말은 없다고 보거든요
    무안하니 농담이라고 하지
    2222222222

    원글님 이상한 사람

  • 8. ...
    '23.1.4 10:49 PM (112.147.xxx.62)

    원글이 이상한 사람222

    한번 뱉은말은 주워담을수 없으니까
    장난이라도 신중히 말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09 김정태 아들 아스퍼증후군 2 08:19:30 535
1801708 아파트 매메시 날짜 조정해 계약서를 다시 쓰는것 3 부동산 08:11:03 162
1801707 고등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2 ..... 08:09:18 173
1801706 박은정 남편 2조8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22 월억 08:05:24 1,087
1801705 웃상 남편과 사니 다행이네요 5 .. 08:03:22 502
1801704 병원들 중 어디가 좋은지 조언해주세요 2 ... 07:59:00 226
1801703 인천공항 입점 'arabica' 커피 웃기지도 않네 7 ... 07:56:41 1,078
1801702 마른 당뇨인분 무슨 약 드시는지요 . . 07:54:21 130
1801701 닌 뭐냐...전업들이 내세우는게 정서안정과 재테크인데.. 5 ㅋㅋ 07:45:25 973
1801700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검은구름이 11 검은머리 07:27:43 1,385
1801699 오늘 주식 어떨까요? 4 111 07:24:45 1,783
1801698 내부갈등 진화 시도?…청와대 측 “공소청법 수정에 열려있다” 26 법사위화이팅.. 07:18:20 1,284
1801697 이불 사이즈 2 ... 07:17:37 274
1801696 복강경 수술자국이 볼록한 흉터처럼 됐어요ㅜㅜ 3 켈로이드? 07:16:26 477
1801695 장인수기자는 혹시 누구의 청탁을 받지 않았을까요? 5 ㅇㅇ 07:14:28 749
1801694 트럼프 “전쟁 곧 마무리될 것” 발언에 WTI 12% 급락 2 트럼 07:07:09 1,284
1801693 집들이 고민입니다 12 천천히 07:06:02 902
1801692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13 . . 06:14:20 6,824
1801691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 06:06:09 2,968
1801690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05:54:39 1,537
1801689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3 ㅇㅇ 05:43:35 1,226
1801688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531
1801687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4,476
1801686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2,871
1801685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