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법정서 김만배측, 남욱 비판..절박한 처지 벗어나려 새로운 진술
1. 기레기아웃
'22.11.28 9:36 PM (61.73.xxx.75)그러나 김 씨 변호인은 남 변호사가 "최근 압수수색 이후 새로운 사실을 기억했다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면서 "절박한 처지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에서 나온 진술"이라고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 남 변호사가 "다수의 사건으로 수사를 받거나 기소됐다"며 "검찰 조사 과정에서 회유, 압박, 답변 유도 등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검찰 신문 조서의 증거 능력을 인정해선 안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2. 한소리
'22.11.28 9:41 PM (59.1.xxx.109)또하고
이상한것 덧붙여서 또하고
지겨운 검찰
명신이는 뚜렷해3. 난리
'22.11.28 9:43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김만배만 빼고 나머지 남욱 유동규 등 다 처음 진술을 뒤엎고 있다죠?
그래야만 이재명에 돈이 갔다는 결론에 도달하니깐.
그러다보니 증거는 없고 오로지 쟤들 엇갈린 증언들로 뒤죽박죽, 엉망진창인상태...4. 이건뭐죠
'22.11.28 9:47 PM (183.99.xxx.114)“428억 李 측근 주기로”…김만배 첫 인정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418221?search_type=subje...5. ..
'22.11.28 9:57 PM (116.121.xxx.209)체포영장
검찰의 소설이죠.6. ㅋㅋㅋ
'22.11.29 8:08 AM (39.114.xxx.142)이재명에게 미래에 돈이 갈거라고 증언하는데 그전까지 자기들은 집사고 건물사고 돈 쓸거 다 쓰고 미래에 그게 이재명에게 갈거라니 말이야 막걸리야.
문득 생각났는데 자기들 부동산 투자한거에 이재명이 근저당이라도 걸어둬서 그 부동산들 마음대로 못팔게한 뭐 그런 확실한 증거라도 나오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