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이.. 단절?
전화 받으면 한 시간이 언제나 넘어요
심지어 두 시간이 될 때도 있었어요.
엮인 세월이 길어서..
그냥 차단하는 게 나을까요?
1. .....
'22.11.28 12:00 PM (116.36.xxx.74)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저도 그러다가 그냥 차단했어요. 몇 년 멀어졌다가 다시 연락이 오는데. 친구가 나쁜 사람 아니고요. 싫다기보다 그냥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2. 세상 싫은
'22.11.28 12:04 PM (211.209.xxx.85)부류가 징징이와 투덜이.
이제 저도 에너지가 딸려서 저 두 부류는 거릅니다.
제 기분 좋은 순간도 의욕도 모두 없애버리는 부류.3. 그냥
'22.11.28 12:08 PM (121.154.xxx.12) - 삭제된댓글그냥 징징거리면 그것도 들어주겠는데
미친**. 쌍* 이런 말을 입에 자주 올리네요?
상대방에게 못하는 욕을 통화 중에 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 같은 느낌?
얼굴이 화끈거리고 그 상황을 즐기는 것 같은 적도있어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했어요4. ....
'22.11.28 12:10 PM (116.36.xxx.74) - 삭제된댓글지인 중 한 명이, 같이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 욕을 쌍욕을 하더라고요. 밖에서는 스승님이라고 하고 다니면서, 뭔가 마음에 안 든다고. 쌍욕 나와서. 너무 놀랐어요.
나중에 보니 무슨 치료 받는다고.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더라고요. 그 정도면 수위를 넘은 거예요.5. dlf
'22.11.28 12:11 PM (180.69.xxx.74)누구왔다 나간다 하고 끊어요
6. ...
'22.11.28 12:12 PM (220.116.xxx.18)통화가 한두시간 이어질 때까지 그걸 다 들어준다고요?
시작할 거 같으면 나 바빠 하고 끊으세요
그거 왜 다들어주세요?7. ..
'22.11.28 12: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초중고 친구 카톡 징징 끊었는데
세상 가벼워요
시절인연이려니 하고 추억은
따로 담아두고 끊었어요
가끔 톡 오는데
예전처럼 안 징징대요
그냥 가끔 안부만..8. 휴
'22.11.28 1:04 PM (116.40.xxx.27)시어머니가 그래요..ㅠ.ㅠ
9. 슈슈
'22.11.28 2:00 PM (1.230.xxx.177)친정엄마가 그래요 ㅠ.ㅠ


