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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네엄마가 피티강사를 집으로 불러서 한다는데..

뭐지 조회수 : 18,469
작성일 : 2022-12-02 21:29:27
피티강사가 남자라는데..낮에 집에서 한다네요..신기..게다가 벌써 5년도 넘었다고...또다른 엄마를 소개해주더라구요. 소개받은 엄마도 신기 ㅡ
아무리 1대1이 좋다지만 집에 남자를? 불러서 피티를 하는게 영 이상한 저는 넘 조선시대인간인가요 ㅜ
IP : 49.168.xxx.170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 9:29 PM (14.52.xxx.178)

    조선시대 맞으신거 같아요….

  • 2. ...
    '22.12.2 9:31 PM (221.151.xxx.109)

    저라면 안합니다
    여자도 아니고

  • 3.
    '22.12.2 9:31 PM (223.38.xxx.118)

    요즘 돈있음 다 집으로 오라합니다 .조선시대 맞 ㅠㅠ

  • 4. .......
    '22.12.2 9:33 PM (180.65.xxx.103)

    1회 얼마일까요?
    출장비 포함 십만원 하나요?

  • 5. ㅇㅇ
    '22.12.2 9:35 PM (89.187.xxx.181)

    부담스럽죠. 남자강사이니...
    더구나 피티수업인데요

  • 6. ...
    '22.12.2 9:38 PM (183.100.xxx.139)

    무슨 요즘 돈 있음 다 집으로 오라고 해요.??
    암튼 여긴 왤케 오바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 7. 오바
    '22.12.2 9:39 PM (175.113.xxx.252)

    아님 저는 못하겠어요

  • 8.
    '22.12.2 9:40 PM (223.38.xxx.118)

    가족패키지로 집으로 오는경우 많습니다 집에 pt시설해놓고

  • 9. ......
    '22.12.2 9:42 PM (180.65.xxx.103)

    무슨 요즘 돈 있음 다 집으로 오라고 해요.??
    암튼 여긴 왤케 오바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22222

    아무튼 오버 많이 해요.

    집안에 pt 시설 해 놓는 집이 몇 프로 된다고
    많이들 집으로 온다하는지

  • 10.
    '22.12.2 9:44 PM (182.225.xxx.163)

    집에 pt시설 설치해놓을수있는 집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기구가격이 얼마나 비싼데요
    일반적이지는 않죠

  • 11. ㅡㅡ
    '22.12.2 9:47 PM (116.37.xxx.94)

    저는 못할것같아요 유교걸ㅎㅎ

  • 12. ...
    '22.12.2 9:50 PM (58.229.xxx.118)

    코로나 때문에 짐에 못 가는 동안 집으로 와서 하기 시작했지요. 가족도 같이 하거나 있는데 왜 문제인지..

  • 13. 미나리
    '22.12.2 9:51 PM (175.126.xxx.83)

    부자집들 헬스 기구 놓고 pt 관리 받는다는 말 들은지 십년도 넘었어요.

  • 14.
    '22.12.2 9:53 PM (14.52.xxx.178)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냉정하게 따지면 자기보다 나이 먹은 아줌마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의도는 오히려 저쪽이 더 없을텐데 이런 생각 하는거 자체가 상대에게 실례같아요
    그리고 바보가 아니면 그렇게 해서 소문 등 퍼지면 본인 생업에도 지장이 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제 친구도 트레이너인데 오히려 아줌마들이 치근덕대는걸로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하더라구요

  • 15.
    '22.12.2 9:56 PM (220.94.xxx.134)

    남자한테 맛사지도 받는데요? 스포츠맛사지 이상하게 보니 그런거죠

  • 16.
    '22.12.2 9:57 PM (121.144.xxx.62)

    동네 아가씨면 모를까
    동네엄마는 트레이너가 싫을 듯요

  • 17.
    '22.12.2 10:01 PM (118.235.xxx.243)

    돗수치로도 못하실듯 1인실서 남자가 대부분인데

  • 18. ......
    '22.12.2 10:02 PM (112.166.xxx.103)

    저도 유교걸이었네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전 가서 할듯.

  • 19. ㅇㅇ
    '22.12.2 10:02 PM (211.223.xxx.208)

    왜 역지사지가 안되는건지. 여자가 직장다니고 남자가 재택하면서 혼자 있을때 집에서 여자선생한테 pt 받는다고 생각해보면 넘 이상하지 않나요? 별일 없다고 해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은 안하는게 맞죠. 조선시대라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지. 내 남편이 하면 싫을 행동 나도 안해야 한다는 주의라. 쿨한것도 정도껏이지..5년 피티했다니 그집 남편은 보살인가 봅니다.

  • 20.
    '22.12.2 10:06 PM (118.32.xxx.104)

    은근한 터치같은게 즐기지 않지않을듯 ㅎㅎ

  • 21. ...
    '22.12.2 10:24 PM (1.241.xxx.220)

    아니 집에 혼자있을 때 온다고요???
    쿨병걸리셨나... 남편이 그걸 용인하는것도 신기;;;;

  • 22. ...
    '22.12.2 10:24 PM (1.241.xxx.220)

    여자 필테 강사는 집으로 불러서 하는 경우 많이 봤지만요.

  • 23. 그정도
    '22.12.2 10:34 PM (59.27.xxx.250)

    돈 쓰는 사람이면 상주 가정도우미가 있지 않을까요

  • 24. ...
    '22.12.2 10:40 PM (1.241.xxx.220)

    부자 아니어도 헬스 장비 박나래 처럼 놓고 하는 분들 요즘은 꽤 있어요. 국산장비 가성비 좋은 것도 있고... 사실 덤벨만 있어도 프리웨이트 가르칠수 있구요. 소도구 필테마냥...
    그 엄마 평소 성품이나, 운동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면 대강 짐작가겠죠.

  • 25. 집에서
    '22.12.2 10:58 PM (223.62.xxx.91)

    집에서 하는 사람들은 여자강사 불러요. 남자 강사 안부름
    발레도 집에서 레슨 받는 사람 많구요
    다 여자강사임

  • 26. ..
    '22.12.2 11:07 PM (116.39.xxx.162)

    남자 강사를요?
    화장실 사용은?
    탈의는?
    남편이 여자 강사 집으로 불러서 한다면?

  • 27. ...
    '22.12.2 11:41 PM (221.151.xxx.109)

    여기서 조선시대라고 하시는 분들은
    남편이 여자강사 집으로 불러서 1:1로 해도 괜찮은거죠?

  • 28. ㅇㅇ
    '22.12.3 12:19 AM (175.207.xxx.116)

    5년 전에 만난 사람(여자)이
    집에 방문해서 피티 해주는 일 한다고 했어요
    기구 없어도 가능하냐고 했더니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출산하고 살 안빠지는 아기 엄마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하더군요

  • 29. ㅎㅎ
    '22.12.3 9:18 AM (211.234.xxx.27)

    최근에 사건반장에서 본 사연은 와이프가 pt해준 헬스 트레이너랑 바람나서 가정이 파탄났다고... 근데 그 트레이너는 사모님들이랑 ♡♡하는 게 영업전략이라고... 그리고 그 트레이너도 유부남이라고...
    다른 커뮤에서도 와이프가 살 빼러 헬스 갔다가 트레이너랑 바람나서 눈 돌아갔다는 사연을 봤어요.
    요새 그런 일 많나봐요.

  • 30. ..
    '22.12.3 11:33 AM (1.251.xxx.130)

    집에서 1대1 많이해요
    근데 여자 요가나 필라테스 강하지
    남자는 첨들어요 남편 가만있나요

  • 31.
    '22.12.3 11:35 AM (122.37.xxx.12)

    ㅅㄱ 같은 사이트에서 알아보고 부른거 같은데 일대일 수업이야 다양하니까 필테나 요가는 꽤 많이 봤는데 헬스 남강사를 여자분이 집으로 불러서 하는건 그닥 많이는 못 본듯

  • 32. 그것도
    '22.12.3 11:37 AM (124.57.xxx.214)

    5년씩이나???
    1년 받으면 혼자해도 되지 않나요?

  • 33. 역지사지
    '22.12.3 11:49 AM (112.165.xxx.175)

    왜 역지사지가 안 되는건지.
    여자가 직장 다니고 남자가 재택 하면서 혼자 있을 때 집에서 여자 선생한테 pt 받는다고 생각 해보면
    넘 이상하지 않나요?
    별일 없다고 해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은 안 하는 게 맞죠.
    조선시대라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지.
    내 남편이 하면 싫을 행동 나도 안 해야 한다는 주의라.
    쿨한것도 정도 껏이지..5년 피티 했다니 그 집 남편은 보살인가 봅니다 222222

  • 34. 으잉?
    '22.12.3 12:02 PM (220.97.xxx.126)

    저도 유교걸인가봐요.
    집에서 하는 거라면 남자쌤이 아니더라도...;;

  • 35. 금시초문
    '22.12.3 12:04 PM (118.235.xxx.19)

    코로나여서 수요는 좀 있었을수 있지만 회당 십만원은 줄텐데 소수겠죠 ㅎ
    전 짐에서도 남자한테 받기 좀 글턴데 ㅋㅋㅋㅋㅋㅋㅋ 음란마귀씌였나봅니다

  • 36.
    '22.12.3 12:15 PM (211.234.xxx.245)

    왜 부럽지??
    ㅎㅎ

  • 37. 여자
    '22.12.3 12:30 PM (221.165.xxx.250)

    재활치료전공에 피티자격증 필라자격증있는 싹싹한 제친구도 서울에서 예약 잡을수 있는데 굳이 남자 강사라뇨

  • 38.
    '22.12.3 12:31 PM (99.228.xxx.15)

    전 너무 이상한데요.
    남편혼자 집에 여자강사 불러다 피티받아도 괜찮을런지???

  • 39. ..
    '22.12.3 12:35 PM (175.119.xxx.68)

    얼마전 봤던 사랑과 전쟁 생각나네요
    동네아줌마들 강사한테 pt 받으면서 온갖 야한 생각 하던 장면이요

  • 40. ..
    '22.12.3 12:42 PM (49.168.xxx.187)

    그런 식이면 배달도 못시키는거 아닌가요?
    믿을만하니 소개시켜 주는거겠죠.

  • 41. ㅇㅇ
    '22.12.3 12:56 PM (122.35.xxx.2)

    피티가 배달 수준하고 비교가 되나요.
    잠깐 건네주는 배달하고
    장시간 둘만의 공간에서 터치하며
    운동?하는게 구별이 안되나...
    이게 이해 안되는 분들은 배나온 남편
    젊은여자 강사랑 피티 좀 붙여주세요 ㅎㅎ
    운동할땐 자리 좀 비켜주시고요

  • 42. ....
    '22.12.3 1:24 PM (183.100.xxx.139)

    배달이랑 비교하는 분은 피티 한번도 안 받아봤나봐요...
    좀 어이가 없네요 ㅎㅎㅎㅎ

  • 43. .....
    '22.12.3 1:34 PM (183.100.xxx.139)

    근데 자녀가 같이 하거나, 1:2 거나 뭐 그런 거 아닐까요?? 설마 혼자 집에 있을 때, 남자강사 불러서 피티를 받을까요?
    피티가 얼마나 스킨쉽이 많은데... 그것도 5년동안요? 누가 봐도 너무 이상한데요. 여자 강사들도 널렸는데 남자를 왜 불러요... 어떤 남편이 이걸 이해해요..?

  • 44. ㅇㅇ
    '22.12.3 1:39 PM (59.6.xxx.13)

    그런 여유가 부러워요
    PT쌤 동성으로 불러서 일주일 3회만 한시간씩해도
    몸매관리 짱잘될듯요
    전에 아이 친구엄마가 pt쌤이어서 주2회 30분받았었는데
    효과봤었거든요
    집에 시설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할지 몰라도
    여유가 진짜 부럽네요 과외식이니까
    비용도 쎌텐데요

  • 45. 저도유교걸?
    '22.12.3 1:50 PM (119.64.xxx.60)

    저는 좀..
    반대로 남편이 혼자서 여성 트레이너 불러 둘이 운동하는거랑 뭐가다른지요..
    동성트레이너도 많을텐데..쫌..

  • 46. ...
    '22.12.3 2:21 PM (223.38.xxx.105)

    초반댓글 황당하다 싶었는데...
    근데 원글님은 안나타나시는거보니 어그로인가.

  • 47. 여자는
    '22.12.3 3:07 PM (221.154.xxx.180)

    여자쌤은 해봤어요
    남자는 ㅎㅎ 생각만해도 부담스럽고 피티쌤이 저를 무서워하지 않을까 싶네요

  • 48. ㅎㅎ
    '22.12.3 3:07 PM (211.200.xxx.116)

    유교걸? 조선시대? ㅎㅎㅎ 무슨 다 전직 나가요 들이에요? 저런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해 될것도 많네요
    pt가 다른 의미의 pt인가보죠
    미쳤나요 집에 젊은남자 들여서 단둘이 피티하게? 과거가 알만하네

  • 49. ...
    '22.12.3 3:58 PM (59.16.xxx.66)

    이승철 아내 사업해서 바깥일 하는데 이승철이 집으로 요가강사 불러서 배우던데요. 요가강사 여자였음

  • 50. ...
    '22.12.3 4:58 PM (223.62.xxx.81)

    다른 엄마 소개??
    아무일 없다에 한표 ㅋㅋㅋㅋ

  • 51. ...
    '22.12.3 6:55 PM (211.234.xxx.89)

    저 4년째 프라이빗 요가와 피티 집에서 받는데
    죄다 여자 남자분에게 받는분 처음봐요

    신랑은 남자피티있는 헬스장 다니구요

  • 52. 15년전
    '22.12.3 7:09 PM (175.114.xxx.96)

    제가 그 일 했습니다. 전 여자.
    청담동 사모님, 타워팰리스 새댁 저에게 받았어요
    맨몸으로 하고, 몇개 덤벨 가지고 다니고, 두고 다니기도 하고요
    매트, 봉, 밴드 등등. 알차게 했었습니다.
    전 여자 고객만 했지만요.

  • 53. ..
    '22.12.3 7:23 PM (118.235.xxx.200)

    뭐 당사자들이 한 점 부끄럼없이 순수하게 운동만
    한다면야 자기들 자유지만..
    일반적이진 않네요.
    저도 못 할 것 같아요. 반대로 남편이 이런 행동을
    해도 싫겠죠.

  • 54. 집에서
    '22.12.3 7:32 PM (27.117.xxx.235)

    제대로 운동이 되나요?

    아파트에서는 공간문제도 있고

    특히 데드리프트 같은 거 하려면 소음이 있는데.

    그냥 맨몸 운동이나 커틀벨 같은 거로 하나 보네요

  • 55. ...
    '22.12.3 8:28 PM (58.234.xxx.21)

    여자쌤은 괜찮죠
    남자쌤이랑 1대1은 저도 편하지 않네요 ㅠ
    남이 그게 아무렇지 않고 좋다면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뭐

    배달이랑 비교하신 분은 너무 무리수네요
    요즘 배달 다 밖에 두고 가구요
    굳이 마주친다고 해도 현관앞에서 음식 잠깐 받는 1분도 안되는 시간이랑 비교가 되나요?

  • 56. ...
    '22.12.3 9:38 PM (112.147.xxx.62)

    돈 있으면 편한거죠

    이상하게 생각하려면 끝도없지
    그렇게 따지면
    혼자사는 남자 집에
    가사도우미 일하러 가는것도 이상한거 아닌가요?ㅋ

  • 57.
    '23.1.10 11:46 PM (121.144.xxx.62)

    PT안 받아 보신 분들 ... ㅠㅠ
    요즘은 터치 거의 없이 합니다
    말들 많아서요
    손가락으로 최소한 접촉하거나 기구로 터치하기도 하고요
    그런느낌 기대하셨다면 대실망하실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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