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연복쉐프님 목란 예약했어요

목란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22-12-30 15:15:31
아침에 라디오스타 재방보다 이연복님 나오길래..문득 가고싶어 예약했어요.
거의 20년전 지금의 장소전에 (유명하기전)거의 2.3일에 한번 갈정도의 단골집이었던 식당이었거든요.
식당에서 주방장을 볼일이 없으니 여자 사장님이 자랑 하실때 마다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 유명해지셔서 오히려 가보질 못했네요.
큰아이 임신해서 입덧때 여기 음식으로 버텨서 돌잔치도 했었는데 그아이가 이번에 대학을 가는 나이가 되었고.
그아이 생일날 추억하려고^^가봅니다 ㅎㅎ 다음주인데 벌써 기대가 되네요ㅎ
IP : 222.120.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30 3:18 PM (220.94.xxx.134)

    예약이 많이 밀려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요즘은 아닌가보네요

  • 2. 이뻐
    '22.12.30 3:21 PM (39.7.xxx.119)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식당 방문이네요
    입덧극복부터 돌잔치 아이 대학 입학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식당이네요
    즐거운 식사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드님도 즐겁고 재미있는 행복한 대학생활 누리시길 ~~ ^^

  • 3. 목란
    '22.12.30 3:24 PM (222.120.xxx.133)

    평일 점심이라 예약 바로 된거 같아요.
    돌잔치 한곳서 성인 첫생일에 가는거라 제가 세월의 빠름도 느끼고 그러는거 같아요.
    중식이라곤 짜장면.짬뽕.탕수육 먹다가 요리를 깨우치게 해준곳이거든요.. 아이한테도 얘기 해주고 친정엄마.저 딸아이 이렇게 셋이 갑니다

  • 4. ㅇㅇㅇ
    '22.12.30 3:34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유명해지신뒤 가보고싶어서 예약하려했더니
    6개월후에 가능하다고해서 포기했었는데
    요즘은 바로도 가능한가보네요

  • 5. ..,.
    '22.12.30 3:57 PM (58.122.xxx.37)

    압구정역 근처 작게 있을 때 엄청 자주 갔었어요.
    팔진탕면만 주구장창 먹었었는데 그 맛이 그리워요.

  • 6. ....
    '22.12.30 4:24 PM (121.163.xxx.181)

    목란 서대문 있을 때 종종 갔어요.

    중식당이라는 게 맛이 좋아서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잘 안 드는데 이 집은 고루 다 맛이 좋아서 자주 갔어요. 친구들도 다 좋아했어요.

    연희동 있을 때는 모임으로 큰 룸 예약하려고 했더니 그건 곧 예약이 되더라구요. 많이 기다려야 하는 건 4인 테이블같은 인기있는 자리.

  • 7. ...
    '22.12.30 8:40 PM (221.151.xxx.109)

    서대문 강북삼성 뒤쪽에 있을때 가봤어요

  • 8.
    '22.12.30 10:31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강북삼성 뒤 2층 목조건물
    분위기 있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02 김선태와 이효리 .. 06:19:17 185
1800601 두쫀쿠 1 .. 05:52:00 242
1800600 속보] 미국-이란 휴전 협상 접촉 6 .. 05:39:27 1,650
1800599 떠돌아 다니는 글 1 누군가 05:35:26 744
1800598 (쇼츠) 민주당의원들이 정청래에게 반발하는 이유 2 ..... 05:29:56 404
1800597 중국인들 이란 탈출 비행기 6억 4천만원 아주 05:23:05 839
1800596 공습 때려 놓고...염두에 둔 차기 지도자들 다 죽었다. 어이상실 05:13:49 602
1800595 목사에게서 7억 받고 ‘청부 수사’…전·현직 경찰, 검찰에 넘겨.. 1 ㅇㅇ 05:09:01 568
1800594 69세 아버지 매일 새벽4시에 아침드십니다 3 ㅇㅇ 05:04:16 1,647
1800593 시어머니 안모셨다고 비난받는거 너무 화납니다 6 며느리 04:20:59 1,744
18005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0:17 310
1800591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5 ㅇㅇ 03:22:49 2,656
1800590 팔순선물로 ... 02:41:23 394
1800589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8 .. 01:44:35 1,046
1800588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ㅇㅇ 01:27:45 851
1800587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1 ..... 01:17:32 865
1800586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커브스대체운.. 01:15:13 227
1800585 도람프 또 관세로 .. 01:09:06 1,094
1800584 지하철 노선도 앱 추천해주셔요~~~ 3 음음 01:07:29 718
1800583 면접 탈락한 사람에게 문자줘서 눈물났어 3 꺼니맘 00:58:02 2,161
1800582 올해 서울로 이사가요 ㅇㅇ 00:54:50 913
1800581 코스피 200 야간선물 ㄷㄷ 4 ... 00:45:06 3,972
1800580 지금 미국은 한국3배 레버리지 인기에요 1 걱정노노 00:43:44 2,543
1800579 왜 자꾸 내가 불쌍했던 모습이 사진처럼 떠오를까요 3 ㅇㅇ 00:43:10 1,104
1800578 나솔 담주 예고보니 4 나솔 00:41:01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