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아이 둔 워킹맘. 방학 어떻게 하나요ㅠㅠ

..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2-12-04 22:57:03
겨울방학이 유독 기니
걱정이네요
학원은 방학특강 넣는다해도
다 넣을수도없고
거의 오후시간대에 잠깐씩이라
나머지시간은 집에서혼자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제가출근하면서 깨워놓고 간다해도
다시잠들수도있고
혼자있으니 오후에 학원가기전까진
온전히 지세상이라
컴이며 패드실컷볼거고 ㅠ 걱정이네요
와이파이끄거나 패드압수 같은건못할듯요ㅠ
인강도들을수있고 공부하다 필요한것들
검색도 필요할테니..
결국 본인이 자제하고 컨트롤하는게 관건인데
중등한테 그걸기대하는게..
엄마가 집에같이있어도 실컷 패드보는애라ㅠ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IP : 223.38.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4 10:58 PM (114.207.xxx.109)

    반쯤.포기하고 지냅니다

  • 2. . .
    '22.12.4 11:00 PM (223.38.xxx.229)

    하루종일 관리해주는 관리형독서실도 생각했는데
    아직 중딩인데 그건넘 가혹한가?싶기도하고
    고민됩니다ㅠ

  • 3. 저두
    '22.12.4 11:02 PM (39.117.xxx.5)

    중1둘째 하루종일 집에 혼자둘꺼 생각하니 걱정이네요.
    언니가 고3되는거라 윈터 가있을거라 혼자 하루종일 있어야해서
    저도 관리형 독서실도 생각해봤어요. ㅠㅠ
    근데 걍 집에 두겠죠.ㅠㅠ

  • 4. . .ㄱ
    '22.12.4 11:05 PM (211.205.xxx.216)

    관리형독서실이 아침부터 밤까지 갇혀있는거나 마찬가지라ㅠ
    자발적으로 원해서들어가는 애들말고는
    스트레스만 받을것같기도하구요

  • 5. 학원
    '22.12.4 11:10 PM (119.64.xxx.3)

    특강으로 매일 3~4 시간. 거기에 딸린 숙제가 매일 2-3시간. 숙제 다 해서 학원에 제시간에 가서 앉아있는것으로 중딩이 소임은 다 한것으로 생각하고있어요 ㅎㅎ

  • 6. 선배맘
    '22.12.4 11:41 P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학원수업, 특강만 안빠지고 열심히해도
    기특하다고 생각합니다

  • 7.
    '22.12.4 11:43 PM (122.46.xxx.81)

    자식키우는것도 운빨이고 복이고 그래요
    경험해보니까 뭐 관리라는게 말처럼 되는것도 아니고 바로윗님 학원님
    말씀처럼 어느정도 목표만 딱 소임 맞추면 풀어주고 신경안쓰는것으로 마음두시길
    사실 그것도 해보면 꽤 힘들답니다

  • 8. 몰라서
    '22.12.4 11:47 PM (218.155.xxx.132)

    정말 대부분의 중학생 애들은
    게임과 핸드폰에 빠져서 본인 스스로 시간관리가 안되나요?
    많지 않은 제 지인 자녀들은 중학생이어도 늦잠은 자지만
    숙제해야해서 오전에도 책상에 앉아있고 중간 중간 운동이나 친구 만나는 거 아니면 집에선 숙제, 그 외 시간은 학원에서 산다던데 그 친구들이 대단한건가요?

  • 9. ...
    '22.12.5 12:06 AM (211.254.xxx.116)

    집에서 숙제 잘 안되면 학원 수업 전에 근처 스카 가서
    공부하다가 학원 가는건 어때 질문하면서
    스카로 유도하는건 어떨까요 학군지는 딴짓 안하고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 10. ---
    '22.12.5 12:13 AM (223.38.xxx.5)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포기하세요
    공부말고 잘하는거 있을거예요

  • 11. 몰라서님
    '22.12.5 12:18 AM (118.235.xxx.87)

    음..제 중1딸두 늦잠은 자지만 하루 할꺼 다하긴해요 독서까지..이런글보니 더 하라하면 안되겠네요 방학에 중2과학 역사 공부 제대로 하고싶다고도 하더라구여..그래도 더더 하길 바라는 제가 잘못했네쇼

  • 12. dlf
    '22.12.5 8:35 AM (180.69.xxx.74)

    엄마가 있어도 그래요
    10시넘어 일어나고 ㅡ 방학때 픅 자라고 둠
    학원 숙제나 해가면 다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65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내 프사 따라하네요 2 ㄴㄴ 19:07:52 184
1824564 계원예고 vs 안양예고 선택고민 1 so 19:07:41 136
1824563 무던하게 크는 자식들 부러워요. 19:04:03 277
1824562 제발 불.물 시간 절약하는 계란 찌기 한번씩만 해 보세요 3 제발 19:00:30 420
1824561 전세 살고 있고 집주인이 들어온다고 해서 이사를 가야하는데 푸루루 19:00:27 271
1824560 정민철"청년들의 도전을 막지 말아 주십시오" 15 공정은어디갔.. 18:53:59 319
1824559 냉장고,1등급과 2등급이 13kw정도 차인데 18:37:33 152
1824558 안리-I can't stop the loneliness 2 뮤직 18:35:20 145
1824557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여름엔 펀지를 하겠어요 누구.. 2 같이봅시다 .. 18:32:50 112
1824556 치대 보내신분들 ~ 10 질문 18:31:35 703
1824555 손님초대는 보쌈이라도 있어야…….. 요즘은 다들 배달 분위기 아.. 7 18:30:23 1,032
1824554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21 18:24:03 1,228
1824553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7 gg 18:15:47 748
1824552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12 택배 반품 18:13:16 1,094
1824551 주식 5 주식 17:55:25 1,688
1824550 운동도 사람마다 맞는게 다른듯 5 매매 17:55:16 790
1824549 ADHD가 왜 힘드냐면, 오늘 있었던 일로 설명해 드릴게요. 45 서러움 17:52:58 2,620
1824548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포괄적 지원 약속&quo.. 22 .... 17:46:45 849
1824547 정부의 주택대책이 나왔습니다. 모듈러 공공주택 19 17:46:06 1,808
1824546 박준현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 1 ㅏㅏㅏㅏ 17:42:11 1,295
1824545 아이브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당첨 13 .. 17:39:30 2,459
1824544 자식이 뭔지 ㅡㆍㅡ 5 팔불출 17:33:23 2,057
1824543 집들이에 비빔밥 준 지인 생각나요 17 비빔밥 17:31:16 3,299
1824542 전립선 석회화나 비대 ㅣㅣ 17:29:52 208
1824541 요즘 김포공항은 여유있게 가야하나요? 2 제주 17:28:20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