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헝가리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So 조회수 : 2,540
작성일 : 2022-12-30 23:51:14
제목 그대로요

한달동안  헝가리 가는거 어떨까요?

놀러가는거ㅡ아니구요..
일하거 가는건데...

잘 아시는 분  조언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211.109.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라블리
    '22.12.30 11:56 PM (122.34.xxx.148)

    유럽 살았는데 겨울에 네시면 해져요. 한인마트 작아요 있을던 다있구요 헝가리는 자체 마트도 물건이 적고 작아요. 살기는 쫌 불편할 구 있어요. 주변에 여행 다닐데는 많아요

  • 2.
    '22.12.30 11:58 PM (211.109.xxx.78)

    감사합니다.우크라이나 전쟁하고는 괜찮을까요.?

  • 3. 얼마 전에
    '22.12.31 12:05 AM (223.39.xxx.174)

    다녀왔는데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어요.
    오스트리아, 독일 같이 GDP 높고 시스템 안정된 나라에 비해 사는게 좀 더 치열하고, 관료들은 권위적이고, 나이든 분들은 젊어서 러시아어 배운 세대라 영어 안통하는 곳 있어요.

    인플레 엄청나다고 해도 다른 나라보단 물가 확실히 싸고, 건물들이 굉장히 예뻐요.

    터프하긴 해도 미리 그런 특성을 알고 준비하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느낌?

    그리고 부다페스트는 전통적으로 클럽이 힙한 도시입니다. 전 나이가 있어서 가진 않았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해요.

    요즘 전기차 관련 공장 많이 들어온다고 들었어요.

  • 4. 에너지
    '22.12.31 12:20 AM (223.39.xxx.168)

    전쟁 영향으로 인플레 심한 거고 그 이상 위험은 특별히 모르겠어요. 전쟁 초엔 기름 대란 있어서 주유소 줄이 난리도 아니었는데, 언제 그럤나 싶은 분위기 였어요.

    전반적으로 에너지 절약하는 분위기이긴 해요. 명소를 비추는 조명 시간이 단축돼 있어요. 기름 귀할 땐 아예 끄기도 했대요.

  • 5.
    '22.12.31 12:33 AM (209.35.xxx.189)

    전쟁은 아주 반대편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어요
    몇주전에 폴란드랑 체코 갔다왔는데 예전과 크게 다른거 없던데요

  • 6.
    '22.12.31 12:40 AM (211.109.xxx.78)

    그런가요..전쟁때문에 무서웠는데 조금 마음이 놓이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1 차 빌려 주시나요 06:13:34 45
1809430 고등 타지역 전학시 학생 단독 이사는 안되나요? 맹모 05:52:54 108
1809429 급질 에피큐리언도마 고무곰팡이 제거 락스 써도되나요? 궁금이 05:45:10 112
1809428 곱게 늙는 비결 2 05:32:02 828
1809427 중동 파병은 피할 수 있었지만 다음 전쟁은 2 .. 05:06:36 620
1809426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693
1809425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1,071
1809424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808
1809423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1,625
1809422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604
1809421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918
1809420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3 .. 01:06:05 4,127
1809419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2,412
1809418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2,068
1809417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680
1809416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2,085
1809415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2,285
1809414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1,076
1809413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4 ㅇㅇ 00:25:51 3,343
1809412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3,162
1809411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938
1809410 전라도 광주 4 모자무싸 00:14:54 977
1809409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932
1809408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462
1809407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5 내일주식장 00:05:09 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