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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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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명절때 여성차별이 있나요?

............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22-12-26 20:07:34
드라마에서 보면 남자끼리 큰상에서 고기먹고

여자는 작은상에서 먹다 남은 반찬먹고

그런 제사풍경이 있나요?
IP : 121.133.xxx.17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랬다간
    '22.12.26 8:11 PM (39.7.xxx.132)

    연끊죠. ....저희 시가는 여자들이 큰상 차지하고 먹여요 남자들 다 입짤아서

  • 2.
    '22.12.26 8:11 PM (211.178.xxx.164)

    당연히..

  • 3. .....
    '22.12.26 8:12 PM (39.7.xxx.54)

    명절음식 여자들만 하는 집 많잖아요.
    그것 부터가 여성 차별이죠.
    그리고 제사.차레 지낼때 여자가 제주하는거 본 적 있나요?

  • 4. ....
    '22.12.26 8:1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직도 많아요. 없다고 하는 건 진짜 흐린 눈 아닌가요?

    저희 친가 남녀 차별없이 한상에서 밥 먹지만 여전히 명절음식은 며느리, 딸들만 합니다.

  • 5. ....
    '22.12.26 8:22 PM (39.7.xxx.17)

    남자들은 방에서 여자들이 해주는 음식 받아 먹고 놀다가
    단지 남자란 이유로 남자들 끼리만 제사 지내는 것만봐도
    여성차별.여성하대하는 문화 심한거 맞잖아요?
    차별 없다고 정신승리 하고 싶나요?

  • 6. ㅇㅇ
    '22.12.26 8:24 PM (223.39.xxx.95)

    여기 다들 시어머니밖에 없어서 없다는 댓글만 달림

  • 7. ...
    '22.12.26 8:25 PM (1.233.xxx.247)

    집도착하는순간 부엌으로 부름
    화장실 갈 틈도 없음

  • 8. 쌩뚱맞네요
    '22.12.26 8:26 PM (118.235.xxx.42) - 삭제된댓글

    여자없이는 명절이 유지안됩니다

  • 9. .....
    '22.12.26 8:28 PM (118.235.xxx.140)

    명절에 시집제사에 가는거 자체가 차별.
    제사의 존재 자체가 문제인데요

  • 10. ooo
    '22.12.26 8:29 PM (180.228.xxx.133)

    42세 지인.
    아직도 명절에 시누, 사위들까지 다 모여 밥 먹을때
    상에 자리 부족하다고 시어머니가
    밥그릇을 방바닥에 놔준다네요.
    넌 거기서 먹으라고.
    아직 현실이 이래요.

  • 11. ㅇㅇ
    '22.12.26 8:30 PM (39.7.xxx.227)

    제사 지내줄 며느리 들인다
    는 사고가 아직도 팽배한데요?
    시집 먼저 가고 친정 나중에 가잖아요.

    여전하죠 남녀차별.
    시댁 제사는 며느리없이 지내야죠.

  • 12. ...
    '22.12.26 8:30 PM (121.128.xxx.222) - 삭제된댓글

    이꼴저꼴 보기싫어 안가요.

  • 13. ..
    '22.12.26 8:32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차별 하는 집은 차별하고 차별 안하는 집은 안 하죠

  • 14. ..
    '22.12.26 8:33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경분 상주 시가
    서울 거주하는데
    마인드는 남녀차별, 며느리 하대
    대놓고 해요.
    남자들만 큰 상에서 먹고
    나머지는 작은 상에서(여자들과 아이들)
    우리 시어머니는 남자들 먹던 탕국을
    저보고 먹으래요. 애들이 먹다 남은 밥도...
    비위 상하고 기분 나빠서 안 먹습니다.
    배 아프다, 생리 중이다..
    핑계대며 안 먹어요.

  • 15. ..
    '22.12.26 8:34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경분---오타 수정
    경북

  • 16. .....
    '22.12.26 8:35 PM (211.221.xxx.167)

    명절에 시가 먼저.
    명절 음식은 여자들만 모여서 만듬.
    제사는 남자들만 여자들은 끼워주는 정도로 지냄.
    차별 안한다는 집들도 알고보면 다 차별

  • 17. ㅇㅇ
    '22.12.26 8:36 PM (121.136.xxx.216)

    여자없는집에서 제사지내는거 봤나요??

  • 18. 남의조상
    '22.12.26 8:41 PM (112.152.xxx.66)

    시가가서 남의조상 제사준비하는것 부터
    남녀차별 아닐까요?

    내자식들 조상이면 남의조상이 아닌건가요?
    요즘은 자식없는집 많으니
    어차피 조상제사 없어지겠어요ㅠ

  • 19. ..
    '22.12.26 8:47 PM (58.79.xxx.33)

    제사 자체가 가부장의 표상이죠

  • 20. 상이
    '22.12.26 8:49 PM (113.199.xxx.130) - 삭제된댓글

    없으면 상을 하나 사서 가세요
    다 앉아 먹기전엔 아무도 숟가락을 주지마세요
    시모가 뭐라하면 며느리들이 노래를 부르세요
    어쩌라고~~내맘이지~~

  • 21. …….
    '22.12.26 9:05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4대까지 제사 지내던 집입니다.
    할머니가 병드시니 큰며느리에게, 큰며느리가 병드니, 그의 며느리와 시집안 간 딸한테 제사상 차리게 하다가.. 딸 시집가고 장손이 아파 며느리가 제사상 차리기 어려워지니 그때서야 제사 없어졌어요. 그게 작년이에요.
    그렇게 조상을 모셨으면 며느리들에 손자까지 줄줄이 우환이나
    없었어야죠. 이 가족의 모든 불행은 이 집안 남자들 탓이 확실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게 이 집안 여자들이 먼저 병들어 남편 병수발까지 들지는 않게 된 거?

  • 22. ㅇㅇ
    '22.12.26 9:08 PM (175.207.xxx.116)

    ㅇㅇ
    '22.12.26 8:24 PM (223.39.xxx.95)
    여기 다들 시어머니밖에 없어서 없다는 댓글만 달림
    ㅡㅡㅡㅡ
    ㅂㅂ 같아요

  • 23. ..
    '22.12.26 9:16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밥 큰상에서 먹으면 차별 아니라니 속편해서 좋네요

  • 24. ㄴㄴㄴ
    '22.12.26 9:18 PM (124.50.xxx.40)

    뭐, 사는 동네 차이 아니겠어요?

  • 25. ..
    '22.12.26 9:22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어느 동네는 남자가 제사 음식 하고 남자네 집서 명절 쇠나 보네요

  • 26. 명절까지
    '22.12.26 9:28 PM (211.206.xxx.180)

    굳이 언급 안해도, 일일 맞벌이 가사도 아직도 여자가 당연하듯 많은 집이 많음.
    그런 집구석 남자들이 명절이라고 다를까요.

  • 27. 다들
    '22.12.26 9:30 PM (1.227.xxx.55)

    알면서도 결혼해놓고 뭘 그래요.
    그렇게 싫으면 애초에 결혼을 말아야죠.

  • 28. ...
    '22.12.26 9:41 PM (118.235.xxx.181)

    다들
    '22.12.26 9:30 PM (1.227.xxx.55)
    알면서도 결혼해놓고 뭘 그래요.
    그렇게 싫으면 애초에 결혼을 말아야죠.
    ㅡㅡㅡ
    차별이 있다는건 부정 못하니까 이제는 차별의 피해자를 탓하는 지능 ㅋㅋ 그래도 요즘 여자들이 결혼 안한다고 하잖수?
    이런 돼지같은 할매들만 죽어 없어져도 출생률이 좀 오를텐데..

  • 29. 남의집
    '22.12.26 9:58 PM (119.199.xxx.198) - 삭제된댓글

    딸이 제시준비하는거부터 차별

  • 30. 남의집
    '22.12.26 9:59 PM (119.199.xxx.198) - 삭제된댓글

    딸이 제사준비하는거부터 차별
    그래서 요즘 여자들 결혼안하죠
    알고 결혼한거아니냐고 가스라이팅하는 댓글은 명예남성?

  • 31. ㅡㅡ
    '22.12.26 10:23 PM (106.101.xxx.30)

    전 자발적 작은상에 먹어요
    큰 상에선 침 튀겨가며 말하는
    시어른들땜에 같이 먹기 싫어서^^

  • 32. ㅇㅇ
    '22.12.26 10:44 PM (223.39.xxx.222) - 삭제된댓글

    일단 시댁에 가서 일하는거부터 차별 아닌가?

  • 33. 뭐래
    '22.12.26 10:58 PM (223.38.xxx.241)

    1.227.xxx.55

    미친 소리하는 작자

  • 34. ....
    '22.12.27 12:41 AM (117.111.xxx.210)

    1.227
    매번 여자탓 하면서 시비거는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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