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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이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22-12-15 11:05:56
부인에게 말도 안하고 성기확대수술을 하고 왔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친구는 부부관계에 불만이 없었고 만족하고 있었다네요. 그런데 남편이 뜬금없이 수술을 하고 왔다네요. 나이는 내년이면
50입니다. 
IP : 125.142.xxx.3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5 11:07 AM (1.243.xxx.100)

    별 얘기를 다하네요.
    친구 문제인데 관심 끄심이...

  • 2. ..
    '22.12.15 11:10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친구끼리 얘기 할 수 있죠. 남편이 마지막 남은 청춘 한조각을 불사르는 중인가 보네요. 부인 위한거면 의논 했겠죠?

  • 3. 안봐도 뻔해
    '22.12.15 11:10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다른데 쓸데가 있으니 했겠죠.
    친구에겐 말하지 마세요.

  • 4. ..
    '22.12.15 11:11 AM (211.234.xxx.231)

    ㅋㅋㅋ
    본인얘긴줄

  • 5. 안봐도 비디오
    '22.12.15 11:12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어디 쓸데가 있나 부네요.
    친구에겐 아는척 하지 마세요

  • 6. ///
    '22.12.15 11:1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여자도 가슴 작아서 컴플렉스 느끼면
    확대수술 받잖아요
    남자들도 성기 크기에 대해 집착하는
    경우 있으니 수술한거는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문제는 상의안했다는건데
    남편한테 왜 상의안했는지 물어보라 하세요

  • 7. ㅇㅇ
    '22.12.15 11:22 AM (211.202.xxx.64) - 삭제된댓글

    백프로 다른데서 바람피는거네요

  • 8. 그럼
    '22.12.15 11:26 AM (223.39.xxx.161)

    상간녀 만족용? 되게 만족시켜주고싶나보네요...

  • 9. 구글
    '22.12.15 11:26 AM (220.72.xxx.229)

    ㅎㅎ
    친구는 자랑하려고 하는건가요

    아마 그 남편 애인이 고추가 작다고 불만을 표했나보네요..

    드디어 인생 막바지 바람필 준비 완료

  • 10.
    '22.12.15 11:31 AM (121.159.xxx.222)

    여자도 가슴확대 질축소하면 다 바람피우나요?
    흠 그냥 자기 콤플렉스해소같은데요
    솔직히 바람피운다고 다 몸매 자기관리 뿜뿜거리지도않고
    지생긴거 그대로 대충 받아주는 아재줌마들끼리
    즐기는거라서 일부러 확대씩이나 받지도않는거같구

  • 11.
    '22.12.15 11:33 AM (121.159.xxx.222)

    그래서 남편이 저 눈밑지 한다고 알아보니
    그렇게 싫어했군요 ㅡㅡ;;
    근데 그냥 자기만족.
    질축소도 그냥 가끔 소리나는거 스스로 넘 수치스러워서
    하고싶은데
    눈밑지만이야기해도 어떤놈한테 잘보일라구 하는데
    질축소어쩌고하면 흥신소살기세...
    남자라곤 1도없어요

  • 12. 그거
    '22.12.15 11:45 AM (58.224.xxx.149)

    의심하지는 말아요
    백퍼라는거 모르는 소리입니다
    우리남편도 50넘어 (자영업 20년째
    24시간 붙어있는 부부입니다.외도 의심 여지가 1도 없어요)
    부부 잠자리 서로 너무 잘 맞고 좋아해요

    이 인간이 30대부터 하고싶었다고(저희 남편경우는
    발기되면 세배? 큰편인데 발기전이 덩치에 비해 좀 작은편이에요)

    어느날부터 원하길래 처음엔 말도 안된다고 했다가
    같이 관련 유툽 보면서 이해도가 높아졌고
    같이 가서 했어요(티링 실리콘 )
    결국 부작용 염증때문에 물이 차서 풍선처럼 부푸는바람에 50일만에 제거했어요

    여자로치면 성형수술이랑 같은거에요
    평생 낮은코. 사각턱에 대한 컴플렉스같은거
    남편한테 허락받자니 당연히 반대할테고
    제 남편 케이스로는 의심할일 절대 아니에요

  • 13. 그거
    '22.12.15 11:47 AM (58.224.xxx.149)

    바람이랑 상관없어

  • 14. 그거
    '22.12.15 11:55 AM (58.224.xxx.149)

    상간녀 만족용? 되게 만족시켜주고싶나보네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런게 이런게 알지도 못하면서 남말 한다는거에요

    저희 남편 수술 하고 생각한게
    되려 바람피는 중이면 수술 미루지 절대 못하겠다 (우리도 그런 내용 대화 안했겠어요?) 수술하고 50일인가 동안 관계 금지에요

    그리고 오타 제거수술은 3개월후에 한거였네요
    50일째부터 부작용 난거였구요

  • 15. ...
    '22.12.15 11:58 AM (106.102.xxx.70)

    친구 남편 그런수술한 얘긴.ㄴ 정말 알고 싶지 읺네요. ㅠ

  • 16. dlf
    '22.12.15 12:38 PM (180.69.xxx.74)

    본인은 불만이었나보죠
    하면 어떨까 슬쩍 흘리는 남자들 많아요
    근데 별걸 다 얘기하네요
    남사스럽게

  • 17. ㅇ__ㅇ
    '22.12.15 2:49 PM (211.217.xxx.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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