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페인 티켓팅 정보

샬롯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22-12-24 12:05:48
전에 스페인 45일 올렸는데 중간 진행사항 보고합니다!!

일단 여정은 43일로 픽스되어 마드리드인

바셀 아웃 인당 108만원에 두명 216만원에 결재ㅈ완료했어요.

중간에 뮌헨에서 2시간 환승대기입니다.



카타르항공 타고싶었는데 둘이합쳐 100 만원이나 비싸 루프트한자(독일항공)로 예약완료했어요.

이제 마드리드랑 포르투 숙소 예약이랑 마드리드마서 포르투가는 이베리아 항공 예약하려고요.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여행중 모로코는 마라케시랑 페스 탕헤르 쉐프샤우엔만 가고 메르주가 사막여행은 뺐어요.

낙타타는것도 싫고 전에 우유니가서 넘 고생한 기억이 나서 빼고 바셀 북부나 마요르카 섬에 더 긴 여정 할애했습니다
IP : 211.184.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니
    '22.12.24 12:13 PM (37.97.xxx.87)

    우유니 사막(?)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2.
    '22.12.24 12:17 PM (41.73.xxx.78)

    부럽 스페인 숙박이 비싸다는데 ….
    그래서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 3. 여행이
    '22.12.24 12:1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진짜라면 이런사이트에 날짜까지 명시해서 일정공개 마세요.
    표적이 될수 있고 안 좋아요

  • 4. 스페인
    '22.12.24 12:17 PM (41.73.xxx.78)

    일정이 너무 궁금해요 1달아러뇨 !!!!

  • 5. 샬롯
    '22.12.24 12:20 PM (211.184.xxx.110)

    쿠스코에서 라파즈 거쳐 우유니에 와서 3박 4일 있었는데 우유니에서 데이투어랑 선셋투어했는데 음식이랑 화장실이 열악했고 고산지대라서 고산병 증세가 있었어요.
    고생한거 상쇄할정도로 넘 아름답고 좋았는데 벌써 6년전이라 이제 모로코에서 2박3일 사막 투어할 체력이 안되어서 아쉽네요.
    우유니에서 아따까마까지 15시간 버스타고 가는것도 힘들었네요. ㅎㅎ

  • 6. 샬롯
    '22.12.24 12:21 PM (211.184.xxx.110)

    50중반부부가 뭐 타겟이 될일이 있을까요?

  • 7. 샬롯
    '22.12.24 12:22 PM (211.184.xxx.110)

    그래도 출도착 일정은 지웠어요. ㅎㅎ

  • 8. 샬롯
    '22.12.24 12:26 PM (211.184.xxx.110)

    숙박은 어차피 일박에 10-12안원 사이 잡을건데 더 비쌀까요! 부킹닷컴이나 에어비엔비에서 주방있는 숙소 얻으려고욪 전에 멕시코에서 만난 60중간부부 도미토리에서 현지식, 빵만 드시고 다녀 아내분 초죽음이었어요. 남편분은 체질에 맞아 쌩쌩
    저희부부도 하루 한끼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장기여행이 가능해서 꼭 주방있는 숙소에서 묵으려고요.

  • 9. ...
    '22.12.24 12:41 PM (223.38.xxx.194)

    우유니에 비하면 모로코 사막투어는 호사예요ㅎㅎ
    전 많이 가는 메르주가로 안가고 에르그 시가가로 갔는데 넘 좋았어요.전 도시는 안좋아해서 모로코에서 사막투어가 제일좋았어요. 보름은 피해서가세요. 자다눈떴는데 형광등 켜놓은줄

  • 10. 올 여름에
    '22.12.24 2:33 PM (79.225.xxx.219) - 삭제된댓글

    한 달 반 동안 스페인, 포르투, 모로코
    남편과 여행 다녀왔는데
    모로코 사막 여행 문제없었는데요?

  • 11. ㅡㅡ
    '22.12.24 3:56 PM (83.38.xxx.233)

    스페인삽니다. 소매치기 꼭 조심하세요. 귀중품은 배 위로 올라오는 크로스백에 넣고 절때 몸에서 떠나지 않게하시고 특히 남자분들 바지뒷주머니에 지갑이나 핸드폰 넣지마세요.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핸드폰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집시들이 구걸하는 척 종이들고 와서 종이 가져가는척 하면서 핸드폰도 같이 가져갑니다. 이것만 주의하시면 되실꺼예요. 음식도 맛있고 정말 볼거 많은 나라랍니다. 날씨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49 나도 곧 시어머니가 되지만 절대 이해가 안 가는 울 어머니 나도 시어머.. 14:43:51 25
1802948 유방 조직검사하러 가는데 떨리네요ㅠ ... 14:43:50 6
1802947 전라도가 가족애와 결속력이 특히 남다른가요? 2 14:40:55 87
1802946 와 김광규씨 진짜 2 ㅡㅡ 14:40:12 460
1802945 내일 코트 입어도 되죠 ... 14:39:44 70
1802944 부정출혈이 거의 한달째 1 부정출혈 14:39:24 53
1802943 아이스크림 오래두면 눅눅해지나봐요.. 아니 14:39:09 39
1802942 유류할증료가 세 배 정도 오르나 보네요 3 14:28:12 490
1802941 한동수 - 정부개혁안의 진실(많이 알려주세요) 14 ㅇㅇ 14:26:30 278
1802940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섣부.. 2 트석열 14:26:25 383
1802939 천주교나 성당에 관한 12 EEE 14:23:35 317
1802938 비트코인 왤케 올라요? 11 14:22:26 786
1802937 홍콩 좋았던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홍콩 14:19:24 200
1802936 사워도우에 빠졌어요 5 @@ 14:17:00 611
1802935 팔찌를 하고 싶은데 시계를 포기 못해요 8 팔찌 14:16:11 431
1802934 모두 잊을 수 있을까 3 이젠 14:13:39 374
1802933 야구 볼판정시스템 전세계 도입해야해요 ........ 14:12:58 138
1802932 뉴 이재명이 누구냐구요 8 .... 14:10:58 346
1802931 이재명을 반대했던 나 22 후리지아향기.. 14:10:12 601
1802930 의원들 뉴스공장 안 나오고 매불쇼 나오네요. 16 .. 14:09:58 846
1802929 채널 돌리다가 누가 쓴 드라마인지 딱 알았네요. 4 .. 14:09:35 452
1802928 감정이 격하게 소용돌이 치는 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4 ... 14:05:14 307
1802927 반지 좋아하세요? 5 ㅇㅇ 14:03:52 469
1802926 돈은 이제 걱정없으면 되는건가요 9 14:02:42 1,247
1802925 송도에는 단독이나 상가 주택이 없네요? 2 ㅇㅇ 14:02:30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