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승하다 사고 난 경우

하~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3-01-02 16:58:44
차량사고가 났는데 상대차량과실이어도
내가 운전자일 경우 친구가 동숭했을 경우 그 친구한테 운전자인 내가 책임져야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물리치료 중인데…바로 옆 배드에서 청년이 통화중인데..
안듣고 싶은 이 내용으로 머리가 아플 정도로 욕을 하며 통화하네요;;
자기가 운전자고 친구태우고 가다 사고났는데 친구 대인접수로 자기가 해줬는데 합의금 나온거에서 자기한테 보상금 안줬다며…인성쓰레기라면서 통화하는데…

거기다 알려주고 싶은걸 꾹 참았어요.
니가 태워준 죄로 책임져야 하는게 맞는거라고~ 진단주수 많이 나왔음 형사합의도 해줘야하는거라고요.

대신 통화 좀 낮춰달라니 놀래서 후다닥 가네요.;;;
IP : 106.101.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23.1.2 5:00 PM (119.70.xxx.175)

    합의금을 각각 나올 건데요

    제, 예전에 지인 태우고 가다가 뒷차에 받혔는데요
    나중에 각각 보상금 받았어요.

    몇 명이 타든지 각각 나옵니다.

  • 2. ...
    '23.1.2 5:02 PM (112.220.xxx.98)

    대인은 어차피 상대보험으로 처리될텐데요
    합의도 각자 하구요

  • 3. ...
    '23.1.2 5:03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상대 운전자가 책임지는거예요.
    합의금도 상대차에서 내구요.

  • 4. 많이
    '23.1.2 5:07 PM (106.101.xxx.248)

    다쳤을 경운 내차 일 경운 나도 책임있는걸로 아는데 아닌건가요?! 차주도 동승자가 남일 경우 형사합의해야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게 무사워 카풀하는거 조심스럽더라구요.

  • 5. ..
    '23.1.2 5:10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상대과실일 경우 상대운전자 책임이지만
    내 잘못이면 운전자인 내 책임이구요.
    상대과실 100%면 운전자인 친구책임은 없죠.
    과실비율 있다면 비율만큼만.

    그래서 남에게 함부로 태워주겠다 먼저 말하지 말라했어요.

  • 6. 오~
    '23.1.2 5:15 PM (106.101.xxx.248)

    과실이란게 관건이네요.역시 카풀은 조심스러워요.

  • 7. ..
    '23.1.2 5:15 PM (223.38.xxx.205)

    상대과실일 경우 상대운전자 책임이지만
    내 잘못이면 운전자인 내 책임이구요.
    상대과실 100%든 운전자의 과실비율이 있든 없든
    가족아닌 동승자 책임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호의동승으로 보상받을때 20% 감액 가능성 있구요.
    그래서 남에게 함부로 태워주겠다 먼저 말하지 말라했어요.

  • 8. ..
    '23.1.2 5:17 PM (223.38.xxx.205)

    우야튼..
    동승자는 과실있든 없든 운전자가 책임지게 되는게 맞습니다.

  • 9. 그래서
    '23.1.2 5:39 PM (106.101.xxx.97)

    그래서 남 함부로 태워주면 안되요ㅠㅠ
    야박하지만 엄마 지인 동네 할머니
    태웠다가 내리실때 넘어지기만 하셔도
    다 치료해 드려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7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1 .. 19:38:50 204
1826516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7 11 19:38:25 321
1826515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2 ... 19:35:01 298
1826514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핵심은'원칙.. 19:32:52 39
1826513 조성은.. 3 그냥 19:32:42 209
1826512 이재명과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원하는게 일본식 내각제일까요? 2 ㅇㅇ 19:31:20 158
1826511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1 ... 19:26:17 261
1826510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3 19:25:56 329
1826509 기업만큼은 그냥 놔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간섭했어요 9 연세댱 19:24:26 246
1826508 그동안 연설도 다 뻥이었던가요 11 00 19:20:02 703
1826507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2 맘대로 19:19:32 545
1826506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얼망 19:16:56 331
1826505 하이닉스 프리장, 저점에서 오늘 저점에서 강한 반등 2 ㅅㅅ 19:08:54 941
1826504 TSMC 본주 7.29% 하락 ㅠㅠ 3 Io 19:04:06 920
1826503 민주당 최고위원 투표 방법 4 ... 19:03:40 268
1826502 아니 코스닥 개잡주면 이해를 하는데 11 오늘여기 19:00:04 595
1826501 어제 나온 레버리지 대책을 보니 거의 막힌 것 같은데요 13 .. 18:55:07 927
1826500 원래 수선집에 수선맞기면 9 dd 18:53:28 685
1826499 바퀴벌레 때문에 남편이랑 살기 싫다고 하면 이해 가시나요 24 퀴바 18:52:35 1,321
1826498 잡채에 코스트코 불고기 써도 될까요 5 잡채용 18:46:14 368
1826497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반도체 등 모두 철회해야 살아요 23 지금이라도 18:41:45 1,325
1826496 집에 엄마가 오셨는데 7 00 18:40:08 1,344
1826495 주의)중국 그 동물학대 동영상 처벌받았나요 ufgh 18:38:26 189
1826494 이대통령 지지율, 52%로 2주 연속 하락 17 18:36:12 966
1826493 합숙맞선보니까 개독은 개독끼리 10 18:33:05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