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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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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손흥민은 아버지가 9할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8,879
작성일 : 2022-12-07 20:59:09
아버지가 어찌나 교육을 헛바람 못들게 단단히 시키는지
지금까지도 겸손이 축구보다 중요하다고
레버쿠젠에서 살찌고 유망주로 끝났다했을때
아버지가 5주간 춘천에서 지옥훈련시켜서 보냈더니
구단에서 얘기듣고 아버지가 널 살렸다고 했다더래요
암튼 아버지없었으면 지금 손흥민도 없었을듯요
각종 스캔들에 악동이 됐을수도 있고요.
수도승처럼 산다더라구요.
IP : 118.235.xxx.221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22.12.7 8:59 PM (121.175.xxx.13)

    손웅정감독님 책도 내셨는데 대단하신분 맞더라구요

  • 2. ....
    '22.12.7 9:00 PM (218.159.xxx.228)

    음 전 손흥민이 9할이라고 봐요.

    손흥민 아버지 훈련 스타일을 아무 거부없이 그렇게 따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손흥민이니까 했다 봅니다.

  • 3. 아부지
    '22.12.7 9:00 PM (14.32.xxx.215)

    엄청 기 쎄게 생기셨던데
    아들 제대로 이끌어주시더라구요

  • 4. 그런
    '22.12.7 9:00 PM (211.202.xxx.98)

    부모를 만나는것도 복이죠. 같은 상황에 못견디는 자녀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잘될 확률이 올라가요

  • 5.
    '22.12.7 9:01 PM (118.45.xxx.47)

    겸손 예의 강조
    교만 꼴값금지
    팬들에게 싸인과 사진은
    가능한한 다 해줘야 한다.
    특히 어린이와 몸 불편하신분들은 반드시 먼저.

    아버지 마인드도 훌륭
    시키는대로 하는 아들도 훌륭.

  • 6. ..
    '22.12.7 9:02 PM (211.178.xxx.164)

    여자관계는..

  • 7. ...
    '22.12.7 9:05 PM (115.138.xxx.141)

    수도승은......

  • 8. 그러게요
    '22.12.7 9:06 PM (106.102.xxx.78)

    그걸 따라한 손흥민이 9할

  • 9. 여친은
    '22.12.7 9:07 PM (175.113.xxx.252)

    연예인 안 만났으면 ..

  • 10. ....
    '22.12.7 9:07 PM (221.157.xxx.127)

    손흥민이 9할이죠. 그아버지밑에서 가출해버릴 자식도 많을걸요.

  • 11. ...
    '22.12.7 9:07 PM (118.235.xxx.78)

    실력도 실력인데 말을 겸손하게 잘해서 좋더라구요.
    저런게 배운다고 되는게 아닌데 싶고...
    근데 여자관계가 복잡했나요?--;

  • 12. 연예인들
    '22.12.7 9:09 PM (211.202.xxx.98)

    그리 만나면서도 훈련하고 경기하는거 보면 신기... 보통 사람들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멘탈 흔들려서 신중하게 만나는데..

  • 13. ....
    '22.12.7 9:10 PM (124.50.xxx.70)

    교만 꼴값금지 라니 ㅋㅋㅋㅋ

  • 14. 으싸쌰
    '22.12.7 9:11 PM (218.55.xxx.109)

    아버지가 헛바람 못들게 교육한 것은 1할 아버지 유전자가 9할 아닐까요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었던거죠

  • 15. …….
    '22.12.7 9:11 PM (114.207.xxx.19)

    손흥민 형도 그 아버지가 축구 가르쳤어요. 형은 아버지를 닮아서 손흥민이랑 성격이나 기질이 딴 판이라고…
    자식 키워봤으면 알 텐데.. 부모 역할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가르친다고 모든 자식이 그대로 크는 게 절대 아니죠.

  • 16. ..
    '22.12.7 9:13 PM (223.62.xxx.24)

    그.아버지에 그 아들이죠. 아버지가 이끌었고 아들을 따라줬구요.

  • 17. 아들이 하나 더
    '22.12.7 9:13 PM (222.97.xxx.219)

    있어요.
    아주 구설수에 오르내려요.
    다 손흥민 자기 복입니다.

  • 18.
    '22.12.7 9:14 PM (175.114.xxx.96)

    연애인에 이어
    연예설

  • 19. 싸우지들말고
    '22.12.7 9:14 PM (27.117.xxx.54)

    그냥 공평하게 5할 합시다.

    아부지 5: 손흥민 5

  • 20. 손흥민
    '22.12.7 9:14 PM (223.38.xxx.92)

    타고난 신체적 정신적 재능이죠.
    이 타고난 재능을 1000%이상 발휘하게 한게 아버지
    형도 똑같이 축구 시켰는데요.형은 그만 뒸다고...

  • 21. ㅇㅇ
    '22.12.7 9:15 PM (89.187.xxx.161)

    진짜 최소한 반은 된다고 생각해요. 아버지 훌륭!

  • 22. ..
    '22.12.7 9:16 PM (121.169.xxx.94)

    푸쉬해서 될것같으면 다 서울대가고 토트넘 갔겠네요
    타고난게 9할이상

  • 23. ㅇㅇ
    '22.12.7 9:19 PM (59.6.xxx.68)

    5:5죠
    어느 한쪽만 삐끗 반을 넘어가도 다른 한쪽이 쫓아오지 못하든가 괴롭히든가 능력이 모자라서 더 나아갈 수 있는데 주저앉히든가 하고 싶은데 더 못하든가 하는 셈이 되는건데요
    아버지도 아들 잘 파악하고 잘 이끌어주셨고 아들도 그만큼 목표하는 바가 있고 아버지가 훌륭한 지도자라 생각했으니 따르고 본인의 노력도 더하고

  • 24. ..
    '22.12.7 9:19 PM (210.179.xxx.245)

    아버지의 공 인정하고요
    근데 댓글에 수도승 ㅋㅋ
    수도승의 여자 버전은 뭐라고하는지 급궁금하네요

  • 25. 수도승여자버전
    '22.12.7 9:28 PM (27.117.xxx.54)

    수녀죠.

  • 26. 00
    '22.12.7 9:34 PM (124.53.xxx.166)

    아버지가 9할이라면 그럼 손흥민형은 국내 프로선수라도 됐어야죠
    손흥민이 타고나길 잘 타고난겁니다
    손옹 역할 무시 못하지만 9할이라뇨
    5라면 인정

  • 27.
    '22.12.7 9:37 PM (183.98.xxx.128)

    자식 키워보니 부모자식 궁합이 잘 맞는게 제일 중요한듯요. 그렇게까지 해주는 아버지나 반항(?)하지 않고 잘 따라준 아들이 서로 잘 만난거지요.

  • 28. ..
    '22.12.7 9:41 PM (218.236.xxx.239)

    그럼 5대5로합시다. 그아버지에 그아들~~

  • 29.
    '22.12.7 9:47 PM (118.32.xxx.104)

    시킨다고 아무나 못하죠

  • 30. ...
    '22.12.7 9:47 PM (121.161.xxx.191)

    축구 그만둔 형은 유전자 못나고 성격이 못됐겠나요 그냥 평범한 거겠죠
    손흥민이 월드클래스가 될 그릇이었던 거죠

  • 31. ......
    '22.12.7 9:50 PM (211.49.xxx.97)

    시킨다고 다 하나요?? 본인의지도 중요하죠

  • 32. 심심할때 보세용
    '22.12.7 10:02 PM (223.38.xxx.92)

    앞으로 50년안에 손흥민을 넘어서는 아시아 축구선수는
    안나올겁니다
    https://youtu.be/9Q7eYuvuAuw 2020~2021 골모음
    https://youtu.be/WOww2jMyUjU 2021~2022 골모음
    70m질주 전설의 골
    1분 45초부터 보세요
    https://youtu.be/6d4d3yRxEok
    월드클래스~~~~~~

  • 33.
    '22.12.7 10:05 PM (220.94.xxx.134)

    자식교육이 부모맘대로 되나요? 키워보셨음 알텐데 타고난 인성도 좋은거죠

  • 34. ..
    '22.12.7 10:06 PM (39.119.xxx.49)

    어린이와 몸 불편하신분들은 반드시 먼저
    싸인해줘야한다는 마인드 훌륭하시네요.

  • 35. 그래도
    '22.12.7 10:24 PM (116.34.xxx.234)

    너무 억압적으로 키웠던 게 아닌가 걱정돼요.
    성인이 됐으니 이제 그만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도록 냅두고 책임지게 하는 것도 필요해 보이고요.

  • 36. ..
    '22.12.7 10:28 PM (175.211.xxx.182)

    타고난 잘난 아들에
    잘 교육시킨 아버지 콜라보예요.

    타고 나도 부모가 그냥 그러면
    자식 실력도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부모가 아무리 교육을 잘시켜도
    못따라가는 자식도 많습니다.

    잘맞았다고 봐야죠.

    주변에도 공부머리 자체가 타고나서
    원래도 잘하는데
    그 엄마가 잘이끌어줘서
    뛰어나게 된 아이가 있어요.

  • 37. 오오
    '22.12.7 10:28 PM (175.223.xxx.137)

    겸손 예의 강조
    교만 꼴값금지
    팬들에게 싸인과 사진은
    가능한한 다 해줘야 한다.
    특히 어린이와 몸 불편하신분들은 반드시 먼저.

    아버지 마인드도 훌륭
    시키는대로 하는 아들도 훌륭.

    와우

  • 38. 에이
    '22.12.7 10:33 PM (122.42.xxx.81)

    형은 왜그래요 같은 아버지인데??

  • 39. 안그래도
    '22.12.7 11:04 PM (99.228.xxx.15)

    유뷰트에서 예전영상에 아버지랑 나온거 봤는데
    아후 너무 무섭더라는...
    지금 나이면 호랑이 기운 빠지고도 남았을땐데 지금도 서슬이 퍼렇더라구요. 그밑에서 살아남은 손흥민이 대단하다 싶어요.

  • 40. lllll
    '22.12.7 11:13 PM (121.174.xxx.114)

    그냥 최고의 부자 커플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잘 만난 부자인연인 거죠

  • 41. ㅇㅇ
    '22.12.8 12:01 AM (59.6.xxx.68)

    아버지가 무섭네, 억압적이네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손흥민이 아니고, 김연아가 아니니 그렇게 보이는거죠
    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를 이끌어줄 사람을 찾고 그게 나에게 맞으면 괴롭히든 눈물 쏙 빼게 만들든 상관없어요
    그것도 앞으로 나아가고 내가 발전하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걸 본인들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힘들어도, 스스로 쉬운 길도 거부할 줄 아는 사람들이죠
    뭘 해본 적 없는 사람에게나 무서운거예요
    손이나 김 같은 사람들은 무섭다 안 무섭다에 휘둘리는 경지를 넘어선 사람들이예요

  • 42. 자식은
    '22.12.8 12:07 AM (125.132.xxx.60)

    부모가 공들이는만큼 되는거….만고 진리.
    물론 그 자식놈이 애초부터 될놈, 떡잎이 된놈이란 가정하에….
    부모의 입김없이 ‘남다른’ 스펙 가질수없어요. 자식이란…

  • 43. ㅎㅎㅎ
    '22.12.8 12:55 AM (58.237.xxx.75)

    축구할때만 호랑이^^
    그 외에는 따뜻한 아버지더만요
    손흥민 다큐에서 경기 끝나고 우는데 아버지가 꼭 안아주던데요

  • 44. ....
    '22.12.8 4:33 AM (121.132.xxx.187)

    형은 부상으로 축구 관둔거에요

  • 45. ..
    '22.12.8 5:38 AM (1.233.xxx.223)

    현역때 아버지가 자꾸 언급되는 건 좋은건 같지 않음.
    더군다나 이제 다 큰 성인 아들에겐.
    그 아버지의 노력은 그 아버지와 손흥민 알면 됨.

  • 46.
    '22.12.8 5:54 AM (118.221.xxx.113)

    손흥민 이제 어른인데 아버지 이젠 그만.
    다 자기가 알아서 할 사람이니
    좀 내버려두면 되겠어요.
    고기나 많이 해주고요.

  • 47. ...
    '22.12.8 8:08 AM (222.236.xxx.135)

    아버지 대단하시죠.
    형편도 어려웠는데 초등학교 시절 학교운동장에 소금을 트럭으로 사다 부었대요. 그당시 단단한 흙바닥이라 소금위에 넘어지면 부상을 예방할 수 있었다고
    방학때는 축구공을 100개씩 사서 훈련시켰다고 하니 할수있는 모든 열정과 사랑을 쏟은 거죠.
    알고리즘으로 뜨는 손흥민 안정환 스토리를 보니 안정환이 너무 불쌍해지더군요. 유희열이 달리기 빠른이유를 물으니 배고파서 자주 훔쳐먹고 도망가느라 빨라졌다고ㅠ
    될놈될이지만 좋은 아버지를 둔 손흥민은 행운이죠.

  • 48. ...
    '22.12.8 8:23 AM (125.178.xxx.184)

    예체능은 재능이 전부라 그런 아버지의 가르침이 나에게 도움이 될것을 알고 잘 따른 손흥민이 더 대단한거죠.

    단 여자 문제는 제외. 아이돌 만나는거 좋아하는거 같은데 뒷마무리가 구질구질

  • 49. 아이고
    '22.12.8 8:26 AM (61.254.xxx.115)

    집집마다 공부 시킨다고 다 하나요? 박세리도 그렇고 부모가 운동 하잔다고 따라하나요? 지켜보던 할머니가 아동학대로 신고한다고까지 했었죠 공 떨어트리면 운동장 도는거 처음부터 다시 했다던데요 그거 시킨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흥민이가 착한거지.

  • 50. 그니까
    '22.12.8 8:47 AM (175.223.xxx.152)

    부모와 아이의 합이 맞은 거죠.
    될 아이는 된다지만 부모의 케어도 필요한거죠.
    부모 도움 전혀없이 자수성가는 드물고
    부모의 케어로 시너지 효과내는 경우가 많으니
    다들 자식 뒷바라지 하는거죠.

  • 51. oo
    '22.12.8 9:12 AM (14.32.xxx.186)

    시킨다고 따라 하는 아들이 더 대단해요...아들이 보통사람이었으면 벌써 튕겨져나갔습니다

  • 52. 그냥
    '22.12.8 10:05 AM (182.216.xxx.172)

    우리
    이 비율은
    아버지와 아들이 정하게 놔둡시다
    ㅎㅎㅎㅎㅎㅎㅎ
    우린 그냥
    장한 아버지와 아들이었다만 해줍시다

  • 53. 아버지
    '22.12.8 10:44 AM (175.223.xxx.153)

    얘기 그만하라고도 하지만 유소년 운동시키는 부모님들도 자꾸보고 듣고 해야죠 모범적인 사례니

  • 54. ....
    '22.12.8 11:09 AM (220.78.xxx.153)

    아버지도 대단하지만 손선수도 아버지를 받아들이는 그릇이 된거니 5할 5할이죠.
    시킨다고 아무나 그렇게 못따라갑니다.
    손흥민은 재능과 의지력도 대단하지만 인성도 너무 좋은 선수라 그 아버님이 더욱 빛나보이는것 같아요.

  • 55. ..
    '22.12.8 12:10 PM (58.74.xxx.91)

    아버지가 훈련할때는 엄한데 그 외는 무진장 다정다감하대요. 그러니까 자식이 믿고 따르죠. 그저 강압적인 거랑 사랑이 바탕으로 된 엄한 가르침은 다르죠.

  • 56. ....
    '22.12.8 3:17 PM (223.62.xxx.214)

    그걸 따라하는 사람도 별로 없죠 손흥민 타고난 것도 많다고 봅니다

  • 57. 저도
    '22.12.8 3:17 PM (14.39.xxx.125)

    그걸 따라준 손흥민이 9할이라고 봅니다.
    부모 하란다고 따르는 자식이 몇이나 될까요
    각자 생각해보세요

  • 58. 혼자서
    '22.12.8 3:18 PM (175.209.xxx.48)

    손흥민 자질있어도 혼자서 못 이뤄냅니다
    아버님 도움 꼭 필요한거 맞습니다
    두사람의 시너지로 이뤄낸거죠

  • 59. 뭔소리예요
    '22.12.8 3:20 PM (112.145.xxx.71)

    손흥민이 정신력이 좋고 재능있고 착하니까
    아버지 뜻에 따라 착하게 따른거죠

    사람마다 달라요.
    물론 아버지 덕분인것도 크지만
    손흥민 부친처럼 했다고 모든 선수들이 다 손흥민처럼 되지 않아요.

    유튜브나 방송같은데 보면 아버지가 거의 학대수준으로 냉혹하게 했어요.
    아버지왈 본인이 흥민이 많이 팼다고도 했고, 아동학대로 신고도 당했었다고 해요.
    그걸 버틴건 손흥민이구요.

    물론 손흥민선수 아버지도 훌륭하신 분인건 맞습니다.
    근데 잘못하면 엇나가고 반항하고 정신적으로 문제 생길수도 있어요.

  • 60. 에궁..
    '22.12.8 3:58 PM (106.102.xxx.246)

    손흥민 형도 축구선수

    어릴때부터 같이 아버지한테 훈련받았는데..


    공부 잘하고 명문대 나오신 분들, 자녀 잡고 가르쳐 보세요 잘되는지...;;

  • 61. 그러게
    '22.12.8 3:59 PM (61.254.xxx.115)

    님들이 애들 가르쳐보세요 하버드.예일 가지게 되나~

  • 62. 그러게
    '22.12.8 4:14 PM (211.36.xxx.72)

    자질 되는 애를 공부시켜서 하버드 예일 보내야죠.

  • 63. 제가
    '22.12.8 5:17 PM (218.39.xxx.66)

    기사 읽었는데

    형은 부상크게 당해서 아빠랑 축구 교실 운영 같이 해요
    형도 아빠도 애들이랑 같이 직접축구한다고 하고요
    춘천시 인가 에 있는게 춘천시에서 대안학교 ? 식으로 등록 하자는거
    거절하고 손항만거리도 거절했다는듯요

    형이 손흥민처럼 안됐다고 형 내리까는글 뭔가요

  • 64. ..
    '22.12.8 5:21 PM (175.115.xxx.26)

    그 아버지에 그 아들
    49:51

  • 65. ㄱㄱ
    '22.12.8 5:22 PM (124.49.xxx.188)

    아버지랑 있는 사진들 웃겨요. 아버지 인상 쓰고 있는데 손흥민 머리잡고 있는 모습들 많던데 ㅎㅎㅎ귀엽더군요

  • 66. ...
    '22.12.8 6:38 PM (110.13.xxx.200)

    저도 대단한 아버지라 생각해요. 인터뷰내용봐도 다 느껴지더라구요.
    겸손함까지 가르쳐주시고 전 6할정도 생각됩니다.. ㅎ

  • 67. ..
    '22.12.8 7:05 PM (175.119.xxx.68)

    민아 생각이 나요

  • 68. ...
    '22.12.8 8:26 PM (220.78.xxx.153)

    아버지 엄해 보여도 사랑이 많은 분이 시던데요.
    축구교실 아이들한테도 소리지르고 호되게 혼낼땐 혼내고
    끝나고 나서는 한명 한명 따뜻하게 안아주시더군요.
    손흥민은 타고난 성격도 좋은것 같아요.
    아버지처럼 너무 강한 성격이면 서로 많이 부딪혔을 것 같은데,
    유하고 애교도 많은 성격이더라구요. 토트넘 소속 선수들이 손선수를 너무 좋아하던데 타고난 성격이 정이 많고 친화력이 좋아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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