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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톡으로만 보내고 연락은 안하는 추세인가요?

원래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22-12-02 11:53:12
꼴랑 톡으로 몇년만에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내네요.
전화한통하믄서 말하기가
그리어려운지..

것도 막내외삼촌 둘째..
톡으로 보내고.끝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네요.언니한테
들어 알고는있어거등요
IP : 222.235.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 11:54 AM (221.157.xxx.127)

    사촌결혼식 난 엄마통해듣고 갔지 직접연락받은적없었는데요 ㅎㅎ

  • 2. ..
    '22.12.2 11:55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보통 전화도 하고
    그러지 않아요?

  • 3. 아주
    '22.12.2 12:00 PM (223.38.xxx.183)

    친한 사이였거나 그러면 몰라도
    그게 아니면 보통 친척 어른들한테
    혼주가 전화하고 알리죠
    사촌들한테 일일이 따로 전화하는
    경우 별로 못봤어요
    그냥 부모님 통해 알고 가거나 말거나 하지.

  • 4. 요즘은그래요
    '22.12.2 12:0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보통 부모님통해듣구요 친한사이였으면 당연 전화하겠지만 자주 안본사이면 톡으로 돌리고말죠

  • 5. 연락안해요
    '22.12.2 12:06 PM (175.208.xxx.164)

    연락 받아본적이 없어요. 그냥 부모님 통해 소식듣거나 카톡 청첩장으로 알고 가요.

  • 6. dlf
    '22.12.2 12:08 PM (180.69.xxx.74)

    그래도 외삼촌이 누나에겐 전화 해야죠
    형제끼린대요

  • 7. ....
    '22.12.2 12:26 PM (219.255.xxx.153)

    톡 청첩장은 꼭 와달라는 말이 아니라 그냥 소식 전하기에요.
    전화하면 꼭 와달라는 말이고.

  • 8. ㅇㅇㅇㅇ
    '22.12.2 12:28 PM (221.149.xxx.124)

    평소에 왕래하던 사이 아니면 그렇게들 많이 하더라고요.
    평소 안 보던 사이인데 갑자기 전화하는 게 더 이상하잖아요.
    축의금 반드시 받고 싶어하는 것 같잖아요 ..ㅋㅋ
    톡으로 보내야 와도 좋고 안와도 좋고 축의금 줘도 좋고 안줘도 좋고.. 뭐 이정도로 보이죠.

  • 9. ...
    '22.12.2 12:55 PM (211.46.xxx.209)

    평소 왕래도 잘 없는데 전화 받는것도 불편하지 않으세요?
    꼭 가야만 할것 같아 부담스럽고..
    저두 외삼촌 아들 결혼한다는거 엄마 통해 알고 갔어요

  • 10. 요즘
    '22.12.2 3:21 PM (222.103.xxx.217)

    몇년전부터 다들 그렇게 해요.
    이젠 익숙해요. 신랑신부가 찍은 여러종류의 사진들도 많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요.
    연세 있으신 부모님 세대에게는 청첩장 우편으로 보내거나 전화로 알려 주는 것 같아요.

  • 11. ..
    '22.12.2 3:47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저런초대는 사실 참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꼭 참석 원하면
    전화로 초대하고 청첩장 톡으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마도 오던 말던
    아니면 돈만 부쳤으면...
    밥값 아까우니 돈만...
    보통 예의없고 계산적인 사람인 경우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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