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아이가 코로나라 학원쌤께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네요

ㅇㅇㅇ 조회수 : 2,178
작성일 : 2023-01-04 17:27:56
아이가 코로나라 완쾌후 등원하겠다고 남겼는데 답이 없네요
이런문자에 답장을 안하기도하나요?
보낸진 3일째구요

IP : 211.186.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1.4 5:31 PM (114.222.xxx.191)

    요즘 그런 경우가 종종 있으니 그런가봐요,
    쌤이 세심하진 않고 무심한 스타일인가봐요

  • 2. 딱히
    '23.1.4 5:32 PM (122.42.xxx.81)

    딱히 할말이 쉬었다 다시 나오는걸로 알듯요
    무슨 답변을 원하시는데요?

  • 3. 윗님
    '23.1.4 5:37 PM (121.177.xxx.90)

    무슨 답변이 아니고 아이가 아프다잖아요.
    빨리 완쾌되길 바란다는 간단한 문자정도 남기는게 예의죠

  • 4. ㅇㅇ
    '23.1.4 5:41 PM (125.178.xxx.39)

    122.42님아 무슨 답변을 원하냐니요?
    쿨?한것도 좋지만 알았다 정도의 답변은 해줘야죠.
    에휴 증말

  • 5. 이건
    '23.1.4 6:20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그냥 넘어가세요.
    왜 결석이냐 연락 없으니
    문자 보냈고 확인했고 담백하게 사실 확인으로 됐습니다
    유치원 아니다 생각하시고요.
    인성파탄자 아니고 실력있게 잘만 가르치면
    중딩 이상에선 학원샘에게 그 이상 요구하지 않습니다

  • 6. .....
    '23.1.4 6:28 PM (221.157.xxx.127)

    답이 있어야하는건아닌것같아요.확인하면된거잖아요.

  • 7. 나야나
    '23.1.4 7:00 PM (182.226.xxx.161)

    네. 한글자 오더라고요 저같은경우에는..그래도 답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ㅜㅜ

  • 8. 원글이
    '23.1.4 7:31 PM (211.186.xxx.247)

    확인회신정도는 해줘야하는게 예의가 아닌가해서요

  • 9. …….
    '23.1.4 8:29 PM (114.207.xxx.19)

    업무용폰 사적인 폰 따로 쓰는 것도 아닌데.. 문자 쌓이면 확인하고 나서 바로 답장하는 편이지만, 작성중에 마침 다른 일이 끼어들면 답을 보냈는지 말았는지 잊어버리고 그냥 넘어갈 수 있어요. 실수인지 무례인지 확인 할 수도 없는데.. 확인하고 싶으시면 문자를 한 번 더 보내시든지.. 통화를 해보세요.

  • 10. 피곤
    '23.1.4 9:47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예의라면 중딩이 문자 띡 보낸 것도 예의 없어요
    그냥 통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9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4:06:50 17
1801696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5 왜 그랬어요.. 03:52:12 95
1801695 한 페이지에 정치글이 14개 2 .. 03:29:03 80
1801694 강진반값여행 대박이예요 1 ㅇㅇ 03:06:53 546
1801693 김어준 아무리 공격해도 소용없을텐데 ... 6 ^^ 02:53:44 320
1801692 40대 건망증 있는 분들 계신가요? 1 .. 01:48:00 225
1801691 입꼬리 쳐지는거요 ㆍㆍ 01:26:06 412
1801690 이제는 털보교회의 난을 완전 진압해야할때 11 함박사 01:25:15 704
1801689 초6 남아 축구 선수반 들어간지 몇개월 안 됬는데 6 김dfg 01:04:12 543
1801688 안된다는 거 살살 꼬셔 놨는데 정신 차릴까봐? 난리들인거?.. 00:54:34 612
1801687 검찰개혁 1년 유예한거부터 알고 있었지 13 ... 00:35:09 870
1801686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굴복하는 순간 9 ... 00:31:36 1,536
1801685 (조언절실) 열무김치 맛있는 시판브랜드 추천해주세요 2 김치사랑 00:26:23 500
1801684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해체하라. 명단, 사진공개하라. 2 검찰개혁추진.. 00:24:22 379
1801683 장윤선기자 "2치특검, 검찰들이 막아 힘들다".. 12 심각하네 00:22:01 1,005
1801682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20 이래서? 00:17:54 1,356
1801681 앞니 윗니 신경치료 엄청 아픈가요? 2 ... 00:14:31 542
1801680 60 프로 지지율 대통령을 패대기 치고 싶었구나 23 00:12:54 1,831
1801679 미국장 좋네요 2 ㅇㅇ 00:11:10 1,802
1801678 "류준열, 가족 법인으로 빌딩 사 58억→150억…빚투.. 4 00:03:18 3,048
1801677 PD수첩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5 ... 2026/03/10 1,262
1801676 정수기 렌탈 말고 구입은 어떤가요 1 .. 2026/03/10 270
1801675 장인수 기자 보도, 의미 있었다고 봅니다. 53 ㅇㅇ 2026/03/10 2,765
1801674 정부안은 최종. 공소청이 상왕이 되는거네요 11 ㅇㅇ 2026/03/10 685
1801673 김민석 총리 내달 익산으로 이사…"노모 요양 위해 아파.. 6 ooo 2026/03/10 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