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 왜 그러는 걸까요?

이런사람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22-12-23 08:09:13
예를 들어 제가 만두국을 끓일 채비를 하고 있어요.
손에는 냉동실에서 찾아놓은 멸치봉지 들고 있고
육수내기 위해 일단 맹물 담긴 냄비가 가스렌지 위에 있습니다.
이 사람 a는 주방으로 와서
쓰윽 보더니 
멸치도 안넣고 하냐! 한마디 던집니다. 
말은 질문형이지만 결국은 너는 안했을거라고 가정을 하고
저런 식의 말을 하는 거죠.

매사에 저런 식입니다.
저 건 하나로 별 거 아니다 싶으시겠지만
인간이 부정적인 게 말도 못해요. 
최대한 피하고 사는데
진짜 피말라 죽을 것 같아요.  

IP : 58.231.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12.23 8:12 AM (174.29.xxx.108)

    저 인간은 분명 그말을 할거이다하고 미리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게 얘기하면 그럼 그렇지하고 웃음이 나요.
    불쌍한 중생이다하면서...그런 사람이 고쳐지겠어요.
    피 말리지 마세요.

  • 2. 내 피는 소중
    '22.12.23 8:14 AM (112.151.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깐족댐으로 반사시켜줘요
    진짜 저런인간이 내 곁으로 오는
    동선이 느껴지면 미리 대비해야해요
    여기 멸치 안보여?
    직접 하시등가?
    등등
    누굴까요?

  • 3.
    '22.12.23 8:18 AM (121.167.xxx.120)

    어쩌다 한번 보는 인간이면 내집에 온 손님이 대꾸하지 마세요
    남편이면 무시 하거나 무안하게 화를 벌컥 내세ㅛ
    여러번 그렇게 반응하면 다음엔 눈치보고 말 함부로 못해요
    원글님을 자기 아래로 보고 그러는데 서열정리 해 보세요

  • 4. ...
    '22.12.23 8:20 AM (175.223.xxx.206)

    시어머니인가요?
    그냥 시비죠 뭐

  • 5. ㅡㅡ
    '22.12.23 8:52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럼 안된다는걸 보여주세요

  • 6. ㅇ.ㅇ
    '22.12.23 9:28 AM (118.34.xxx.85)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죠?? 우리시어머니가 식당해서 사람 부릴줄알거든요 결혼초에 친척아줌마들도 잡고있더니 저한테는 오죽했겠어요 ? 설거지 끝나려면 그릇 비우고 냄비비우고 샐러드채소 씻는위로 생선 확 부어버리고
    물받으라해서 물받으면 그때 ㅇㅇ할건데 얘 물받은것좀봐라 그러고

  • 7. 저는
    '22.12.23 10:09 AM (211.211.xxx.23)

    나는 너 싫다...티팍팍내서 저한테 말도 못 붙이게 해놨어요.
    시어어니 저한테 전화도 못걸고,
    남편한테 전화하시죠.. 음하하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ㅁㄴㅇㄹ 21:54:26 69
182653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2 ₩₩ 21:53:36 153
182653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7 .. 21:48:54 249
182653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153
182653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55
182652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2 21:42:59 371
182652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95
1826527 다모앙은 15 ... 21:33:15 393
1826526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3 파바 21:31:39 832
1826525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292
1826524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339
1826523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4 아이스크림 21:21:48 755
1826522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2 21:17:44 964
1826521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446
1826520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0 리빙 21:16:13 1,212
1826519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2 .... 21:14:40 714
1826518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3 &&.. 21:14:28 801
1826517 李대통령 “비상계엄 맞선 시민정신 계승…12월 3일 ‘국민주권의.. 13 ㅇㅇ 21:12:07 796
1826516 메이블린 마스카라 수입 안하나요? .. 21:09:42 128
1826515 평산책방영상 2 새의선물 21:01:43 418
1826514 김민석의 속물근성. 11 자자 21:00:24 1,022
1826513 우울증에 명상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21:00:09 394
1826512 비많이오는 날 신발 뭐 신을까요? 4 서울 20:57:59 793
1826511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3 ㅅㅈ 20:54:30 347
1826510 애호박 냉동한것 1 애호박 20:54:11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